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월 경남 사천시이모씨 90시간 온라인 게임중 사망,
8월 대구 북구 이모 씨 50시간 온라인 게임 중 사망,
9월 부산 해운대구 김모 군 온라인 게임 후 사망 등
온라인 게임 중독자들이 중독을 넘어 사망에 이른 사례가 올해만
5건이 넘는다.
지난9월 28일 KBS2TV프로그램에 방영된 "죽음을 부르는
인터넷 게임중독"이 방영되었다.인터넷강국이라고 자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 이면에 부작용이 심각하다는것을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인터넷게임만 잘해도 먹고산다는 논리로 인터넷게임에 메달려 살아가는 사람들.
인터넷이란 가상세계를 현실로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인터넷게임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학생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방송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문제임에도 게임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들과 이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사망한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것은 게임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에
충분하기도 했다.인터넷게임을 하건 회사에서 엄무처리를 하거나 학생들이 컴을
통해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다루는 시간이 오래지속된다면 모두 그러한 일을
당할 수 있는 것이다.
프로그램에서 제시한것처럼 왜 그렇게 목이 굳어지고 돌연사가 나타나는가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 혈류속도실험을 실시했다. 실험에 따르면 평소 장시간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20대 초반의 건강한 대학생에게 6시간30분 동안 게임을 하게 한 뒤
혈류 속도를 초음파 장비로 측정한 결과 게임을 시작한 3시간 뒤부터 혈류 속도가
느려졌고 6시간 뒤에는 혈액이 역류해 혈전 현상이 나타났다.
실험결과 내린 결론은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앉아 있음으로 인해서 혈전이 생성되기
때문이며 그 혈전이 자세를 바꾸게 되면 떨어져 나가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관을 막아
심장마비를 일으키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를 지켜본 사람들은 이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한 실험이었다. 그런데 이런 결론대로라면 오랫동안 앉아 같은
자세를 취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모두 해당되는 말이어야 한다.
직업특성때문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동일한 동작을 반복하는 사람
또한 그런 경우와 다를것이 없으며 오랫동안 서있는 사람도 그와 마찬가지인 것이다.
문제는 왜 컴을 하는사람에게서 근육이 굳어지며 돌연사가 빈번하는가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제작진과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원인이 있다.
컴을 많이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e-피로 증후군이라는 신종질병을 만들어내고
그 원인을 자세불량, 오랜시간동안 컴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할뿐 더 근본원인을 알지
못하고있다.당연히 해결방법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목이 돌아가버린 사람에게
해결방법이없다고 말을 하고있다.
목이 돌아간 사람은 오선신의학으로는 아주 간단하게 해결되는데 안타까울뿐....

근본원인은 무엇일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혈액이 무엇인지를 먼저 이해해야만 하는것이다.
현대의학에서 혈액의 구조, 성분 역할은 모두 잘 밝혀놓았다. 그런데 한가지
빠뜨린것이 있다.
살아있는 사람이나 죽어있는 사람을 모두 사람이라고 하듯이 혈액도 죽어있는 혈액과
살아있는 혈액을 모두 혈액이라고 한다. 혈액이 살아있다는것은 어떠한 에너지를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 에너지가 바로 기(氣)인것이다. 혈액 또한 죽어있거나
살아있거나 심장의 박동에 의해서 온몸을 순환하게 되지만 영양분이나 산소를
공급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몸에 침투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것은
기(氣)를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건강한 혈액이다.
이런 혈액들은 신경의 지배를 받으며 몸에서 필요로하는 부분에 많은양이 보내지고
사용하지 않는부분에는 기본적인 양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컴을 할때의 자신의 모습을 잘 생각해보자.
컴을 사용하면 의자에 앉아서 머리,특히 눈과 손만을 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일이 많은곳에 많은 사람이 몰리듯이 몸안의 혈액도 일을 많이 하는곳에 몰리는것이다.
따라서 머리와 팔에 혈액이 많이 몰리게 되는것이며 사용하지 않는엉덩이 아래쪽으로는
혈액이 조금밖에 흐르지 않는것이다. 당연하 하체는 혈류속도가 떨어지게 되고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평소 온몸안의 혈액순환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오랜시간을 컴앞에서 버티겠지만
순환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그리 오랜 시간동안 컴을 할수없는 것이다.
머리에 올라오는 혈액보다 내려가는 혈액이 적기때문에 머리에 혈압이 차오르고
모니터를 쳐다보는 눈은 충혈되게 되며 머리가 아프게 되는 것이다.
머리에 몰린 혈액의 압력때문에 코가 막히고 비염까지 생기는것이다.
여기에 마우스와 자판을 두드리는 손에 몰린 혈액들 또한 동맥을 통해 들오는
혈액량보다 정맥을 통해 빠져나가는 혈액량이 적게 된다.
이렇게 된 혈액은 정체될수밖에 없는것이며 순환하지 못하고 정체된다는것은 죽어
어혈(혈전)이 된다는것이다.

여기에 더 심각한것은 자판을 두드리는 손가락과 마우스를 클릭하는 오른쪽 손은
전기장의 영향을 많이 받아 기(氣)를 빼앗기게 된다. 이로 인해서 더 많은 혈액이
죽어 어혈(혈전)이 되며 이것은 건강한 혈액의 순환을 방해하고 근육을 굳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손가락, 손목, 팔의 통증을 일으키게 되는것이다. 팔과 손가락을
관할하는 신경은 경추(목뼈) 6,7번에서 뻣어 내려가고 있는데 머리에 몰린
혈액으로 인해 생성된 어혈과 손에 몰려 생성되는 어혈(혈전)때문에 목근육에
혈액공급이 되지 못해서 뻣뻣해지고 굳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근육에 혈액이 원활하게 들어가지 못한다면 자세를 아무리 바르게 한다고
할지라도 근육이 굳어지게 되어 척추가 돌아가 척추측만을 일으키게 되는것이다.
특히 마우스를 만지는 손가락은 경락상으로 폐,대장, 심포를 관할하는 손가락으로
해당경락이 굳어지게 되어 폐에 손상을 주어 혈액에 산소를 공급해주는데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이는 바로 대장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변비가 생기게
되며 이로 인해서 여드름까지도 만들어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심포경락이막힘으로 임맥에 어혈(혈전)이 쌓이게 되며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도
잘 되지 않게 된다.
이러한 날들을 계속 반복함으로써 몸안의 어혈이 쌓이게 되며 이는 혈액순환을
또 다시 방해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나타나는 증상들은 조금만
몸에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알수가 있다. 저리고 통증이 나타나고 근육이 굳어지고
목이 뻐근하고 쇄골의 위치가 달라지고 어깨의 위치가 다르고 척추가 굳어지고,
가슴속에 찌르는듯한 통증, 자꾸만 피로하고 이모든것들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증거들이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계속 컴에 빠져 있게 된다면 어혈이 쌓여 경추 1번에 이상을 가져와 정신질환을 가져오게 되며 심혈관질환 및
돌연사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증상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오선신의학을 통해 몸의 원리를 이해하는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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