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자세한 내용은 운위회의록 참조)
- 북소리 축제 : 상원초 완료 , 이곡초 (10/19 2시~3시) , 성동초 (11/16 1시~2시) --- 도서관부 부장님께 보고 후 참관 가능
-회원재교육 ,10월 22일 참석 예정자: 이경희, 박창희, 강미영, 이양미, 전주미, 김은정, 박신영 (회비 6000원)
-제일복지관 책읽어주기 : 3시30분~4 시로 변경 , 정화씨 대신 명희씨가 하기로 결정
-대현도서관 '독서회'(목 2시~3시) 이현숙씨
-책판장터 평가
.날씨때문인지 행사 규모나 참석자가 굉장히 적어서 우리회 홍보 의미는 없었다. 계속 참여할 지 의논해야함.
-20주년 행사
.부서별 회원소개 글(롤링 페이퍼 형식) / 마주이야기 : 10월 말까지 이메일이나 직접 제출 : 강미영(kmy1491@hanmail.net)
-회원재교육 준비 : 3가지 질문 답 쓰기 (불참자 미리 답 받아놓기)
*10월 20일 [소설처럼] 부서 신입 참관 있습니다.
*11월 26일 2시~3시 신천도서관 인형극 의뢰 확정
*11월 10일 총회 필참
*2016년 10월 14일
-함께한 이:박창희, 김은정, 전주미, 김태은. 강미영
-발제자 : 김은정
-공부한 작가:김재홍
*나눈 이야기
-작가는 일찍 식구들과 헤어져 살았다.
-'동강의 아이들'은 그림이 먼저 전시된 후 글이 삽입되어 책으로 만들어졌다.
-작가는 에메랄드 색을 많이 좋아해서 작품마다 드러난다.
-3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더니 몰입도가 높았다.
-그림마다 숨은그림 찾기 재미가 있다,
-의외로 읽어 본 아이들이 적었다.
-'구름' 이라는 작품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준다
-'숲솟에서'는 입체적인 풍경과 섬세한 숨은그림이 인상적이다. 소그룹 읽어주기에 좋다
- 작품마다 글보다 그림이 먼저 보인다
-자연과 엄마가 주제인 작품이 많은 걸 보니 어린시절과 관계있는 것 같다
-출판사에 따라 다른 그림풍이 보이기도 한다
-최근에는 사회성 짙은 작품이 많다
-작가가 자연주의 성품을 갖고 있는 것같다
-지금까지 공부한 우리 작가 중 가장 자기만의 개성이 확실하게 확립된 것 같다
-많은 작품을 내고 있는 작가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가 전달된다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읽어주고 싶다.
-자연관찰에 가까운 책은 살펴보지 않는 내가 좀 미안해지는 작품들이다
-예전보다 그림이 색감을 보면 점점 가벼워지는 것같다
-이렇게 자기만의 세계가 뚜렷한 작가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다음 부서공부 작가: 이혜리, 정유정
첫댓글 부서모임 참여하지 못해 글 댓글로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