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교 여자동창생 카페에서 퍼 온다.
<국보문학카페>에 올려서 글 더 보완하고, 다듬어야겠다.
1.
오늘은 2026. 10. 20. 화요일.
전형적인 늦가을날씨가 밝고 맑고 환하고, 온화해서 참 좋다.
2.
인터넷 뉴스이다.
'국민의힘당' 대표 장동혁의 부동산에 대한 뉴스가 또 뜬다.
파이낸셜 뉴스
장동혁, "집 6채 언제 처분" 유튜버 스토킹 재판 증인 채택…접근금지 재연장
2026. 10. 20
법원, 내달 18일 공판 출석 소환장 발송
유튜버 측 "정당한 취재 활동"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
법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진행자들의 재판에
장 대표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고소영 판사)은 최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나발독립군' 진행자 최모씨와 박모씨의 재판에서 장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이 지난 12일 장 대표에 대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법원은 이튿날 장 대표에게 다음 달 18일 공판 출석을 요구하는 증인소환장을 발송했다.
최씨와 박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공식 일정을 수행하던 장 대표를 지속적으로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고 묻고 촬영하는 등 총 27회에 걸쳐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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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 대표 측은 지난 3월 최씨와 박씨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 6월 두 사람을 송치했으며,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남부지검(현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지난 8월 이들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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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견해
내 고교 카페에서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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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실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를 비롯하여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1채,
경남 진주에서 장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 1채의 지분(5분의 1),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도 안양 아파트 지분(10분의 1), 여의도 오피스텔 등 6채를 보유 중이다. ....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소유의 충남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 주택(2026. 3. 2. 촬영)
공시지가 2870만원 농가 :
이게 어머어마하게 많은 부동산 가격이냐?
자료 : 장동혁 재산 신고한 주택 부동산
아내의 재산은 아내의 것이지, 장독혁 본인의 재산은 전혀 아니다!
아내의 재산조차도 장동혁 본인의 재산으로 확대해석하는 현실이 괴이하다.
아내의 상속분인 안양시 호계동 <샘마을아피트 118.92㎡ 중 11㎡>
즉 상속지분 1/10조차도 안 되는데도 이 아파트 전체가 장동혁 소유이냐?.
아내의 상속지분이다.
상속지분 11㎡ 면적은 고작 3.33평이다
* 1평 3.305785제곱미터(m²) = 사방 6자, 즉 사방 1.81818m
공격하는 자들이나 방어하는 자들이나 정치적 본질은 모두 똑같다.
황당한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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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0. 화요일.
내가 더 보완한다.
나는 충남 보령시 웅천읍 구룡리 화망 출신.
내 어린시절부터 내 시골집에서 걸어서
보령시 웅천면 면사무소 뒷편 마을 6km 남짓한 대창리에 있는 큰고모부댁으로 다녔다.
* 국민의힘당 대표 장동혁씨가 태어나서 자라났던 옛 시골 마을이다.
내 어린시절, 학생시절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아쉽게도 먼 뒷날 대고모네 두 형제들(나한테는 당숙)은 오래 전 이사 갔다.
* 장동혁 고향(보령시 웅천읍 대창리) 마을, 운봉산 아래에 있던 큰대고모부댁
대고모가 사시던 허름한 집, 밭과 논, 집 뒤의 묘지(산)이 있었다.
그들이 떠난 뒤 나와 사촌동생은 대고모부에 집에 방문하지 않았다.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기에.
큰대고모부네 두 자식들도 모두 떠난 뒤 나와 사촌동생은
대고모부네(작은당숙)가 살던 집, 큰대고모부가 관리하던 집주변의 밭, 논, 산들을 모두 깡그리 처분했다.
대고모네 집 뒤 바로 뒷산에 있던 내 증조부의 무덤을 내 사촌동생이 파묘하여, 내가 사는 화망마을
건너편 죽청리 경주최씨네 선산, 집단산소에 이장했다.
서해바다 대천해수욕장, 외연도 섬이 멀리 멀리서 내려다보이는 산말랭이다.
2020년대인 지금에는 웅천역 뒷편 대창리(응봉산 아래)에 갈 이유가 전혀 없다.
내 기억 속에나 남아 있던 큰대고모부네 마을.
'국민의힘당' 대표 장동혁의 고향집이 2026년 10월인 지금도 내 눈에 훤하게 남아 있다.
위 사진 속의 허름한 주택.
저 집이 어떤 수준인지를 훤히 아는 나는 2026. 10. 20. 뉴스에 ㅋㅋㅋㅋ 비웃는다.
현지의 사정을 너무나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 짓거리, 장동혁씨에 대한 정치공격이 지나치게 황당하다.
내 정치성향은 국민의힘당 장대표와는 약간 다르다.
그런데도 오늘(2026. 10. 20.) 뉴스에는 나는 ㅋㅋㅋ 비웃는다.
오히려 장대표를 두둔하고 싶다.
나는 지금 일흔아홉살.
요즘 내 몸 건강이 아주 나빠져서 내 고향집에 다녀오지도 못한다.
충남 보령시 웅천읍 구룡리 화망.
<서해안고속도로 무창포톨게이트>를 빠져나오면 바로 코앞에 있는 화망마을.
내 어린시절에는 시내버스, 자가용 등이 없던 시절이라서 걸어서, 걸어서 다녔다.
장동혁씨의 고향 웅천면 대창리(웅천면 면사무소, 웅천역, 웅천중학교 뒷편)에도 걸어서 다녔다.
내 시골집에서 6km을 더 넘는다.
자료와 사진은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또한 내 고교 여자친구의 카페에서 내 글을 퍼 온다.
임의로 게시한 자료와 사진은 용서해 주실 것이다.
나중에 보탠다.
2026. 10. 20.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