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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아 이야기는 이제 시초를 잡으면은 그러니까 칠십 년 세월이 흘러가 어릴 적 이야기지 시골에서 인제 하고 노는 이야기 뭐 말 주고받는 게 이런 게 이제 문제를 내는 거 수수께끼 문제를 내는 뭐여 그래 이제 아이들끼리 모여서는...
야 이 산 저 산 다 잡아먹고 입을 딱 벌리고 있는 것이 뭔지 아냐 그래 이제 아 이 도대체 그게 뭔데 뭔데 궁금해서 묻는다고 자꾸 문제 낸 수수께끼낸 아이한테 뭐긴 뭐워요?
바로 부엌 아굴이지 부엌가 아구리가 이산 저 산 나무 다 집어먹고 나선 입만 딱 벌리고 있지 않느냐고 그러니까 그 말이 아주 틀린 말 아니잖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높은 산이나 낮은 산이나 겨울그론 예전에 다 나무해 떼서 군불을 짚어서 방을 데웁니다.
방을 데워야지 방바닥이 뜨듯해야지 말하자면 등대기를 지져서 어 뜨시하다 뜻이하다 이하면서 하루 종일 피곤한 몸을 풀고 그러잖아 그 전에 어르신 네들 할아버지 특히 70 먹고 60 먹어 80이 가까운 할아버지들 그렇게 하루 종일 산비알 아래 가 가지고 나무 한 짐씩 해서 짊어지고 와 가지고 소죽 솥에다가 그렇게 군불을 지피면은 사랑채 방이 뜨끈뜨끈뜨끈해지면은 저녁으로 그렇게 주무심 등 따시고 뜨끈뜨끈하고 뜨시하고 좋구나 이러잖아.
등데기를 그걸 지진다고 그랬지.. 뭐 요즘은 그 뭐 황토방이나 예전에 한참 유행했지 황토방 해서 뭐 들어가서 사우나처럼 땀을 뻘뻘 흘리고 그랬겠지 그런 식 그래도 했지만 예전에 다 그 방이라함 구들방에 다 황토방이나 막 진배 없지 뭐 전부 다 흙을 싸바르고 뭐 말하자 조금 후대 마다 좀 지나서 장판했지.
그전에는 다 집 자리 아니야 아 노인네들이지 그 집을 이렇게 가지고 자리를 짜가지고 집 자리를 놓고서 먼지가 끼면 둘둘 말아서 바깥에 갖고 나와서 몽둥이로 툭툭툭 쳐서 털어서 먼지를 털고 또 갔다 다 깔고서 이렇게 주무시고 그러던 시절이야 그런 옛날 이야기지 뭐 아 그래 그 시절에 그렇게 나무를 해떼다 보면 처음엔 낮은 산에서부터 해뗍니다.
그러다가 나무가 없으면 자꾸 높은 산으로 자꾸 가게 마련이 아니야 뭐 갈참나무든지 뭐 단나무든지 뭐 장작을 했다든지 할래도 자꾸 높은 데로 가게 마련이라고 낮은 데 너무 발갛게 베어버려서 그러다 보면 높은 산 아지간한 산도 다 고마 부엌 아구리도 다 들어가는 나무 땔감이 되고 마말아아 낮은 산이나 높은 산이나 고만 벌거숭이 민둥산이 되고 만다 이런 뜻이야 아 -이 처럼이 아 말하자면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식으로 주식을 하게 되면은 그렇게 낮은 산서부터 차츰차츰 말하자면 땔감으로 어 녹여버리듯 떼 치운다고 누가 그 부엌 아구리 입 싹 벌리고 부엌 아구리가 누구요?
바로 유명한 그룹 도박사들이지 증권 시장에 아주 전문적으로 말야 아주 먹고 사는 도박사들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걸 뭐 이제 유동성 공급자나 시장 조성자 기타 기관 뭐 하라든 쌈짓돈이라도 든든하게 갖고 있는 자들이다 이런 말씀이지 아 그렇게 해가지고서 이제 말하자면 이산저산 나무를 다 태워 가지고 먹고서 입만 딱 벌리고 있는 모습이 말하자면 그렇게 유명한 도박사들이 되어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거기 불 떼주는 사람이 누구요? 그 방 뜨듯하게 등 등데기 말하자면 지지겠다고 하는 사람 그 방 뜻시게해서 몸 피곤한 거 풀어주는 그 유혹에 못 이기고 또 날이 추우니까 그냥추어 베기질 못하잖아 천상 나무를 해떼다 데워서 방을 데워야 될 거 아니야 바로 그 개미 투자가들이 그렇게 산천에 낮은 산이나 높은 산이나 할 것 없이 나무를 해다가 스스로 그렇게 부엌 아구리에다가 집어넣는 거야.
