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孟子)에 나오는 철학(哲學)이다.
생선요리와 곰발바닥 고급 요리가 있다면 어떤 요리를 선택하겠는가?
당연히 흔한 생선을 포기하고 귀한 곰발바닥 요리인
웅장(熊掌)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生亦我所欲也(생역아소욕야)-살고자 하는 것도 내가 하고자 하는 바요,
義亦我所欲也(의역아소욕야)-의롭게 행동하려는 것도 내가 하고자 하는 바인데
二者(이자)-두 가지를
不可得兼(불가득겸)-모두 가질 수 없다면
舍生而取義者也(사생이취의자야)-사는 것을 포기하고 의(義)를 선택하겠다!
맹자(孟子)
나그네(국민) 외투 벗기기 내기를 하는 윤석열과 문재인 !
우리가 어릴 적 많이 듣던 동화(童話)다.
“해와 바람과 나그네”
어쩌면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동화가 어른세상의 화두(話頭)가 되었을까?
길을 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누가 잘 벗기나
해와 바람이 내기를 건다.
먼저 바람이 거센 힘으로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려고 몰아붙였다.
나그네는 추운 바람에 외투가 벗겨질까봐 더 움츠러들여 외투 단추를 더욱
단단히 여미는 나그네를 보았다.
결국 바람은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지 못했다.
벗기기는커녕 더 단단히 외투 단추를 채우는 결과가 나왔다.
다음은 해님이 나섰다.
7월 대서(大暑)의 햇볕을 나그네 에게 내리쬐자
더위를 못 참은 나그네는 외투를 벗어던지면서
숨이 막힐 정도로 덥네 !
해의 승리다 !
이 동화를 보면 지난 5년동안 문재인 정권이 어떻게 국민을 대했는지 알 수 있다.
국민의 일시적 잘못된 판단으로 온 나라의 정권을 문재인에게 맡겼다.
국회의원 300석중 180석을 주었다.
자치단체장도 거의 90%를 주었다.
대한민국의 권력을 통째로 쥔 문재인은 국민을 잘살기 위한 정치를 안 하고
부정부패와 영구집권을 하기 위한 개혁을 하였다.
언론을 장악하였다
권력을 옹호하는 검찰을 만들었다
180명 국회의원으로 영구집권을 위한 법을 고치고 있다.
대한민국은 삼권분립(三權分立)이 무너졌다.
5년동안 국민을 위한 생산은 한 번도 안했다.
공공연하게
두르킹 댓글조작으로 대통령 부정 선거를 했다
울산시장 부정 선거를 했다
김학의 불법출금을 했다
월성 원전폐기로 국가재정을 손상시켰다.
조국 사태
서울시장 부산시장 충남도지사 성폭력으로 국민의 인권을 짓밟았다.
코로나 백신을 확보하지도 않고 거짓말을 하였다.
오로지 북한 김정은의 사모함과
코로나를 이용한 정치를 하였다.
“네로남불”의 적폐로 대한민국은 기진맥진하고 있다.
권력의 횡포와 국민의 “아비규환(阿鼻叫喚)”속에 세월은 말없이 이제 5년이 거의
지나가고 있다.
※아비규환(阿鼻叫喚)-불교(佛敎) 용어다.
△아비(阿鼻)-아비(阿鼻)는 쉴 사이와 틈이 없다는 순간을 극락세계(西天)의 말로
아비(阿鼻)라 한다.
△규환(叫喚)-큰 소리로 부르짖음
아비규환(阿鼻叫喚)은 못 견디어 고함지르는 지옥(地獄)이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비참(悲慘)한 지경(地境)에 처하여 그 고통(苦痛)에서 헤어나려고
비명(悲鳴)을 지르며 몸부림침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에 아주 적절한 표현 단어다
이제 “해와 바람과 나그네”의 내기가 시작되고 있다.
국민은
해를 선택할 것인가 바람을 선택할 것인가 !
농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