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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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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로캄흠티아. 뭐니?
술래 추천 0 조회 152 12.02.08 15:2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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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9 10:19

    첫댓글 예..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통 모르겠군요.. 도저히 비슷한 말이나, 상황.. 가능성.. 그 어떤 것도 오직 '모를뿐' 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걍 흘려버리세요. 잊어버리세요.. 놓아버리세요.. 거 참 별일 다 있구나 하고 한번 피식 웃고 잊어버리셔도 될 거 같구요.. 그게 만약에 중요한 메시지이거나 중요한 인연이라면.. 분명히 또 다가올 거니까.. 지금부터 애써 붙들고 있을 필요는 없지요.. 옴 샨띠, 늘 평안히시기를.. _()_

  • 작성자 12.02.09 10:52

    네, 아무래도 그래야겠지요? ^^ 내려놓아야겠습니다. 얄궂은 이야기에 관심가져주시고 성의있게 댓글을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 12.02.09 22:05

    그 댓글이 있은 후. 다른 글에서는 다시 청명 이던가요? 궁금.
    이런때 쓰라고 불가사의란 글자가 있지 싶어요. 아주 최근에 저희집에도 불가사의한 일이 있었어요.

  • 작성자 12.02.10 01:17

    네.. 곧 바로 청명으로 나오던걸요. ^^ 제가 확인한 수 있는 방법은 다해봤답니다. ^^ 팅커벨님 댁에 일어난 불가사의한 이야기가 궁금해지는군요 ^^

  • 12.02.15 20:32

    술래 선생님,,뭔지는 잘 모릅니다 위의 말씀처럼 끗달릴 일은 아니다 보고요,, 기계적 오류가 없다 함이 중요?? 한 것 같고 짤븐 경험 이지만 뭔 일에 연루되어,,집안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아 이상하다 하여 어디에도 가 보고 뭔 일도 해 보았지만,,아무 것도 아이다 아주 특별히 가까운 분이 그런 말씀을 해 주시고 그 말씀에 의지 하다 보니 이유을 알게 되었고,,그렇습니다 도 통한 자라 하여 오욕이 생기 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끌고 다니지 않는 일이다 하신 것 같구요 잘 모르지만 ㅎㅎ

  • 12.02.16 11:28

    ㅎㅎ,,자세히 안 읽어보고 댓글 올린 것 같고요,,진언이나 염불에 집중 하다보면 무의식으로 발생하는 기연이 아닐까?? 생각되구요,,혹시나 한 소식이 아닐까 갸웃둥

  • 작성자 12.02.19 22:03

    네.. 내가님 말씀 감사히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12.02.20 02:14

    ?

  • 12.02.26 11:59

    로캄흠티아...[고맙습니다]를 컴퓨터 자판 치실때 오른손은 그대로 두고 왼손 부분을 한 줄씩 내려 보세요...
    늘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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