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회사가 바쁘지 않아
전남 광주에 내려 왔습니다
■이범죄는 자신의 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실체에 접근조차 못하는 범죄 입니다
광주에 사는 피해자 님도 학교 선생님 이었는데 국정원의 뇌해킹 인체실험 피해자가 되어 ■영혼파괴 ■자아파괴 ■분노모욕
국정원에서 뇌에 주입하는 기계음성으로
지시 협박 욕설 협잡 사기 거짓 뇌손상 당하며 신체파괴 신체고통
분노모욕 고통 이겨내지 못하고 몇달전에
잔인한 방법으로 자살당했다고 합니다
이분도 강영철과 연결된분 이었습니다
평택에사는 자살 사망한 오해경님도
강영철 모임에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사망사실을 국정원 수법 그대로
알리지 않으니 제가 우연히 알게된 사실 입니다 또얼마나 많은 사망자가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사망자 피해자 가족들이
자신의 가족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자살당했는데도 국정원에 마인드컨트롤 당해
내가 만나서 진상규명을 할려고 하면
어떤 이유를 대면서 만나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
■이범죄는 강인하지 않으면
아무도 접근하지 못합니다
피해자 가족들이 회피하는것을
자신도 고통당한 피해자 이면서
제가 관여할 상황이 아니여서 포기하고
만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내서 내사비를 들여서 찾아간
피해자를 이유를 대면서 국정원에 마인드컨트롤 당해 만나지 않는데
저역시 고통 당하면서 만나지 않을 예정 입니다
■제가 알기로 사망자 가족을
관심과 진상규명을 위해 찾아간 피해자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이범죄는 타인이
자신을 위해서 아무도 싸워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피해자를 시켜서 국정원에서
마인드컨트롤 해서 투쟁하는 피해자를
욕설 싸움 이미지 훼손 시킵니다)
저역시 이곳카페에서
시비 욕설을 당해도
■하루님과 부평에 사는 주부님외
누가먼저 욕설하며 시비걸었는지 확인후에
저의 동지가 되어준 피해자는 없었습니다
저역시 이제는 저와 연락하고 소통하는 피해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광주에 11시에 사망자 가족분과 만나기로
약속되어 만나러 갔습니다
귀가중에 백양사 휴게소 입니다
저의직장은 평택시 입니다 (10년근무중)
전남 진도군
내가 어릴때부터 살아온 시골동네 마을 사진 입니다
저의 블로그에도
모든것 사실공개 올릴 예정 입니다
■뇌혈관찢는 고통이 심해서
이곳에서 휴식후
광주에 약속장소로 이동중
귀가 합니다
(스마트폰 해킹으로 인터넷 차단 시켜 버려서 휴게소에서 껏다 켯다 반복후 겨우
올립니다)
첫댓글 윤범석님은 글을 자세히 읽어 보기 바랍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까
분명히 저의글에 윤범석님에게 글지우라고 지시한분 신상 이름과 가명도 없지요
그리고 글에 그분이 만나지 않겠다고 해서 내가 만나지 않았다고 글을 올렸지요
그런데 왜 거짓말 하십니까
조양호님 글 1개 지웠습니다.
( 광주)TI님께서 "만나지도 않았는데 만난것처럼~"이라 하시면서 울고불고 지우라고 난리가 났기에 우선 지기글에 보관하고 지웠습니다. 두분 소통복원 하시고 요청하시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조님에게
지우기 동의를 구하려고 전화를 2번 드렸는데 받으시질 않습니다(증거보관) #### 윤범석님 작성글 입니다
위애 내용은 윤범석님 작성글 입니다
##### 윤범석님은 지금 거짓말을 전달 하고 있습니다
저의 본문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저의글을 지우라고 지시한분이
만나지도 않았는데 만난것처럼 이라는 글을 작성 전달했는데
#####저의 작성글 본문에
그분이 만나지 않겠다고 해서 만나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윤범석님은 중요한 피해사실 작성글 함부로 지우지 말기 바랍니다
저는 그분과 전화문자 내용과
광주 운암동 한국병원 주변에서 일요일11시에 만나자는 기록과
일요일 아침에
몸이 아파서 못만난 다는 전화 문자 기록도 있습니다
억지로 우기며 내가작성한글 함부로 지우면
또한 내가 거짓말 하는것 처럼 속이며
선입견 주는 행동을 하며 내글을 지우면
누가 헛소리 하는지 공개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합니다
윤범석님은 선입견주는 이상한 내가 거짓말 하는것 처럼 글을 올리며
타인의 말을 듣고 함부러 작성글 지우지 말기 바랍니다
분며히 저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고
누가 거짓말 하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저의 글은 굉장히 중요 합니다
피해자분들이 알아야 할것은
어용성향 피해자들이
교묘하고 집요하게 선입견을 주며
범죄 은폐에 동조 협조 하고 있습니다
네
그분이 울면서 간청하시기에
동의를 구하려고 조님께 전화를 드렸지만 안받으시기에
그냥 지움에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신의 고통과 피해를
알려야 할분들이
국정원에
마인드컨트롤 당해서
숨어 버리니
누가 자신들의 피해를
알려주고 싸워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