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ARA.ONJUKU GOLF COURSE
Ohara.Onjuku Golf Course
오하라 온주코 골프 코스
大原・御宿ゴルフコース
1982년 개장/18홀/PAR72/6.862YARD
Designed by: Inoue Seichi(이노우에 세이치)
일본을 구성하는 4개의 섬 중 가장 큰 섬 인 혼슈(Honshu.本州-동해와 태평양
사이에 위치한 섬)남동단에 위치한 지바현(千葉県.ちばけん,Chiba-ken)의 태
평양과 접한 보소반도(Bōsō Peninsula.房総半島-동쪽과 남쪽은 태평양, 서쪽
은 도쿄만, 북쪽은 에도강과 도네강에 둘러싸인 반도) 남동부에 위치한 이스미시
Isumi City.いすみ市)의 미나미보소(南房総) 바다 근처 고지대에 만들어진 구
릉 코스로 이즈미시 시내에서 20분. 치바 시내에서 76km 약 88분 나리타 공항에
서 83km 약 100분거리에 위치한 18홀의 전통적인 회원제 리조트 골프 클럽이
다
오하라 온주코 골프 코스가 자리잡고있는 지바현내에는 일본내 2016-2017년
일본내 100대 코스에 선정된 도쿄 클래식 코스와 이곳 나리타 GC, 다카노다이
CC,무라사키CC 스미레 코스, 브릭 &우드 클럽 ,소부 CC소부 코스 ,아비코 GC
등과 JPGA(JGTO) 파나소닉 대회가 개최 되었던 지바 CC 우메사토 코스와 노다
코스 ,도쓰카 CC, 매년 JLPGA 브리지 스톤 대회가 개최 되는 소데가우라 CC
소데가우라 코스 등이 있며 지바현 내에서 베스트 코스로는 시노 CC, 아비코 CC,
지바CC 노다 코스와 우메사토 코스로 알려져있다.이밖에도 태평양 클럽(다이헤
이요) 나리타 코스,그레이트 아일랜드 CC, 도쿄 세븐 헌드래드 클럽,나라시노CC
킹&퀸코스,카노잔 CC, 롯데 미나요시 CC, JAPAN PGA GC, 아네 가사키 CC,오
크 힐스CC,카메리아힐 CC, 골프 5 오크빌리지 GC등과 이곳 킹스 필드GC가 대표
적인 골프장들이며 또한 한국의 골퍼들이즐겨 찾는 골프 코스들로는 교 CC와 치바
국제CC, 시바야마 CC, 키미노모리CC, 오타키쵸CC, 오미가와CC, 보우 힐스CC
등이 있다
오하라 온주코 골프 코스는 1982년에 일본 골프 코스 설계에 있어 명장으로
칭호를 받는 이노우에 세이치(Inoue Seichi)가 마지막 설계로 개장한 코스로
초보자들의 플레이성과 고급 골퍼들의 도전의 균형을 맞춘 18홀 퍼블릭 레이
아웃을 제공한다. 지바현의 롤링 힐사이드에 위치한 이 코스는 넓은 페어웨이
와 수많은 벙커, 그리고 신중한 샷 배치가 필요한 전략적 마운드를 갖추고 있다.
이 코스의 설계는 신중한 티샷을 장려하여, 좋은 점수를 목표로 하는 중급 선수
나 숙련된 선수들에게 특히 흥미롭다. "일본 100대 골프 보호구역"이라는 책에
서 인정받은 이 코스는 간토 지역의 경치 좋은 환경 속에서 보람 있는 경험을 할
수있다
이 곳 오하라.온주코 골프 코스는 18홀에 Par72에 전장이 백티(Back Tee)기준
6.882yard로서 표고 70m 정도의 미나미보소 고지대에 펼쳐진 낙원으로 사계
절 내내 온난한 남방총에 위치한 구릉 코스는 '녹색과 흰색이 돋보이는 바다에 가
까운 남국 골프 리조트'를 콘셉트로 평평하고 넓은 홀에 야자수가 산재한다.총11
0개의 벙커, 포대 그린으로 난이도를 높인 코스이다
2번홀(Par5, Back Tee 499yard)
오하라 온주코 코스의 2번홀(Par5, Back Tee 499yard)은 거의 직선형의 스트
레이트 내려치는 홀로서 오른쪽의 2개의 어웨이 벙커가 자리잡고있고 세컨드 및
서드샷에서는 3개의 벙커가 그린 주위를 감싸고 있다
5번홀(Par5, Back Tee 579yard)
5번홀(Par5, Back Tee 579yard)은 오른쪽 도그렉의 긴 롱홀이다.티샷은 오른쪽 코너의 벙커
너머에는 235야드의 캐리가 필요하다. 오른쪽 OB라인은 얕으므로 요주의해야 한다. 롱히터는
세컨드로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3개의 벙커가 플레이어를 강하게 자극한다.
11번홀(Par4, Back Tee 431yard)
11번홀(Par4, Back Tee 431yard)은 약간 왼쪽 도그렉의 미들홀로서 티샷은
완만한 내려쳐야 한다.왼쪽 페어웨이 벙커를 넘으려면 260야드의 캐리어가 필
요하다.강한 포대 그린 바로 앞은 깊은 벙커에 가드되어 있다. 2개의 포대 그린
은 여성의 가슴을 형상화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12번홀(Par3,Back Tee167yard)
12번홀(Par3,Back Tee167yard)은 약간 내리치는 연못 너머의 아름다운 숏
홀로서 그린이 3개의 벙커로 둘러싸여 있는 명물 홀이다.클럽 선택이 중요하
다
13번홀(Par5 Back Tee 513yard)
13번홀(Par5 Back Tee 513yard)은 오른쪽 도그렉 홀 로서 2온이 가능한 롱
홀이다. 티샷에서 오른쪽 코너의 벙커를 넘으려면 225야드의 거리인데 거기서
완만한 내리막 경사의 거리로 그린은 벙커에 둘러싸여 있는 표주박 모양 그린
이다
15번홀(Par5, Back Tee 537yard)
15번홀(Par5, Back Tee 537yard)은 거의 스트레이트 롱 홀로서 티샷은 약간 내려지고
좌.우로배치되어 벙커가 자리잡고 있다.세컨드, 서드샷은 완만하며 그린은 포대 그린이
다
17번홀(Par4.Back Tee 400yard)
17번홀(Par4.Back Tee 400yard)은 페어웨이에는 나비가 춤을 추는 것처럼 14
개의 벙커가 곳곳에 있어 선수에게 부담을 주는 홀이다
오하라.온주코 골프 코스는 골퍼들은 골프 연습장과 퍼팅 그린을 포함한 뛰어난
연습시설에서 게임을 다듬을 수 있으며. 라운드가 끝나면 프로샵, 풀 서비스 레스
토랑, 코스의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남국의 상징 야자나무가 정면에 우뚝 서 있고,
자연과 조화를 이룬 로케이션 속에서 풍요롭고 안락한 공간과 편안한 라운지를 갖
춘 모던한 클럽 하우스가 플레이어들을 맞이한다.이 골프장은 철저한 회원제 운영
으로 회원 등급에 따라서 주중 4.500엔~11.000엔이며 주말은9.500엔~11.500엔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