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사랑 / 청송 권규학
혼자 품으면 작아도
나누면 배가 되고
소유할 순 없지만
주고받을 수 있는…
곁에 없어 늘 그립지만
돌아보면, 같은 자리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고
즐거운 듯 가슴이 아픈…
하늘이 내린 축복일까
지옥이 준 형벌일까
혹여 병 주고 약 준 건 아닌지
그대를 사랑한 것이…
두렵고 힘든 세상
얽매는 '채움'이 아닌
비우는 '자유'를 만끽하며
꿋꿋이 이겨낼 수 있게 하는.(260621)
첫댓글 청송 권규학님 안녕하세요즐거움을 함께 하면두배가 되겠지요 정겨운 고운글 감사합니다즐거운 오후 되세요 ^*^
반갑습니다.밤이 깊어가는 시간입니다.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하시고 알찬 내일 열어가소서~!파이팅!!^^*~
샬롬!! 초 여름 같이 보네는 날새로운 한주 시작 즐건 월요일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더불어 평안을 기원합니다.^^*~
첫댓글
청송 권규학님 안녕하세요
즐거움을 함께 하면
두배가 되겠지요
정겨운 고운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반갑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하시고 알찬 내일 열어가소서~!
파이팅!!^^*~
샬롬!! 초 여름 같이 보네는 날
새로운 한주 시작 즐건 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더불어 평안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