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바나나피쉬
난 요리가 취미라 네이버에서 푸드 매거진 구경하는 걸 좋아함.
요리잡지들이라 블로그보다 더 전문적일 때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 할 때도 있고
그런 걸 눈 여겨 보았다가 직접 요리에 응용하거나 함.
참고로 우리집은 중산층도 안되는 가난한 ㅠ 집임.
(이걸 왜 말하는지는 밑에보면 알거야.)
그런데 꼭 댓글을 보면 기분잡치는 댓글들이 있음.
특히 네이버 메인화면에 뜨기라도 했다간 댓글이 더 가관임.

아이들을 위해서
건강한 고구마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줌
그리고 댓글.


???
누가 사먹지 말고 꼭 만들어 처먹어야한다고 했나??
????????
공감 수 봐.;;;;;;;;;;;;;;;


'요리 책' 을 낸 요리블로거가 소개하는 레시피.
위의 코코넛치킨의 경우엔 가장 마지막에 특별한 레시피라고 소개한거고,
다른 레시피의 경우 무난한 재료임.

코코넛밀크?? 구하기 어려움. 인정.
스위트 칠리소스는 최근 큰 마트엔 많이들 들어와 있음.
그래도 해먹고 싶은 사람들은 인터넷주문을 해서라도 사서 먹음.
아니면 차라리 코코넛밀크를 대체할 재료를 물어보던지.
요리 전문 블로거가 야심차게 소개한 특별식인데
존나 김빠짐;

캠핑장에서 짜장면 해먹는 레시피.
그냥 캠핑장에서 할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것 뿐이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레시피임.

???
캠핑가서 요리 해 먹는 사람 무시하는 댓글.
밑의 대댓 공감.


딸기로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
타르트 말고도 크레페, 춘권 등등 오븐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도 소개함.
타르트 모르는건지;; 댓글 공감수봐


브런치를 먹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살찌는 브런치 말고
건강한 브런치 레시피를 소개하는 글.




존나 청담동드립;;;;
캡쳐 안해왔는데, 댓글로
이런거 해먹는 사람들은 다 청담동 사냐고
비꼬는 글 있었음;;
재료들 보면 구하기 어려운 것도 아님; 만들기가 까다롭지만, 건강한 재료로 건강하지 않은 맛을 내려면 원래 만들기 힘듦.
그..그럼...마무릴 어떻게 하지...
문제시 살짝 말해줭.
라면이나쳐먹어;
존나걍 야매요리를 봐 ㅡㅡ 관심을꺼 개웃걐ㅋㅋㅋ
할일없나보다 지혼자 생각하지...그럴렴 왜사냐?어차피 죽는데?ㅡㅡ
예전에 요리 블로그에 구운 아스파라거스 올린 스테이크 게시한 적 있었는데.. 댓글들이 나더러 돈 많아서 좋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것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라고..
진짜 그놈의 서민타령..
시골 촌구석 살면서 한 번씩 기분 낼 때 해먹는거다. 와인도 비싼거 아니고 마트에서 50퍼 이상 세일하는거 입에 맞는 걸로 골라서 사다 마시는거고.
그렇게 돈돈 거리면서 인터넷 비는 뭘로 내냐 대체.
흰쌀밥에 간장이나 찍어먹어야지.
대체재를 묻는것도 아니고 어서 구하냐느니 와 ㅡㅡ 올린 성의가 있지 댓글 수준 왜저럼?
저렇게 말하면 쿨하고 재치있는줄알지 ㅉㅉ
아이고 두야 그냥 쳐보질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