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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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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등꽃 아래서 _ 송수권
오래된골목 추천 0 조회 1,059 08.05.26 13:2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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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26 14:34

    첫댓글 마음이 더 없이 여유로워 지는 느낌인데요. 오늘 같이 좋은 날씨에 공기좋은 곳에 앉아 휘휘 둘러보고 싶네요. 조용한 곳에서 모든 것을 잊고..

  • 작성자 08.05.26 16:03

    대학 시절, 인문대학 주변엔 등나무가 많았어요. 향기 지천인 그 나무그늘 아래서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은데.... ^^

  • 08.05.26 19:55

    은은한 소리가 들린다.. 좋은 꽃들 피어나는 그 속에서.. 다시금 되새기게 되네요..^^ ㅎ

  • 08.05.27 11:02

    등꽃 아래서 선물받은 그 부채를 쫘악 펴서 더위를 물리치면 신선이 따로 없을 것 같아요. 아, 부러워랑. *(^_^)*

  • 08.05.28 23:23

    시인의 '남도의 맛과 멋'이란 책이 있어요. 남도의 음식문화를 화려한 입담으로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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