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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2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 3 )
(6) 이스라엘의 회복
* 신 30: 2-8 - 2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4 네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네게 다시 그것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를 네 조상들보다 더 번성하게 하실 것이며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적군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하던 자에게 이 모든 저주를 내리게 하시리니 8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 레 26: 44-45 - 44 그런즉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45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애굽 땅으로부터 그들을 인도하여 낸 그들의 조상과의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① 성호의 회복
* 창 32: 27-29 -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야곱이 얍복 나루에서 얻은 거룩한 이름이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쫓겨 다니는 삶을 살았다.
나라 없이 떠돌아다녔던 이스라엘이 독립하기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더듬어보자.
ⓐ 시온이즘 회복의 기초
1873년 시온이즘을 고대하던 러시아의 유대인들이 고토 이스라엘에 농업 정착을 시도하여 시온 이즘의 회복을 소망하는 기초가 마련되었다.
1894년 프랑스 육군 장교 앨프레드 드레퓌스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군사정보를 넘겨주었다는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으나 1906년 무죄로 석방됨. 이 사건으로 유대인들은 고토에 국가를 갖고 살아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됨. 그들의 마음을 담은 ‘유대 국가’라는 책이 전 세계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킴.
1897년 8월 29일 스위스 바젤에서 데오도르 헤즈르(Deodor Herzl)를 중심으로 197명이 모여 제 1 차 시온 개국 운동회의를 개최하여 시온 이즘 강령을 선포하였다.
ⓑ 발포어 선언(Balfour Declaration)
1917년 11월 2일 영국 외상 아더 발포어는 팔레스티나 땅에 유대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를 발포어 선언(대영제국은 팔레스티나에 유대민족국가가 건설되는 것을 즐겁게 생각한다)이라 한다.
1차 세계대전으로 곤경에 처한 영국이 유대계 로드 차일드 은행의 전비 지원 약속과 TNT 발명가인 유대계 와이즈만이 폭탄을 제공하였기 때문이다.
ⓒ 예루살렘 탈환
* 사 31: 5 -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1917년 영국의 알렌비(Allenby)장군이 1차 대전 중 비행기를 예루살렘 상공으로 출동시켜 총 한 발 쏘지 않고 터키가 지배하고 있었던 예루살렘을 탈환하였다. 이로써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적중하였다.
ⓓ 독립선언
1918년 11월 12일 제1차 세계 대전이 영국의 승리로 끝나자 발포어 선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 유대인들의 이주가 시작되었다.
1939년 5월 17일 백서보고서 발표. 팔레스타인의 주민 30%로 한정된 소수 유대인을 지닌 아랍국가로 만들어 줄 것을 약속하였다.
1947년 11월 29일 아랍, 이스라엘 분할 안이 유엔을 통과.
1948년 3월 37명의 국민회의 결성 조인.
1948년 5월 12일 영국의 위임 통치 종결.
1948년 5월 14일 오후 4시 30분 텔아비브 박물관 홀에서 37명의 국민회의 대표가 서명한 독립선언문이 역사적으로 선언되었다.
ⓔ 세계가 놀란 이스라엘의 독립
윌리엄 에프 알 브라이트(Willium F. Albright)박사는 역사상 그 어떠한 현상도 이스라엘의 회복만큼 경탄할 만한 사건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세계 역사를 되돌아볼 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민족이 때가 되어 나라를 재건한 예가 없었다.
② 성토 회복
ⓐ 본토에 회복됨
* 겔 28: 25-26 - 25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여러 민족 가운데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 족속을 모으고 그들로 말미암아 여러 나라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그들이 고국 땅 곧 내 종 야곱에게 준 땅에 거주할지라. 26 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 겔 37: 21-22 -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 암 9: 14-15 -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15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증인을 세워 돈으로 매입함
* 렘 32: 42-44 - 4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43 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44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저지대의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유대인들은 그들이 거주할 토지를 무력에 의한 탈취가 아니라 돈을 주고 매입하였다.
당시 최대 강국이었던 영국을 증인으로 세워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토지를 매입하였다.
ⓒ 에덴동산과 같이 됨
팔레스타인 지역을 아랍 사람들이 소유하였을 때에는 쓸모없는 황폐한 땅이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매입하여 키부츠 운동(kibbutz 이스라엘의 집단 농장)을 통하여 북쪽 갈릴리에서 물을 끌어다가 옥토로 만들었다.
* 겔 36: 34-36 - 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③ 성읍 회복
* 암 9: 14-15 -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15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이 독립하였으나 성읍은 현재에도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눅 21: 24 -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 사도는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에게 밟히리라’고 주님의 예언을 기록하고 있다.
