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은 이성에게 사탕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입니다.
그리고 오늘 휴대전화에 불량음악이
1983년말에서 1984년초 못지 않게 압도적으로 더 많아져서
모두다 대거조기제거했고
기존 26 개에서 148 개로 더 늘어났는데
내일부터는 불량음악은 걱정없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6차적으로 논산도서관에 갈지
19차적으로 논산역전대합실에 갈지 생각중이고
이어폰은 본래 색다른 이어폰이 기본이지만
그것이 스피커가 한쪽이 고장이 나는 관계로
그래서 예비이어폰을 당분간 챙겨가지고 갑니다.
그러다가 이거 음악에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아기는 무조건 자장가만듣고
초등학생들은 동요만 그리고 그 외에 트로트가요나 최신댄스가요를 듣고
성인도 역시나 초등학생들처럼 마찬가지인데
동요만 나이들어서 당연히 못들고
중년이나 노년이 되면 트로트가요나 최신댄스가요나 민요를 듣습니다.
첫댓글 최근에 논산역전대합실에서 유지나가 부른 노래를 몇번 들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