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7. 22. 오늘의 양식 : 성경 속 '빛'의 상징과 의미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171 하나님의 독생자
175 신랑 되신 예수께서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177 오랫동안 고대하던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7. 설 교 ---------- 성경 속 '빛'의 상징과 의미
빛은 그 어떤 피조물보다 가장 포괄적이며 중요한 하나님의 상징물이다.
성경 속에 나타난 빛을 잘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존재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은 빛을 통해 하나님을 은유하고 비유한다.
때로는 하나님 자신이 빛이시며, 예수님 또한 빛이시며, 생명과 회복에 관련된 수 많은 의미들을 갖는다.
창세기 1:1을 창조가 아닌 서론으로 이해한다면 빛은 최초의 피조물이 된다.
또한 계시록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은 빛으로서 온 세상에 비추신다.
성경은 빛으로 시작하고 빛으로 마무리하였다.
1] 피조물로서의 빛
빛은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3-5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이곳에서 드러난 빛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
둘째, 하나님께서 보시고 좋아하셨다.
셋째,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다.
넷째, 빛을 낮이라 부르고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다섯째, 빛은 첫째 날에 창조된 피조물이다.
그러나 어둠을 창조했다는 표현이 없다. 그러나 이사야서로 가면 하나님께서 어둠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신다.
이사야 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빛은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피조물로서의 빛은 몇 가지의 의미를 가진다.
(1) 피조물로서 빛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시편 148편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만물들을 찬양의 의무를 지닌다.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3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4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
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피조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이사야 43:21 -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2)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경배해서는 안 된다.
빛은 신이 아니다.
그러므로 빛을 숭배하는 행위는 우상숭배와 같다.
(3) 빛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선한-토브) 존재이다.
빛이 악하거나 흠이 있는 것이 아니다.
존재 자체로 그대로 아름다운 것이다. 하나님은 빛을 아름답다고 인정하셨다.
(4) 빛은 불가피하게 어둠을 갖는다.
그러나 분리되어 있다.
빛과 어둠은 서로 같지 않으며, 대립적이다.
요한 사도는 요한일서에서 빛과 어둠에 대한 대립적 구도를 잘 설명한다.
고린도후서 6:14 -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요한1서 2:9 - 빛 가운데 있다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2] 빛으로서의 하나님
하나님은 빛이시다.
하나님이 빛이라고 할 때, 그 빛은 하나님의 존재적 속성을 뜻한다. 빛은 진리이고 말씀이고 생명이다.
(1) 하나님은 빛 자체이시다.
요일 1:5 -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2) 하나님의 얼굴의 빛
성경에서 하나님의 얼굴의 광채, 또는 빛에 대한 언급은 적지 않다.
얼굴의 빛을 비춘다는 뜻은‘구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얼굴의 빛을 비춘다는 말을 돌아보시고 보호하시고 살핀다는 의미다.
시편 67:1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시편 80:3 -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3) 빛이 비췸으로 구원하심
이러한 의미들은 다시 빛이 하나님의 구원으로 치환된다.
하나님은 빛에 거하심으로 구원하신다.
이사야 9:2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마태는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하여 복음을 통해 구원을 이루셨다고 말한다.
마태복음 4:16 -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빛으로서의 하나님, 하나님은 빛이시다. 빛은 진리이고 말씀이고 생명이다.
초등학교 시절, 자연 공부 시간에 빛을 프리즘에 통과시켜 가시광선과 일곱 빛깔 무지개와 적외선 등으로 분리하던 때가 생각난다.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몸에 임할 때 성도들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빛과 같은 스퍽트럼이 방출되어야 한다.
변질되어 가는 세상에 진리를 회복하고, 세상의 어둠 속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일곱 빛깔 무지개의 꿈을 나누어주어야 한다.
어두운 암흑의 세상에 적외선을 발사하여 참 그리스도를 찾아 나아가는 주님의 제자들이 되어야 한다.
피조물로서의 빛,
빛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빛은 낮을 주관한다.
빛은 만물을 드러낸다.
빛과 어둠, 빛은 진리이다.
어둠은 악인들의 숨을 곳이다. 죽음이며 사망이다.
주님이 선포하신 종말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이 세상의 비진리에 취하여 돈의 노예로 타락해 가는 성도들에게 그물을 깁는 어부로 다가가야 한다.
무엇보다 동료들을 때리는 어리석은 싻꾼 노동자가 되지 말자.
구원과 생명의 빛, 빛은 깨달음이며, 생명이다. 빛을 통해 알고 행한다.
빛의 공동체, 교회는 빛의 공동체이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185 이 기쁜 소식을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잠 21: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삶이란 나이 들어 살아가면서 느끼며 알 수가 있지요!
정답이 없는 인생 길 이란걸^^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워지고 애착이 가며
사람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란걸~
오늘도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며 건강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