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 1 )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창조론을 받아들인다.
답변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만 따져서, 대략 1300만명의 과학자와 공학자 중에서 5% 미만(약 60만명)이 창조론자들이다. 그러나, 이 숫자들은 생명의 기원과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예를들어 컴퓨터 사이언스, 기계 공학 등등)을 포함한 것이다. 지구 및 생명 과학의 적절한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약 48만명의 과학자가 있으며, 오직 700명만이 "창조과학"을 믿거나 창조과학이 틀리지 않은 이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Robinson 1995]. 이것은 적합한 분야의 과학자의 0.15%만이 창조론을 믿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US 만의 숫자이며, 미국은 다른 어떠한 산업화된 나라 보다도 더 많은 창조론자가 있다. 다른 나라에서는 적합한 과학자들 중에서 창조론을 받아들이는 비율은 1%의 1/10이하로 떨어진다.
Edwards v. Aguillard, 1986. U.S. Supreme Court amicus curiae brief of 72 Nobel laureates (and others). (Case 482 U.S. 578, 1987)
NAS, 1999.
NCSE, n.d., Voices for evolution.
Robinson, B. A., 1995. Public beliefs about evolution and creation.citing Newsweek, 29 Jun. 1987, page 23.
Q 2 ) 많은 과학자들은 진화론에 대해서 심각한 문제점을 찾아낸다.
답변
일부 문제라고 말해지는 것은 진화 메카니즘의 세세한 부분에 관한 문제들이다. 과학의 모든 분야에는 설명되지 않은 부분이 있기 마련이며, 진화론 역시 예외가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세세한 부분의 논쟁을 마치 진화론 전체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주장한다.
일부 문제라고 말해지는 것은 과학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서 잘못이해하거나, 모르거나, 혹은 의도적인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NCSE, 2002. Analysis of the Discovery Institute's bibliography.
Tamzek, Nic, 2002. Icon of obfuscation: Jonathan Wells' book Icons of Evolution and why most of what it teaches about evolution is wrong.

Q 3 ) 진화론은 이론이지 사실이 아니다.
답변
과학적 의미에서 "이론"이라는 것은 불확실하다는 것을 암시하지 않는다. 이것은 "한 그룹의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한 원리로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명제들이 논리적으로 연결된 집합체". 진화론의 경우에 아래의 몇가지 현상이 관련되어 있다.
-생명체는 20억년 이전에 지구에 나타났다.
-생명체의 모습은 생명체의 역사동안에 변화하고 다양해졌다.
-이들 종은 하나 혹은 매우 적은 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연결된 공통적인 계보를 통해서 연결되어 있다.
-자연선택은 종의 변화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자이다.
진화론은 현실에서 스스로를 증명했다.역학, 병해충 방제, 신약 발견, 및 그외 영역에서 진화론은 유용하다
이론으로서의 진화론 말고, 사실로서의 진화가 있다. 이것은 생명체가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크게 변한다는 관찰이다. 사실로서 진화는 다윈의 이론 이전에 이미 잘 알려져 있었다. 진화론은 이 사실을 설명한 것이다.
만약 "단지 이론뿐이다"라는 말이 실질적인 반론이 된다면, 위의 주장을 한 창조론자들은 중력이론, 원자 이론, 질병에 대한 세균론, 극한 이론(미적분이 근거를 두고 있는)등을 모두 불평해야 할 것이다. 진화론은 위에 언급한 것보다 덜 확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중력의 이론 조차도 현재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중력이라는 현상은 진화와 마찬가지로 사실임에는 분명하다.
Barnhart 1948
Bull and Wichman 2001 Eisen and Wu 2002 Searls 2003
Milgrom 2002
Barnhart, Clarence L., ed., 1948. The American College Dictionary, New York: Random House.
Bull, J. J. and H. A. Wichman, 2001. Applied evolution. Annual Review of Ecology and Systematics 32: 183-217.
Eisen, J. A. and M. Wu, 2002. Phylogenetic analysis and gene functional predictions: Phylogenomics in action. Theoretical Population Biology 61: 481-487.
Milgrom, Mordehai, 2002. Does dark matter really exist? Scientific American 287(2) (Aug.): 42-52.
