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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이 38도 이상으로 오르거나,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항암치료 후 발열의 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감염이 원인인 경우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발생한 발열인 경우, 대개 백혈구감소 특히, 호중구감소(1000개이하)인 경우 감염으로 이어져 발열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발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약물치료를 시행하거나, 호중구 수치를 높이기 위한 치료(G-CSF, CSF)를 시행합니다.
발열성 호중구 감소증에 사용하는 치료주사제
항암치료 후 발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을 자주 씻고, 개인 위생에 신경 씁니다.
음식은 깨끗이 씻어서 먹고, 익혀서 먹습니다.
환절기에는 감기 예방을 위해 주의합니다.
항암치료 후 호중구감소증이 발생하면,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지 않도록 합니다.
항암치료 후 발열은 흔한 부작용이지만,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 위례삼성의원 정도석 원장
NOTE:
항암 치료과정에서 항암제에 의한 부작용은 어쩔수 없지만 그러한 증상을 완화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치료와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환자 스스로 잘 관리하여야 할 부분은 감염 예방 입니다, 그 이유는 항암으로 인한 골수 억제 작용등으로 인하여 인체내 면역 상태가 낮은 상태가 되어 쉽게 감염에 노출 될수 있습니다, 이에 환자와 보호자는 적극적으로 잘 방어를 하여야 합니다
1. 보호자와 가족 중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접촉을 삼가합니다,
2. 환자는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람이 움집한 공간은 피해야 합니다
3. 가능하면 외부인과 접촉을 제한하시기 바라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체적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4. 손 씻기는 수시로 하고 손톱은 바짝 깎아야 합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 해당됩니다, 손톱이 길 경우 손 씻기를 하여도 감염 예방의 의미가 없으므로 지금 즉시 손톱을 깎으시기 바랍니다,
5. 실내 혹은 병실내에 일체의 방향제, 향수 사용 금지하시기 바랍니다
6. 공기청정기는 작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필터 내부 오염물의 순환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 제거에는 도움되지만 세균 바이러스는 제거하지 못합니다, 역 감염의 우려가 있기에 사용 금지하세요. 가능하면 환기를 자주하는 것이 더 안전 합니다,
7. 모든 음식은 삶거나 데쳐서 먹고 날 것은 당분간 먹지 않아야 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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