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점쟁이에게 6월 초라고 공수를 받은 게 있었어요
(대개 사람들이 초는 10일까지 중순은 20일까지 이런식으로 보죠...?)
제가 10일, 11일 쯤에 그 분께 다시 연락을 했었더랬죠
초까지 소식이 있을거랬는데 없다... 왜 그런걸까요 하면서요
점쟁이 말로는 공수가 조금은 밀릴 순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도 그렇죠. 초순이라는 것도 보통 이 무렵까지- 라는 거고, 정확히 이 날까지가 초순, 중순이다. 이런 건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도 공수 날짜로부터 하루 이틀 정도는 익스큐즈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요
다른 분들께선 공수 받은 날짜로부터 최대 며칠? 까지 밀려도 그 공수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첫댓글 만약 큰 차이 없이 공수대로 이뤄진다면 저는 맞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결국 그들도 사람인데 결과와 어렴풋한 시기까지 안다는 것만으로도 용하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그 달까지는 기다려봐요. 계속 소식없으면 틀린거구요.
일에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촉박하게 시간을 다투거나 주시해야될 일이 없어서였는지..
대체적으로 초순 중순 말일..이런식으로 받아본적도 없이
월단위로 얘기듣구요.
밀렸다면 잘보는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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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죽어 !
...사람은 언젠가는 죽죠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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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야금밀리는곳도 있긴하더라구요. 근데 그럴땐 뭐때문에 밀린다- 하구 이유를 말씀해주시던데요~
보통 음력으로 말씀해주시니까.. 근데 또 월 초다 월중순이다 완전가까운거말곤 이렇게 얘기해주시진않잖아요.. 음력 4-5월 이렇게 봐주시니까; 저는 그냥 그 달 전체라고 생각하고 그달 다 지나갈때까지는 기다려보는듯요.
걍 못맞추는거아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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