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덕목(健康德目)
病無因不生-병은 원인 없이 자연히 생기지 않는다.
禍是無制食-음식을 절제 안하면 화근이 된다.
疾是運動懶-운동을 게을리 하면 병이된다.
甘味是肥滿-단맛은 살을 찌게하고
鹹過腎臟患-짜게먹으면 콩팥을 병들게 한다
喜怒甚傷氣-기쁨과 성냄이 심하면 기(氣)가 상한다.
知足卽幸福-만족할 줄 아는 것이 곧 행복이다.
家族不看病-세상이 변하여 가족이 병간호를 하지 않는다
看病人看護-간병인등 남의 손으로 간호를 받는다
人生者必滅-사람은 언젠가는 죽어 흙으로 가지만
生中病不幸-살아 있을 때 병들 면 제일 큰 불행이다
농월(弄月)
소변색은 어떤가? 손이 차고, 먹은 후 졸리면 !!
원자력병원 병리과 김민석 박사가 몸을 건강하게 하는 3가지 좋은 습관을 말하고 있다.
하기야 정보가 없어서 건강생활을 못할까
게으르고 마음이 단호(斷乎)하지 못한 것이 대부분이다.
TV에서 빨리 죽으라고 독려하는지 몰라도 온갖 맛있는 음식으로 유혹을 한다.
그리고 귀하신 몸 꼼짝도 하지 말라고 전부 자동화 시설이다
자동차 운전하기도 귀찮아서 사람 운전이 필요 없는 “자율주행(自律走行)”
자동차가 나온다.
생활은 “완전자동”으로
빗자루로 마루 쓰는 것을 원시인(原始人) 보듯한다
필자 친구 한사람은 필자를 “인터넷 뱅킹”을 안한다고 사람을 완전히 신라시대 사람
취급을 한다.
기름진 음식을 올챙이배처럼 먹고
자동차, 엘리베이터로 다리가 필요 없는 세상이 되었다.
짧은 세월 안에 팔 다리가 퇴보(退步)되어 희한한 사람 모양이 될 것이다.
사용을 안 하니 퇴보 되는 것은 자연의 철칙이다.
무엇이던지 사용안 하면 퇴화(退化)된다.
얼마 안 있어 밤에 부부관계도
“자동화(automatic coitus)”방식이 곧 나올 것이다.
그러나 분명하게 피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병듬과 죽음이다.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하지 않았는가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그러나 죽는 것은 할 수 없지만 병은 안 들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꼴까닥
할 수는 없을까
이글을 잘 읽어 보면 “무병입적(無病入寂)” 할 수 있다.
농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