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야후 미장에서 이란과 미국의 접전이 계속되면서 유가는 상승하고 원달라 환율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로 소폭 내렸습니다 출처 야후 미장에 상장된 하이닉스 ADR은 거래 첫 2일 40% 정도 오른 다음 그 후 2일 큰 폭으로 내렸지만 미국 선물 옵션 월간 만기일인 7월 17일 장중 10% 넘게 반등하다가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공모가보다 밑으로 주가가 내려간 스페이스엑스와 달리 공모가는 지키려는 분위기입니다. 스페이스엑스는 향후 3년 계속 적자일 전망입니다.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는 냉각 문제와 방사선에 강한 반도체 개발이 아직 안 되어 3년 이내에는 실현 가능성이 없습니다. 반면 하이닉스는 5년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실적이 향후 3년 이상 꾸준히 상승할 전망입니다. 다만 반도체 가격 상승은 둔회되면서 내년말 부터는 증설 되면서 물량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출처 야후 마이크론과 미장에 상장된 코스피 지수인 EWY도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7월 16일 미장과 7월 17일 일본, 대만에서 반도체 주가는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중국 인공지능 모델의 효율,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일부 주에서 규제 등이 악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국장에서 삼전닉스 단일 레버리지 보완책이 실망스러운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다만 7월 17일 미장에 상장된 하이닉스 ADR의 반등 조짐에 월요일 코스피 폭락 가능성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오늘 흐름과 같이 변동성은 아직 클 것입니다. 주식시장 지금이라도 삼전닉스 단일 레버리지 및 인버스 단일가 거래 조치가 급하다고 봅니다. 그와 관련하여서는 전에 쓴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349910958 미봉책으로는 단일레버리지 문제 해결 할 수 없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5월 27일 출시 후에 무너져서 그 때부터 중간중간 일시적인 반등은 있었지만 35% 하락... blog.naver.com 출처 제이피모건 지난 15년 사이 미장에서 반도체 지수가 20% 하락한 적이 17번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조정 이후 20일 이후에는 오른 적이 12번으로 훨씬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1년 선행 PER은 6배 수준으로 미국 SOX PER 22배 보다 훨씬 낮습니다. 다만 다음주부터 나오는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향후에도 인공지능 투자를 줄이지 않고 더 꾸준히 투자를 할 것이라는 내용이 나온 후에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7월 29일부터 미국에 상장된 하이닉스 ADR과 본주를 교환하여 준다고 하니 현재 차이가 나는 25% 보다 차이가 줄 것인데 SKHY가 추가 하락하기 보다는 코스피에 상장된 본주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걱정말고 멀리 보고 들고 가면 된다는 발언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월요일 장 시작전에 유가 상황을 보고 7월 20일 국장 대응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주말 너무 걱정하지 말고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