Searls, D., 2003. Pharmacophylogenomics: Genes, evolution and drug targets.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 613-623
Isaak, Mark, 1995. Five major misconceptions about evolution
Moran, Laurence, 1993. Evolution is a fact and a theory
Q 4 ) 화론은 증명된 적도 될 수도 없다. 우리는 진화를 실험적으로 검증하기는 커녕 관찰할 수도 없다
답변
실제 세상의 그 어떠한 것도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증명될 수 없다. 그러나, 매우 높은 정도의 확실성은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진화의 경우,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얻어진 엄청난 양의 자료가 있다. 엄청난 증거들이 아래의 서로 다른 형태의 증거 모두에서 있으며, 새로운 증거 각각은 나머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 모든 생명체는 복제, 유전, 촉매작용, 및 대사의 기작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공통 계보는 nested hierarchy pattern, 혹은 집단 안의 집단을 보여준 것을 예상한다. 우리는 단일하고, 일관성있으며, 잘 정의된 계층체계의 배열, 즉 생명체의 계통수를 볼 수 있다.
- 서로 다른 계통의 증거들이 같은 생명체의 계통수를 만들어낸다. 우리가 형태학적, 생화학적 혹은 유전적 특징중 어떠한 것을 조사해도, 본질적으로 같은 결과를 얻어낸다.
- 화석 생물도 이 생명체의 계통수에 잘 들어맞는다. 우리는 화석 기록에서 전이 형태의 몇몇 사례들을 발견한다.
- 연대순으로 나타나는 화석들은 수백만년동안의 공통 계보와 변화가 일관성이 있으며, 갑작스런 창조와는 일치하지 않는다.
- 많은 유기체가 볼 수 없는 눈이나 날 수 없는 날개와 같이 rudimentary, vestigial characters를 보이고 있다.
- 격세유전이 종종 나타난다. 격세유전은 가까운 조상에게서는 사라진, 먼 조상의 특징이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는 유기체의 진화론적인 역사와 일관성이 있는 격세유전만을 볼 수 있다.
- 개체발생(발생학과발생생물학)은 유기체의 진화 역사의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들어, 고래와 많은 뱀들은 태아의 시기에 뒷발이 발달되며, 이것들은 태어나기 전에 재흡수된다.
- 종들의 분포는 진화사와 일치한다. 예를 들어, 유대류는 호주에만 있으며, 이러한 예외는 대륙이동으로 설명된다. 멀리 떨어진 섬들은 종종 그 서식처나, 일반적인 생김새는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으로는 상당히 가까운 종들의 집단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일관성은 화석 종들의 분포가 포함되어도 유지된다.
-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구조는 이미 존재한 다른 구조에서 적응된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므로 구조가 비슷한 것은 기능 보다는 진화론적인 역사를 반영한다. 우리는 이러한 것은 자주 본다. 예를 들어, 인간의 손, 박쥐의 날개, 말의 다리, 고래의 앞발, 그리고 두더지의 앞발은 서로 기능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모두 비슷한 뼈 구조를 가지고 있다.
- 분자수준에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인간은 유전자의 상당 부분, 아마도 70% 이상을 초파리나 선충과 공유한다.
- 두 유기체가 같은 기능을 독립적으로 진화시켰을 때, 서로 다른 구조가 종종 사용된다. 예를 들어, 새, 박쥐, 익룡, 곤충은 모든 서로 다른 구조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활강도 여러 가지 추가적인 방식으로 수행된다. 또한, 이것은 분자 수준에서도 적용된다.
- 진화 역사의 제한 때문에 종종 최적화되지 않은 구조와 기능이 나타난다. 예를들어, 사람의 목구멍과 호흡계는 호흡과 음식을 삼키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없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인간은 목이 막혀 숨질 수 있다.
- 미최적화된 것들은 분자 수준에서도 나타난다. 예를 들어, DNA의 상당 부분이 기능이 없다.
- 일부 기능이 없는 DNA, 예를들어, 어떤 트랜스포전, 슈도 진, 그리고 내재 바이러스등은 공통 조상으로부터 유전된 것을 나타내는 패턴을 보여준다.
- 종분화가 관찰되었다.
- 진화중에서 매일 매일 볼 수 있는 것들 - 유전될 수 있는 유전자의 변화, 형태학적 변이 및 변화, 기능적인 변화, 그리고 자연 선택 - 은 공통 계보와 일치되는 속도로 발생한다.
게다가, 서로 다른 증거유형들이 서로 일치한다. 즉, 그들은 모두 같은 큰 그림을 나타낸다. 예를 덜어, 효모의 유전자 복제(gene duplications)의 증거들은 포도당을 발효시키는 기능을 약 8천만년 전에 진화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 화석 기록은 발효가 가능한 과일들이 같은 시기에 풍부해 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당시의 주요한 변화에 필요한 유전적인 증거들이 과일 식물과 초파리에서 발견되었다.
증거들은 광대하고 일관성이 있으며, 이것은 명백히 공통 계보, 시간에 따른 변화, 자연 선택에 영향을 받는 적응을 포함하여, 진화를 가리킨다. 이러한 것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것이다.