ⓐ 예루살렘을 회복하려는 시도
362년 줄리안황제가 성전 재건에 착수하였으나 건축 중에 대화재로 중도에 포기하였다.
1799년 나폴레옹 황제가 예루살렘을 탈환하여 재건하려고 일만 삼천 명의 병사를 이끌어 원정에 나섰으나 전염병으로 포기하였다.
ⓑ 6일 전쟁에 의한 회복
1967년 5월 30일 애굽의 나세르가 기자회견 중에 이스라엘을 삽으로 떠서 지중해에 던져 버리겠다고 장담하였으나 6월 5일 제3차 6일 전쟁에서 참패하고 시리아 골란고원 일대와 시나이반도를 빼앗겠다.
당시 250만의 이스라엘과 소련제 무기로 중무장한 애굽, 시리아, 이라크, 요르단, 리비아 등의 1억 명의 군대로 아카바만을 봉쇄하며 정예부대로 이스라엘을 포위 공격하였다.
6월 5일 선제공격을 감행한 이스라엘은 출격 4시간 만에 아랍 측 비행기 400여대, 군사 요충지 25개소를 격파하여 폐허로 만들었다.
이 전쟁으로 이스라엘은 8천 평방 마일의 영토를 26,500평방 마일로 확장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요르단이 지배했던 예루살렘의 반쪽마저 회복하였다.
ⓒ 수도로 선포
1980년 5월 30일 베긴수상은 국회를 소집하여 예루살렘을 수도로 가결하고, 다음날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 거주했던 75만의 아랍 민족이 쫓겨나 세계의 고아가 되었다. (PLO the Palestine Liberation Organization).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는 이스라엘의 생존권을 인정하고 이스라엘군의 점령지 철수 촉구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으나 7월 30일 이스라엘은 국회에서 점령 지구를 본국의 영구 소유로 통과시켜 버렸다.
④ 성전 회복
출애굽기 40장에 나오는 성막의 형태는 하늘 식양의 그림자이다.
이 성전의 회복도 이스라엘의 회복과 같이 완성되어야 한다.
ⓐ 모세의 성막 성전
최초의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지은 것으로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만들었던 것으로 주전 1500-1000 까지 존재하였다.
실로에 세워진 이 성막은 블레셋 사람에 의해 파괴되었다.
* 출 25: 9 -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기구들도 그 모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 히 8: 2, 5 -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 솔로몬의 성전
이스라엘의 진영이 가는 곳마다 함께 하였던 성막 제도는 솔로몬의 통치 시대에 성전으로 발전하였다. (왕상 8장).
이 성전은 주전 966년에 착공하여 7년 6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주전 959년 10월에 완공되었다. (대하 2-7장, 왕상 5-8장)
주전 586년 1월 9일 느브갓네살왕에 의해 완공된 지 373년 만에 파괴되었다.
* 대하 36: 16–19 – 16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17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그들을 다 넘기시매, 그가 와서 그들의 성전에서 칼로 청년들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병약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18 또 하나님의 전의 대소 그릇들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과 방백들의 보물을 다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19 또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들의 모든 궁실을 불사르며 그들의 모든 귀한 그릇들을 부수고
* 왕하 24: 13-14 – 13 그가 여호와의 성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성전의 금 그릇을 다 파괴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14 그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지도자와 모든 용사 만 명과 모든 장인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비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솔로몬 왕 때에 건축된 건물은 36회의 지배와 10회의 멸망에 이르는 참담함을 겪게 되었다.
ⓒ 스룹바벨 성전
주전 535년 6월 스룹바벨의 주도 아래 주전 516년 2월에 완공된 성전이다. 후에 헤롯이 주전 20년에 성전을 착공하기 시작하여 외형은 9년 만에 완성하였으나 세부 공사는 주후 63년에 재건하였다.
예수님은 이 헤롯 성전을 가리켜 이것을 무너뜨리면 3일 만에 다시 세우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 성전도 주후 70년 1월 9일 로마의 침공으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은 처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 요 2: 20 -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 예수님의 몸 된 성전
* 요 2: 19, 21 -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께서 성전으로 그의 육체를 비유하신 이유는,
구약 성전이 신약 교회와 같기 때문이었다.
신약에는 교회가 예수님의 몸으로 비유되었다.
이 구절의 뜻은,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하신 후 다시 살아나실 것을 예언하셨다는 것이다.
ⓔ 영적인 성전인 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모임인 영적 성전 교회는 오순절의 성령 강림하심으로부터 시작하여 주님 재림 때까지 존재하는 성전이다.
첫째,전체 교회를 의미한다.
* 엡 2: 21 -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둘째,지역 교회를 의미한다.
* 고전 3: 16-17 -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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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잠 1:33).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은 그리움으로 남고 나쁜 인연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했습니다.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자신의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을 많이 쓰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