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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공통 게시판 복지정책은 macro work이고 사회사업은 micro work이다?
정보원 추천 0 조회 174 25.06.02 08:0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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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3 10:59

    첫댓글 아하! 한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이 존재하고 경험하는 여러 맥락을 살펴 일한다면, 그건 어쩌면 정해진 대상을 위한 정책보다 훨씬 holistic한 실천일 수 있겠군요.

  • 작성자 25.06.03 11:36

    사업으로 구분하자면 Micro-system Practice이라고 해야 할 것 같고,
    시야로 구분하자면 Atomistic or Individualistic Perspective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지 않습니까?

    어쨌든 복지정책이 Macro Practice라거나 거시적이라는 말은 좀 그렇습니다.

    읽어 주어 고맙고 댓글 써 주어 고맙습니다. 민서 님이 잘되기 바랍니다. 사회사업 현장에서...

  • 26.01.19 09:50

    원장님 건강하시지요?
    오늘 사회복지현장실습생과 이야기 나누며 앞으로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복지정책에 관심있고 정책을 하기 위한 진로에 관심이 있어하는데 답변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말씀하신 복지정책과 사회사업이 모두 거시적 혹은 미시적인 해결책(?)을 대체할 수 없지만 직접 시행되는 복지정책은 미시적 접근일 경우가 많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시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시적 복지정책으로 볼 수 없을까요? 물론 미시적 경험없이 거시적 복지정책을 할 수 없겠지만요

  • 작성자 26.01.19 09:55

    염건이 선생님 반갑습니다.
    아~ 염건이 선생님을 복지요결 심화과정에 초대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거시적으로 보았을 수 있겠습니다.
    현상은 미시적 대응 위주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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