Theobald, Douglas, 2004. 29+ Evidences for macroevolution: The scientific case for common descent.
Colby, Chris, 1993. Evidence for evolution: An eclectic survey.
Moran, Laurence, 1993. Evolution is a fact and a theory.
Benner, S. A., M. D. Caraco, J. M. Thomson and E. A. Gaucher, 2002. Planetary biology--paleontological, geological, and molecular histories of life. Science
Theobald, D., 2004.
Morris, Henry M., 1974. Scientific Creationism,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Q 5 ) 인간과 공룡은 함께 살았었다.
답변
인간의 화석이나 유물과 공룡이 함께 발견된 경우는 없었으며, 공룡의 화석과 함께 인간의 화석이 같이 발견된 경우가 없었다(파룩시 발자국과 같은 제자리에 있지 않은 인간의 흔적은 자세히 조사하면 거짓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공룡과 인간이 모두 화석에서 나타나지 않은 6천4백만의 시간 간격이 있다. 만약 인간과 공룡이 같이 존재했다면, 이 둘의 흔적들이 같은 시간장소에서 발견되어야만한다. 적어도, 이 둘 사이가 이처럼 극적으로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만약 공룡과 인간이 같이 발견된다고해도, 이것이 진화의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Woodmorappe, John, 1996.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Santee
Q 6 ) 만약, 현상에 우연히 초자연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이 올바른 설명이라해도, 과학의 자연주의적 방법론은 그것을 놓칠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의 설명은 처음부터 자격을 박탈당하며, 항상 자연주의적인 대안을 지지하는 증거들을 따른다."
답변
어느 누구도 초자연에 대해서 유용한 정의를 말하지 못한다. 대분의 정의로는, 자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연 자체의 한 부분이 된다. 그러므로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은 정의에 의해서 자연적인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우리는 초자연적인 것을 관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초자연적인 설명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모든 자연적인 설명을 제거하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모든 가능성을 제거했다고 절대로 알 수 없다. 설사 초자연적인 설명이 맞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도달할 수가 없다.
만약 우리가 초자연적인 설명이 옳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하자. 원리적으로 조차도 한가지 초자연적 설명을 다른 초자연적인 설명과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많은 과학자들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신앙에 따라서 특정 초자연적인 설명을 받아들이려 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신앙만이 특별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 다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처럼 믿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한다. 이러한 집단은 초자연적인 것을 과학의 한 부분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을 포함한다. 그들은 자연적인 증거를 이용해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무기의 힘과 같은 다른 방법에 의존해야만 한다. (이것은 과장이 아니다. 이러한 집단은 계속 정치적인 힘을 그들 편으로 하기 위한 시도를 한다. )
만약 우리가 초자연 적인 설명을 놓쳤다고 해도, 그래서 뭐가 문제란 말인가? 초자연적인 설명은 일반화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 설명은 다른 그 어떤 곳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과학의 유용성은 다른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에서 오는 것이다. 어떠한 초자연적인 설명도 쓸모가 없다.
창조론자들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자격을 박탈당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종교가 무엇이던 간에 자유롭게 믿는다. 필립 죤슨과 그와 같은 다른 사람들은 단지 다른 모든 종교적인 해석을 배제하고(모든과학을 배제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의 종교만을 과학으로 가르쳐 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 뿐이다.
Johnson, Phillip E., 1990. Evolution as dogma: The establishment of naturalism. First Things (Oct.)

누가 번역한거 그냥 옮겼습니다.
더 많은 내용은
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list.html
http://blog.naver.com/iiai
설령 생명의 시작이 절대자의 개입이더라도 진화론은 사실입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무교지만 창조론이 더 설득력있음
인간, 동물, 식물 다 따로 만들어졌다생각함
이과생이라 그런지 난 진화론이 더 맞다고 생각함 대학생물학 좀 파다보면 창조설로 설명불가능하고 생물학으로 설명가능한게 더 많아서
분자생물학이 제일 잘 대변하고 있음 찾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나도 이과라서 진화론을 믿고 또 지금도 생물들이 진화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있지만 창조론 믿는다고 이상하게 보지는 않음..
