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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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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향기 고백성사/성찰예제
맹물 추천 0 조회 35 26.10.27 02:0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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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27 03:15 새글

    첫댓글 <카페지기>활동정지에 이어 심화된 스트레스 및 우울증으로 상당히 오랜 세월을 헤매다가, 2025.5월에 급기야 실신하여 정강이 및 비골 골절상이 발생했다. <수원꾸르실료>와 <4346>카페에 카페지기가 부재중인 상태로 지내다가 20여년 동안 작성해 둔 자료들을 검색해보고자 카카오톡 아이디로 다시 카페에 가입하긴 했으나, 수원꾸르실료카페에선 <운영자>역할을 하는 회원과 연락이 닿지 못하여 입회가 지연상태였다. <카페지기>로의 복귀보다는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 들어, 지난날 철없던 언행을 성찰하고 본의 아니게 상처받기도 했을 회원들을 위로하며 통회의 마음으로 그 상처를 보듬어보고자, 진지하게 고백성사를 함으로써 머지 않아 맞게 될 나의 마지막날을 준비코자 하여 활동할 때 업로드해 둔 자료 및 나 자신의 행적을 되살피고자 하는 연유로, 사이버공간에 존재해 있을 나의 죄악을 추출함이 첫번째 작업이다.통회의 정으로 내 삶을 다하기까지 정개의 길을 걸어가려한다.늙어서나마 철부지를 벗어나야 하겠다는 일념으로...주님, 안드레아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르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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