불이훨훨 잘 타라고 아 그렇게 되니까 그 입만 딱 벌리고 있는 유명한 도박자들은 아무 일도 손 손 붙들어 매고 있는 것 같아.
그래 하더라도 그놈들이 다 집어먹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지 예 그런 논리야 지금 이제 누가 여기 손님들이 오셨는데 나무 그늘 밑이니 여긴 뭐 어디야 여기 미사리 신도시가 건너 보이는 덕소 위에지 황생가 칼국수인가 그 앞에 자전거 길 거기서 이제 이렇게 한적한 그늘에서 강론을 시작하다 보니까 이제 어떤 분들이 와서 또 같이 쉬자고 하시네.
그러니 이제 또 좀 강론하는 것이 맥이 좀 무너질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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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게 저게 말야 바라다보니 숲풀진데 현륙 쾌괘라고 택천쾌괘(澤天夬卦) 오효동(五爻動) 말하자면 자리공풀이 저렇게 아 서 있네 아주 성하게시리 자리공풀이 저 열매가 저렇게 맺어가지고 가을그로 가면은 이제 새까맣게 열매가 익지.
저 자리공이 자리가 휑하게 뚫어지도록 그렇게 말하자면 여성 하초 냄새가 지독하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저거 이제 뭐 마(馬)가 그러니까 마부(馬夫)지 코주부 영감 마부가 그걸 뜯어먹고서 그렇게 말하자면 음달에 자리공풀이 습기가 많고 그래서 먹기 그럴듯하다고 집어먹고서 독초 집어먹고서 켁켁 한다고 그걸 이제 다 그렇게 비유해서 말하는 거야.
여성 하초 냄새가 얼마나 지독해 그러니까 거기다 코 박고서 어 그거 좋다고 냄새 끙끙거리고 마(馬)는 마부(馬夫) 코주부 사내는 말하자면 광주 광산구인가 거기 광주 그렇지 행정지역 지도 그림이 그 코주부사내여성 치마폭을 이렇게 들추고 거기다 코 박고서 킁킁거리고 있는 그림 그런 풍수 그림도 있잖아 아 그래서 이제 그래 이제 그런 냄새 맡고 있다 지덕함 냄시 그렇게 자리가 녹아난다는 거지.
여성 그 하초 냄새 물 흐름이 얼마나 독한지 그래서 자리공 풀 자리가 휑하게 뚫힌다고 그래서 자리공풀이거든.
그게 뭐 그 마(馬)가 뜯어먹는다는 건 마초(馬草)지. 그러니까 아 생각해 봐.
산초 마초 서양 그거 뭐야 뭐 목동이 이름들 마초라고 그러잖아.
한 주 먹거리 하고 석양의 건맨하고 말하잠 돌아온 건맨하고 총잡이 쌍권총의 사나이 카우보이 팡팡팡 총 쏟는 아이들 마초라고 그러잖아.
그래 힘골이나 쓴다고 여성들 잘 다룬다고 그 마초란 놈이 그렇게 그 여성을 그렇게 말을 하잠.
자리공풀 그렇게 휑-하게 뚫 구멍 내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독한 줄도 모르고 그거 냄새 맡기 좋아서 거기다 고추박을려 하고 그렇게 킁킁거리고 냄새 맡는다는 거야.
이 다 그 말이 다 이리 통하고 저리 통하고 다 통합니다.
내가 엉뚱하게 주식 강론하다가 또 이런 이야기도 저런 이야기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 높은 산이나 낮은 산이나 스스로 그렇게 개미들이 다 땔감을 만들어서 부엌 아구리에다가 집어넣어 준다.
그렇게 되면 유명한 도박사들이 다 집어먹고 살까지 뼈까지 다 녹이다시피 한 것이나 마찬가지지.
