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is rare
I put life in his heart
하나는 귀하다
오직 일심에 생명을 부어넣는다
As there’s just one fall in a year
Love is only one
한 해에 가을이 한 번 밖에 없듯이
사랑도 오직 하나다
Even there is something wrong
Though you went away there is just the place
기울어가는 심사가 있어도
가 본 들 그 자리
There is just only one to me
Even on the inevitable cliff
I lean on only one
내겐 하나만 있다
피할 수 없는 벼랑에도
오직 하나에 기댄다
Cowardly or
If you want to pay for it
You’ll be unconditionally refused
비겁하거나
대가를 바란다면
무조건 사절이다
Leaning against the sky
A loyal subordinate
하늘에 기댄
충성된 하심
In one consistent love
In my only life
The greatest love of all
일관된 하나의 사랑에
단 한 번의 내 생에
지극한 오직 한 사랑
I have it
내겐 있다
@베베 김미애
베베님 반갑습니다
님의 응원 최고입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합니다 ♡❤️♡
@푸른 열정
같이 열정으로 채워요
푸른 열정님~♡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사람은 누군가
나의 이름 불러 주길 바라지요
단 한번의 이름이라도 그죠!
십 여년 닉 네임- 베베로 살았는데
글을 사랑 하는 사람은
먼 훗날 바람처럼 사라지는 그날이 와도
이름은 남겨야 한다고
제가 권한 적 기억 하시나요
그 이후 베베 김미애
존 함을 붙이셨으니
작은 음성의 메아리지만
베베님은 꽃이 된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하나의 몸짓이 지나지 않은 삶인데
바람 처럼 스치는 인생 길 위에
나의 이름 불러 주었을 때
누구나 그에게 달려가 꽃이 되는 것입니다
별난 몸짓도 하지 않았지만
작은 몸짓으로 . .
옷깃의 인연 하나로 . .
꽃으로 살게 되신 것 입니다
단 하나의 사랑 이라면
굳이 무슨 말이 필요 할까요
그저 눈빛으로
무언의 몸짓이면
상대는 다 아는데 말입니다
고운 시심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년 말 정산 잘 하시고
새해에 더 많은
주님의 사랑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늘 함께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 하세요
베베김미애 시인님!
정말 그랬지요
이름을 불러주셨을 때
베베는 베베 김미애로 거듭 났습니다
운봉 시인님의 은혜를 잊지 못합니다
귀한 걸음들
감사드리오며
신년도 힘차게 내딛으소서!!!
사랑을 바꾼다는 친구의 의견에
그낭 두리뭉실 답변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직장에 근무하는 사랍이
적과 아군이 어디 있겠 어요?
모두다 치료을 해줘야지요
적군. 아군이 따로 없지만
구분은 ㅎ
모처럼 뵙니다
대가족님의 닉처럼
대가족으로
어우렁더우렁
행복 물결치는 소리가
납니다
늘 행복하시와요~♡
내 생명을
어디에 부어 넣어야 하는가
삶의 길에
반짝이는 이정표
사랑ㆍ창조 ㆍ일
이 셋에게
나의 생명을 불어
넣어야겠지
그리고
또 다른 실존의
고매함 그 진한
향기를 맡으면서
주말
님의 삶에
즐거움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당당한 패기가 느껴지는
당신의 댓글
힘과 용기
만점입니다
다시 한 번 읽었습니다
절대자를 향한
믿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일심
잘 지켜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