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도 아무나 치는게 아니네요..안오면 우짜지 하며 문자도 보내고
솔직히 너무 급하게 하긴 했지..ㅎㅎ
하며 조용히 오붓하게 먹을려는데 꼬리글 안다신분들 대거 등장 하셨습니다.
선물 우짜노 하실까봐 번개 잘 했다고 사진하나 올립니다.

지난 백양산 등산때 사진입니다.
이사진만 보면 등산이 아니라 길이죠...울승민이 똥폼 잡는게 우스워서


누구일까요? 피자 도우 만드는 실력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맛있었는데 이제 그만 하차 한다니 섭섭합니다...^^

ㄴ
오늘길에 기차안
동반석이라는데 8명만 탈수 있고 아주 오붓했습니다.
미니 카페도 있고 예전 비둘기호 같은 분위기의 칸도 있고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우리 등산은 안갔다 오고 기차타고 역에서 먹고 왔습니다...^^
등산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이상한 전화기가 충전잭만 꽂으면 한번씩 긴급통화로 들어가 지맘대로 전화를 겁니다.
밀수신고도 하고 해양경찰청에도 하더니만 오늘은 거는소리가 나서 벌떡일어나 보니
119에 걸고 있었습니다.얼른 끊긴 했는데 이러다 장난전화로 잡혀가는거 아닌지
그바람에 잠이 다달아서 글올립니다.^^
첫댓글 사진이랑 글 완전 깔끔하네요. 제가 육아에 전념하니깐 공방의 놀자프로젝트가 더욱 활발해지다니...환장하겠네요.ㅠㅠ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다들!
선물공방의 나무엔 삼겹살 내음이 가득하답니다.ㅋㅋ 애기들,가족들도 모시고 오셔도 되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이참에 삼겹살집으로 바꿀라고요...^^ 등산도 등산할사람은 하고 밑에서 애기들과 놀사람은 놀고...^^
양팔에 들쳐안고 참석하세요..^^
참고로 선물님 공방에 있는 나무는 자를때 삼겹살 기름 나옵니다.
윤활작용에 아주 도움이 되더군요... 입구에서 부터 풍기는 고소한 냄새!~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양산 빼고 다 참석했군요...백양산이 딱 우리가 원하는 등산 코스 같은데요^*^
흑백사진이 아주 보기 좋은데요^*^ ...
번개!!!늦게서야 봐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아침부터 군침돌아요~
프로젝트 완성하느라 밥도 못먹고 만들고 있었는데 급번개 참석!! 상추랑 고기랑 감자!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전화기 병원 가야겠어요...너무 웃겨 빵 터졌습니다
상추랑 고기...아유~맛있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