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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1 유다와 예루살렘 가운데 ( 12 )
셋째, 밤이 없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 성을 항상 대낮같이 밝게 만들 것이며 따라서 성문들을 닫는 일도 없을 것이다.
성문을 닫지 않는다.
거기는 밤이 없다
* 사 60: 20 -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는 사 60: 11을 반영한 것이다.
* 사 60: 11 -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생활이 하나님의 임재로 인하여 완전하게 안전함과 동시에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음을 암시한다(Ladd, Mounce).
'밤이 없음이라'는 상반 절에서 '낮'만 언급된 이유이다.
본 절의 '밤이 없다'는 말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첫 창조의 때와 같이 자연의 빛에 의존하는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 양의 영광의 광채가 비취는 세계임을 의미한다. (계 21: 23).
Ⓑ 일반적으로 성경에서 '밤이나 어두움'은 하나님으로부터 소외되어 분리된 것을 나타내므로
* 마 6: 23 -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 마 8: 12 -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 마 22: 13 -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 마 25: 30 -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밤이 없음'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영원히 임재하여 계심을 의미한다.
여기서 낮과 밤을 언급함은 성안은 늘 하나님 영광의 빛으로 낮과 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성 밖은 밤이 있어 밤을 경험하고 있기에 낮과 밤이 진행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넷째, 영광과 존귀 -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들어오는 방법.
만국의 영광과 존귀로 들어가겠고
* 사 60: 11 -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 벧전 1: 7 -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다섯째, 들어오지 못할 자
속된 것.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코이논'(*)은 '모독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상 숭배자들을 가리킨다. (Johnson).
* 계 21: 8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계 22: 15 -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시체나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화려하게 꾸며놓고 그 앞에서 훤화(喧譁)하는 자들을 말한다.
가증한 일
헬라어 '브델뤼그마'(*)는 우상 숭배자나 배교자들을 가리킨다.
입으로는 시인을 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이라 했다.
* 계 17: 4 -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 단 9: 27 -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단 11: 31 -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 단 12: 11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 마 24: 15 -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 딛 1: 16 -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거짓말하는 자.
이는 본서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나타내며 거짓 선지자를 암시하기도 한다.
* 계 2: 2 -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 계 3: 9 –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 계 14: 5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거짓말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은 말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나타내며 거짓말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을 말한다(계 2: 2, 3: 9, 14: 5).
* 마 24: 35 -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 롬 4: 3 -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여섯째,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
본문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자를 가리킨다.
'어린 양의 생명책'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근거가 오직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공로임을 암시한다.
* 계 3: 5 -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의하여 믿음을 소유하고 영생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과 어린양의 성품과 뜻에 일치하는 자들이다. (Beasley-Murray).
들어올 수 있는 자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 사 35: 8-10 – 8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9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 사 52: 1 -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② 사탄이 영벌에 들어간다.
불과 유황 못에 던저져서 세세토록 괴로움을 받는다.
* 계 20: 7-10 – 사탄의 패망 – 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③ 악인 영벌을 받게 된다.
불 못에 떨어져서 영원토록 고통을 받는다.
* 계 20: 15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 계 21: 8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살후 1: 8-9 –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악인이 영원히 머무를 장소는 '지옥'이다.
* 마 5: 22, 29-30 –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 막 9: 43, 45, 47-48 –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 눅 12: 5 -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④ 의인 : 신랑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결혼하여 영원한 축복 속에 왕노릇 한다.
새 예루살렘에서 사망과 애통함이 없이 영광과 존귀로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 계 21: 1-27 – 새 하늘과 새 땅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새 예루살렘 –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 14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 자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 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 롬 2: 7 -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4]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가운데에서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
이스라엘을 회복하는 시기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다.
여기에서 이스라엘을 육적 이스라엘로 해석할 것인가? 아니면 영적 이스라엘로 해석할 것인가? 하는 관점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한 구원의 역사를 본보기로 보여주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에 선봉장이였고, 회개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복음의 역사가 이방으로 향한 것처럼 영적 이스라엘로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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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미소가 없는 사람이라고 했고
꾸밈 없는 미소, 주변을 편하게 해주는 미소,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는 미소, 배려와 소통이 함께하는 미소,
오늘도 주변과 이웃에 곱고 예쁜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악인이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잠 29: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