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이 매일 외우는 불교 경전이 있습니다. 어떤 경전들일까요? 지금부터 다섯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반야심경 반야는 지혜 심은 핵심이라는 뜻으로 지혜의 핵심을 담은 경전입니다. 260자로 쓰여져 있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물질적인 색과 평등 무차별한 공이 다르지 않음을 말합니다.
두 번째 천수경 천수는 천개의 손 관세음보살의 천개의 손으로 고통받는 중색을 구제한다는 내용입니다. 모든 법회 시작 전 반드시 읽습니다. 세 번째 금강경 금강은 다이아몬드 어떤 것도 자를 수 있는지 지혜를 뜻합니다. 머무는 법 없이 마음을 내라. 집착을 끊으라는 선종의 핵심 가르침 육조 혜능이 이 구절 하나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네 번째 법화경 법은 진리 화는 꽃 진리의 꽃을 피우는 경전입니다. 모든 중세는 부처가 될 수 있다. 누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가르침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화엄경 화엄은 꽃으로 장엄하다는 뜻 80귄으로 불교 경전 중 가장 방대합니다. 핵심은 일즉 다 다즉일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반야심경부터 화엄경까지 짧게는 260자 길게는 80권의 분량 하지만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지금 이 순간 깨달아라. 여러분이 좋아하는 경전은 어떤 것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불교에 큰 힘이 됩니다. 힘내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