자살 유서가 나와도 자살이라 어찌 단정하는가?
열네장을 자필로 썼으면 모를까, 타이핑 한거라면
자살로 단정 못한다...타이핑이 어디서 되었으며
부검상 타살 흔적은 없는지 철저히 가려야 한다..
타살이라면 답은 뻐난데,
자살이라면 이 친구가 나이 40초반이면 자식이
겨우 초등생이나 중등생일것인데, 눈에 너어도
안아플 아이들을 두고 그것도 번개탄 태우면서
뭘 생각하다 죽었을까?
정보를 다루는 자가 자살 하는 방식은 모든 영화를
봐도 총으로 관자놀이 한방 쏴 단 1초만에 가는거
였는데, 정보는 시간이니 10분이상을 언제 기다렸
다가 죽느냐 말입니다...
자살 동기가 절대 이해 안감...
자기가 유출한것도 아니고 기자에게 그냥 들은
얘기 밖에 한것이 없는데, 왜 죽어...
어떤 미친 넘의 새끼 말처럼 탁 치니 억 하고 죽을
까봐 겁이 나서 그랬다...세살 먹은 얼라 보다 못한
소리해도 돈 주는 주인이 있으니 참 좋겠다...
우덜은 이 추운날 죽기 살기로 일해도 몇푼 벌기
힘든데,,헛소리 지껼이며 좋은 차마시면서 노가리
잠깐 풀어도 수십만원 주는 참 좋은 주인 있어서
정말 좋겠다...
나도 50초반 줄인데, 요즘 처럼 힘든 적이 없다...
내가 이렇게 자주 글 쓰는 성향도 아닌데 요즘은
이 생각 밖에 안든다...
경제를 살리기위해 모두가 다 합심해서 죽기 살기로
뛰어도 세계경제가 녹녹치 않는데, 대통령 권력
무력화 시켜서 자기 부패 피해보려는 넘들, 어떻게든
발목 잡아 정권 실패를 유도하려는 넘들, 대한민국을
어떻게든 김정은이에게 갖다 바치려는 개새끼들,
나라 거덜 나든 말든 지 입만 챙기는 넘들, 돈 많다고
갑질하는 넘들, 정말 더러운 세상이다...욕 밖에 안
나온다...
아!!! 씨팔....
대통령님이 이 답답한 속 확 풀어주세요...
저 오적들 난도질 하고 경제 좀 살려 주세요...
첫댓글 겨울 호수가. ㅎㅎ
겨울 태양 가득한곳
겨울바람 과 겨울태양 ㅎㅎ
태양이 바람을 닳구더군요,,,
몇시간 그 속에서 닳구어 지다보면
그 겨울의 운치가 가득하게 안겨옮니다.,./
동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