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23 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 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
▧ 묵상과 삶
▧ 적 용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1. 그리스도의 마음과 사역이 내 삶 속에 드러나게 하소서
2. <캠퍼스>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인 2007년 한 해 동안 다원주의와 물질주의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찌들은 캠퍼스에 영적 각성과 통전적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
▧ 본문해설
사도들의 손을 통해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자 수많은 사람들이 병 고침과 가르침을 얻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마치 목자 없는 양처럼 유리하며 예수님께로 몰려오던 그 모습이 지금 사도들 앞에서도 재연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사도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계승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요 15:20)”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고난과 핍박에도 함께 했습니다. 즉 시기에 가득 찬 종교지도자들에게 잡혀 투옥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자를 보내어 사도들을 끌어내시고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사도들은 새벽부터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기를 시작했습니다.우리는 사도들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로부터 보냄 받은 자입니다. 곧 세상을 향하여 주의 복음을 자랑하며 선포할 사명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의 전도에 화를 내며 공격할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 때마다 우리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힘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첫댓글 저도 심야 묵상입니당..^^ 이제 묵상 시작입니다..^^ 주님의 은혜안에 또 새로운 말씀을 공급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