저번에 기사에서 어떤 생물에 돌연변이가 일어났는데 생존에 더 유리해서 돌연변이 개체의 수가 원래 개체보다 많아지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ㄹㅇ 이거구나 싶었음
오...논리적이다 내가 의문 가진 부분들 다 풀어줌...다른 종교 배제한다는 것도 생각지도 못한 부분ㅠㅠ
이런 주제는 어디서 봐도 꼭 종교 이야기가 나오던데 난 이과도 모르고 종교도 몰라서 자세한건 이해 자체를 못하겠고 기본적으로 이런 쪽은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이라 ㅅㅂ..... 자세히는 모르지만 종교적인 창조론이 아니라 다른 창조론도 있는 거 아닌가 종교는 신이 우리를 만들었다는 거고 진화론은 뭐 생명이 어떻게 진화해서 분류되어왔고 인간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더 나아가서 어느순간 우주가 어떻게 생겼고 생명을 이루는게 어떻게 생겼는지 신이 아니라 그냥 스스로 창조되었다고 믿어서 창조론도 믿으면 그건 종교적인 거야...? 애초에 대립할 내용이 아니지 않나 그 진화되는 생물들은 어떻게 탄
생했는지를 밝히고 싶은 분야인 거고 무조건 창조라는 말에 그 종교적인 창조로 연결시켜서 안 해도 될 대립은 안 했으면 좋겠음
근데 이과 너무 어려워 나도 우주 뭐 이런 거 알고 싶은데 봐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쭉빵에 창조론 글 올라올때마다 그걸 믿냐는 뉘앙스 +후려치기 많아서 진짜 기분나쁨... 난 창조론(설)이 훨씬 믿음가
진화론에서 진화하는 중간 진화단계의 화석이 없자낭?
잘 몰라서그러는데 왜 빅뱅 진화론이라고 해? 빅뱅이랑 진화론이 연계되는 이론인가
근데 본문의 댓글은 유에서 무가 발생된 데에 관한 창조론 설명이 아니라 섭리, 전제가 개입된 창조론을 믿는다고 쓰여져있어서 난 더 동의하기 어려움ㅋㅋ 그렇다면 절대자 혹은 설계자의 전제는 또 어느 전제에서부터 시작하는거지..?
나는 무조건 1... 무기물 실험으로 유기물 발생하는거 인증됐음
쇳가루 쇳물은 너무 단편적인예지...
창조론 믿으면 외핵 내핵도 개소리라고 생각해야됌 지구가 둥근것도 지구가 태양을 도는것도
꼬리뼈는 왜 있는데 지금도 진화하고있는 생물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동물들임?
쌍커풀 유전자가 우성인자로 자식들이 우성인자 따라서 발현되는걸 설명도 못하는게 어떻게 창조론임... 창조 설이지
진짜 뭔 근거가 있어야 설이지
창조설에서 동물 만들었다고 이야기할 때 공룡 이야기 나옴? 아니면 공룡뼈가 구라임? 공룡 표현이라도 되어있어? 그런존재는 싹 지워놓고 그때 지식으로 할 수 있는 말 만 적어놓은거지.
공룡 뼈가 주작
이던지 창조설이 주작이던지.
하나님이 아주아주 옛날에 남자 만들고 여자 만들고 동물들 만들었다고 하는데
아주아주 옛날에는 그 동물들 없었고요 공룡 화석으로 증거남아있는 생물들 있었어요.
그때 상식으로 과거 표현하려고해서 오류 있는 내용 많은데 그거 하나 해명 못하는게 어떻게 이론이야....
과학자들중에 창조론 믿는사람 많다고 하는것도 개욱김.... 창조론 이야기하는사람중에 심도있게 생물학에대해 고민한 사람 1명도 없는데
내 주변에 없는데 어디에 있다는거야. 반론하려고 과학자들중에서도 창조설 믿는 사람 많다고 하는거보면 진짜 어이없음...
창조설과 진화론은 애초부터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할수가 없는 문제임. 창조설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물질적 증거 없이 이럴것이다 라고 인간의 사고만으로 예측하는 비과학분야. 비과학이라는게 절대 부정적인 얘기가 아니라, 그냥 과학분야가 아니라고! 진화론은 눈에 보이는 증거들을 인간의 사고로 이어 만들고 충분한 과학적 입지를 다진 과학분야 이론임. 진화론이 과학이여서 우월하고, 창조설이 비과학이여서 열등한게 아니라 걍 세상을 설명하는 분야가 다른거여서 비교선상에 둘수 없음
그리고 기독교인이던 비기독교인이던 많이 보이는 실수중에 하나가, 창조설의 창조자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이자 예수님의 아버지라고 바로 이어지는게 아니라는거... 창조설은 말그대로 이세상을 창조한 누군가가 있다는거지, 그 창조자가 성경의 하나님인지 이슬람의 누군지는 또 다른 분야(종교)의 문제라구여... 그리고 진화론의 한계는 말그대로 진화론의 이론 체계의 한계인거지, 그게 곧 창조설의 증거가 아니라구여!=걍 진화론/창조설/그래서창조주는 누구?는 분야가 다 달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난 반강제로 교회 다니는중인데 창조론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납득X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