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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단 한 번의 사랑
베베 김미애 추천 17 조회 1,412 25.11.10 18:53 댓글 10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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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6 06:41

    @베베 김미애
    베베님 반갑습니다
    님의 응원 최고입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합니다 ♡❤️♡

  • 작성자 25.12.16 06:52

    @푸른 열정
    같이 열정으로 채워요
    푸른 열정님~♡


  • 25.12.20 07:40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사람은 누군가
    나의 이름 불러 주길 바라지요

    단 한번의 이름이라도 그죠!
    십 여년 닉 네임- 베베로 살았는데

    글을 사랑 하는 사람은
    먼 훗날 바람처럼 사라지는 그날이 와도
    이름은 남겨야 한다고

    제가 권한 적 기억 하시나요
    그 이후 베베 김미애
    존 함을 붙이셨으니

    작은 음성의 메아리지만
    베베님은 꽃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하나의 몸짓이 지나지 않은 삶인데

    바람 처럼 스치는 인생 길 위에
    나의 이름 불러 주었을 때
    누구나 그에게 달려가 꽃이 되는 것입니다

    별난 몸짓도 하지 않았지만
    작은 몸짓으로 . .

    옷깃의 인연 하나로 . .
    꽃으로 살게 되신 것 입니다

    단 하나의 사랑 이라면
    굳이 무슨 말이 필요 할까요

    그저 눈빛으로
    무언의 몸짓이면
    상대는 다 아는데 말입니다

    고운 시심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년 말 정산 잘 하시고
    새해에 더 많은
    주님의 사랑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늘 함께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 하세요
    베베김미애 시인님!

  • 작성자 25.12.21 06:14



    정말 그랬지요
    이름을 불러주셨을 때
    베베는 베베 김미애로 거듭 났습니다
    운봉 시인님의 은혜를 잊지 못합니다
    귀한 걸음들
    감사드리오며
    신년도 힘차게 내딛으소서!!!

  • 25.12.22 21:53

    사랑을 바꾼다는 친구의 의견에
    그낭 두리뭉실 답변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직장에 근무하는 사랍이
    적과 아군이 어디 있겠 어요?
    모두다 치료을 해줘야지요

  • 작성자 25.12.22 22:28


    적군. 아군이 따로 없지만
    구분은 ㅎ
    모처럼 뵙니다
    대가족님의 닉처럼
    대가족으로
    어우렁더우렁
    행복 물결치는 소리가
    납니다
    늘 행복하시와요~♡


  • 26.01.24 07:29


    내 생명을
    어디에 부어 넣어야 하는가
    삶의 길에
    반짝이는 이정표
    사랑ㆍ창조 ㆍ일
    이 셋에게
    나의 생명을 불어
    넣어야겠지
    그리고
    또 다른 실존의
    고매함 그 진한
    향기를 맡으면서

    주말
    님의 삶에
    즐거움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 작성자 26.01.24 08:51


    당당한 패기가 느껴지는
    당신의 댓글
    힘과 용기
    만점입니다

  • 26.05.02 20:54

    다시 한 번 읽었습니다
    절대자를 향한
    믿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일심
    잘 지켜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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