그래서 입만 딱 벌리고 있어. 이것을 이제 역상(易象)에서는 혁괘(革卦) 오효등 대인이 호변이 미점(未占)이라도 유부(有孚 =신용있는 것처럼 보여 현혹되선 사로잡힌다 하는 취지 미끼떡밥이 다 그렇게 보이잖아 어리숙한 호갱 고기한테는..)리라 이러잖아.
대인(大人)이 범[호항이]처럼 확 변해서 뇌리만 넣고 있더라도 점령하여 일부러 뭐 너 잡아먹겠다 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막 포로가 돼서 엉금엉금 사로잡혀 아구리로 들어온다.
바로 개미들이 그렇다. 이거 개미 투자가들이 그렇다 이런 뜻이야.
마치 그렇게 항우가 말하자면 장한의 군대를 격파하고서 말하자면 원문(轅門)을 세우고서 임시적으로 전차 수레를 갖고서 원문을 세우고 군대 진영 안에서 좌진대군하고 딱 앉아 있으니까 사방에 제후들 원문으로 엉금엉금 날 잡아 자수시오 하고 기어들어오는 거하고 같은 것이 바로 개미 투자가들이다.
이런 뜻이야. 어째 내 강론이 그럴듯하지 그러니까 산이 높으다 하는 것은 그 뺏어 먹기 위해서 저 평바닥에 보통 횡보 장세라 하고서 그저 평균 말하자면 5, 6만 원대로 돌던 것이라 한다 할 것 같음 10꼽씩 일곱 곱씩 꼽씩 여덟 꼽씩 띠울려봐 아 생각을 해봐 아 십꼽이면 50만 원이요 여덟 꼽이야 하고 말하 40만 원이네 아 일곱 꼽이야 하면은 35만 원이래 된다.
그런 식으로 띠워가지고 해 먹는데 그렇게 보면 그 차트 년봉을 본다 한다면 붉은 기운이 쫙 해가지고 어 말하자면 하늘이 어디냐 하면서 치솟고 있는 그런 그림을 대략 그려준다.
이런 뜻이여 그렇게 올라갔다. 그것이 다 내려와 가지고 연필 말야 심대처럼 그렇게 거꾸로 처박힌 줄만 서 있어.
결국은 그것이 다시 말하자면 청등이 돼 청봉이 그럴 때까지 해 먹게 된다.
그러니까 산이 높을 올라서 섰으니까 골은 더 깊이 떨어져 평소에 횡보 장세 치든 5만 원보다 그 반토막이 나서 2만 5천 원 뭐 2만 원 막 종이 휴지 조각이 되다시피 떨어지기 쉽다 이런 뜻이지.
그러도록 그놈들이 그렇게 해 먹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해를 넘기면서 년봉이니까 와 당년에 다 그렇게 해먹지 못하고 그다음에 해 먹고 그다음에 해 먹고 연차적으로 그렇게 내려오면서 그 나중에 가가지고는 청봉을 쭉쭉쭉 내리 긋게 년 청봉을 그런 식으로 개미 호주머니를 훌친다 이런 뜻이야.
개미들이 아무리 자기 종잣돈 관리를 잘한다 하더라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하는 식으로 결국은 다 물리게 매련이야.
자기 미천을 어떻게든지 그 본전을 찾으려고 발버둥치고 발버둥치다 보면 결국은 다 몰려 들어가기 쉬워.
그래서 빈손을 들고 털고 나오는 수가 많은데 여기서도 그렇게 머리를 잘 쓰게 되면 절대 말하자면은 부엌 아구리 같은 유명한 도박사들놈 땔감으로만 당하지 않는다.
이거를 알아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저렇게 뺏어 먹으려 하는 도박사 넘들한테 안 뺏기고 살아나고 날 것인가 생존할 것인가 이것이 중요한 문제다.
팩트는 그거야.
그러니까 어떠한 말하자면은 기준을 잘 세워야 돼.
