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
우리 집 시디에서 나오는 노래랑 약간 다르긴 해도 뭐...
내용이 특히 감동적야.
밑의 글 보면 나오잖어.
빙고는 뉴욕형무소에서 4년간 복역을 했습니다. 수감생활 동안 그는 아내에게 두 통의 편지를 썼습니다. 수감생활을 시작하면서 보낸 첫 번째 편지에서 그는 아내에게 자신을 기다리지 말고 부디 잊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통의 편지는 그가 3년 반을 복역하고 가석방 결정이 내려졌을 때 아내에게 썼습니다. 만일 나를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면 집 앞 참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감옥소에서 나온 빙고는 기차를 타고 아내를 찾아갑니다. 자신의 집이 가까워 올수록 빙고의 가슴은 뛰었습니다. 부끄러움과 두려움 때문에 멀찌감치 떨어진 곳에서 우두커니 선 채 집을 바라봤습니다.
참나무를 바라보는 빙고의 눈에는 아무리 찾아도 노란 손수건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나를 잊었다고 생각한 빙고는 그만 포기하고 다시 기차에 오릅니다. 기차가 출발하고 빙고는 슬픈 표정으로 창 밖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순간 빙고는 놀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창밖에는 남편을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는 표시로 기차가 지나가는 가로수마다 노란 손수건이 매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 가로수에도 또 다음 가로수에도 온통 노란 손수건이 물결치고 있었던 겁니다.

Tie A Yellow Ribon Around The Old Oak Tree
Tony Orland & Dawn
I'm coming home, I've done my time
Now I've got to know what is and isn't mine
If you received my letter telling you I'd soon be free
Then you'll know just what to do, if you still want me
if you still want me
If you still want me
Oh,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t's been three long years, do you still want me
If I don't see a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ll stay on the bus, forget about us and put the blame on me
If I don't se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Bus driver please look for me
'Cause I couldn't bear to see what I might see
I'm really still in prison and my love she holds the key
A simple yellow ribbon's what I need to set me free
I wrote and told her please
Oh,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Now the whole damn bus is cheering And I can't believe I see
I see a hundred yellow ribbons round the ole oak tree.
첫댓글 아~ 나도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오케스트라에 갔을 때 들어봤어.^^
이노래 만이 들어본노래다.
나도이노래어디서들어본것같아..
ㅎ노래 좋다...어디서 많이 들은 듯한 노래인데...기억이 안나네..
시작이 않 된다!
진짜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 노래인것 같다..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노래 인가??
이거많이 들어봤어~
나도 어디에서 많이 들어봤어,.
이 노래 많이 들어봤어ㅎㅎ
들으면 들을수록 왠지 낯익단 말이야....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 재미도 있어서
들을 수록 좋다.
왠지 듣기 좋다~ 그런데 들어본거 같아.... 음.... 아!!!으..음..... 기억이 날듯 말듯...-,-;;
이 노래 어디서 많이 듣던 노래인데...
아 .. 영어 못 듣겠다!!!! 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