자신이 지금 주가가 그렇게 폭등을 했다가 계속 해먹어 내려와 개구리를 뱀이 개구리 녹이듯이 야금거리고 녹이면서 해먹어 내려와 가지고 그렇게 연필 심대처럼 해먹은 것만 그려내 놓게 되는데 나중에 그러도록 계속 나중에 이제 청봉 길 때까지 몇 번 해 먹게 되는데 연봉으로 그런 식으로 아 물론 중간에 호재거리가 있으면 다시 뜨는 수도 있겠지만 그건 여간해서 힘든 논리고 한 번 그렇게 내려을 때 해 먹기 시작하면 아주 밑을 보고자 하는 거야.
바닥을.. 아 그런 식으로 해 먹게 된다. 그럴 적에는 어떻게 대응하느냐 이미 종자 돈이 거의 다 물렸다 하면은 여기 이것이 기준을 세우는 게 중요한 거야.
내가 무슨 기준을 세우느냐 저 포인트가 어떠한 가격대 포인트가 10포인트나 20포인트 이상 내려와 오면은 다시 뭔가 종잣돈이 좀 있다 하면 드려밀어 사겠다 이런 기준을 잘 세워야 돼.
그러고 지금 현재도 많이 밋져[마이너스] 있지만 내가 지금 저것이 고개를 다시 들어서 말하자 개미들이 마지막 진골까지 빼먹기 위해서 속이는 수단으로 고개를 쳐들어서 몇 번 긴 장대 말하자면 적봉을 줄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적봉을 줄수도 있어 줄 때도 있을 때 그것을 기준으로 하기를 나는 10 포인트나 20 포인트 이상 지금 저기 유턴했던 걸 봐서.
볼 적에 그런 정도로 올라가기 전엔 절대로 물건을 팔지 않을 것이다.
설사 밑져 있다 하더라도 지금 그래도 오른다 하더라도 밋져 있는 것이지 마이너스 되어 있는 것이지 그럼 자기가 생각한 기준 포인트 10포인트나 20포인트에 도달하면 거기서 소량 매도 말하자면 매도해 보라 이런 뜻이여.
그럼 그놈들이 한정 없이 끌고 가지 못해 개미들을 놀려 잡기 위해서 아 이제 뜨는구나 해서 재차 거기서 사 들어오게 시리 하기 위해서 속이기 위해서 그 따위 수작을 하는 것인데 그럴 때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그걸 매수 타임이 아니라 적봉을 그렇게 줄 적에 매도 타임이다 이런 뜻이야.
그럼 매도를 쳐가지고서 올라 나머지 소량 매도 친 다음에 나머지가 또 오른다면 그만큼 회복한 것이고 만약상 거기서 말하자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가격대가 다시 밑으로 10포인트나 20 포인트로 내려오게 된다면 그만큼 말하자면 차등적인 가격차 매트리트가 있어서 수익을 보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 설사 밑져 있다 하더라도 전체 마이너스 져 있다 하더라도 이를테면 올라선 만 삼천 원에 팔았다 하면은 다시 그것이 청봉 내려가서 만원으로 내려올 적에 다시 소이 자기 판 수량을 재매입한다 하더라도 그만큼 3천 원이라 하는 것은 얻어먹지 않았느냐 이런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머리를 잘 쓰는 자만이 말하자면 생존하게 된다.
여기서 머리를 잘못 쓰고 조금 오른다고 또 팔고 조금 오른다고 조금 팔고 이러다 보면 저놈들이 오르락 내르락 하면서 아 시장 조성자 놈들이 등락을 거듭하면서 개미 호주머니를 터는 방법이 그런 것이거든.
그러니까 어떠한 기준을 잘 세워야 돼. 그 기준을 잘 세워서 그 안에 가격 노는 것은 뭐 5%로 3% 오든 간에 아무런 상관하지 말아야 된다.
자기가 일단 어떠한 가격대의 기준을 세워 놔 놓은 이상은 그러면 그 이상이 올라가면 그것이 하루 다 적봉으로 올라가지 않더라도 이틀 사흘 올라가더라도 거기 올라간 자기가 의도한 가격대에 올라갔으면 일단은 소량을 매도해 보라 이런 뜻이야.
그런 다음에 계속 오르지 않을 것이니까 말하자면 자연적 내려오면 재차 싼 가격에 매입한다는 아 그 가격 매트리트 차이를 얻어먹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이러면서 거듭 그런 식으로 계속 우물에 한 우물에 두레박 가지고 물 자아 올리듯이 계속 그런 식으로 계속 하게 되면 자연적 마이너스 진 점이 복구됨은 물론이.
거니와 점점 말하자면 주식 수량도 그 비싸게 팔고 싸게 삶으로 인해서 그 가격 남는 걸 갖고 수량을 늘려 어 매수할 수 있으므로 결국은 종당에는 남는 방향으로 견인 유도가 될 수가 있다.
누구든지 생각은 이렇게 하는데 이 생각을 잘 쫓아주질 않는다.
이야 우선 나부터도 그래서 실수 하는거야.
이를테면 오늘은 서브레이크가 잡혔는데 너무 내려가서 오늘은 7월 28일 아주 화요일이여.
그런데 걔들이 그렇게 해 먹으려 하면 악재를 띄워 가지고서 그렇게 해 먹게 되는데 이번 오늘날 악재는 무엇이냐 반도체 애플이 미국의 애플이라는 회사가 중국에 싼 반도체를 생산하는 거와 말하자면 그거 사들이려 한다.
그런 썩어빠진 찌라시 뉴스에 의거해서 그냥 폭락을 시키는 것이거든.
아 그렇게 되면 삼전 닉스가 지연적 무너질 것이다 하늘이무너질가 걱정하는 기우(杞憂)와 같은 거지 아 그만 말하자면 이익이 줄어들 것이다 이런 논리하에서 그렇다 하면은 그렇게 해서 막 주가를 거꾸로 쳐박혀가지고서 두들겨 잡는 거 어 그렇게 해 가지고 서브레이크가 잡히듯 해가지고 막 오늘 아까 내가 나올 적에 보니까 산책길 나올 적 보니까 서브레이크가 잡혔어 8프로 이상 코스피가 떨어지는 바람에 그런 식으로 악재를 내가지고서 말하자면 가격 폭락 시킴과 동시에 또 이 유동성 공급자나 말하자면 시장 조성자 놈들이 개미들이 어느 가격대에 지금 미수를 많이 쳤는가 이거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 그 차트상으로 보고서 그렇기 때문에 그 미수금을 그만 폭락시켜서 본전이 못 되게끔 해가 가지고 강제로 말하자면 강매 가 되다시피 하게끔 해 가지고 거기서 그걸 얻어먹으려고 하는 것이거든 그런 그러니까 순전히 아주 악질적인 도박사들이지 말하자면 에 그런데 그런 식으로 해 먹기 때문에 절대 개미들은 소량 투자하고 대량 투자하고간에 내 자본금이 없는 이상은 절대 미수를 찍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런 데서도 대박 가르쳐 뭐 여기서 뭐 내버리지인지 뭔가 해 가지고 곱곱이 먹으려고 덤벼드는 이제 빈 깡통을 아마 차고 있을 거야 그런 사람들 그러니까 너무 걸탐을 내고 흑심을 내면 판판이 실수야.
어제 같은 데도 이게 앞서 말하자면 장초에 2%대나 2% 3%대나 이렇게 갭 상승을 시켜서 거기서 등락을 하는 거예여.
횡보 장세를 하다시피 이건 왜 그러느냐 말하자면 더 올라갈 여력이 없고 더 올라가게 되면 개미들이 말하자면 자기 이익을 내려는 것이나 본전 생각으로 팔아먹을 것 같거든.
아 지금 현재 개미들이 매수한 것이 물린 상태인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가지고 더는 올리지 않고 그 안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그러니까 올라갈 여력이 없는 거지.
무슨 큰 이슈거리도 없고 호재거리도 없고 그렇게 해서 말하자면 오늘 저녁 내일 저녁에 지네서 경기가 좋아진다는 무슨 이런 찌라시 뉴스라도 뜨면 한번 떠볼려고 하는 수도 있겠지만 이건 그런 것이 아니다.
일단은 뭔가 호재가 있다 하면 일봉 차트로 적봉을 길게 그리게 되지 그렇게 여력이 없이 아침에 조금 반등 이 3%로 떠가지고서 거기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머리를 드러내놓지 못한다는 것은 뻘겋게 드러내놓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게 힘이 없다는 것이고 그 이튿날 장세가 뭔가 뭔가 악재가 터지면 폭락을 하려는 그러라고 그러는 모습을 그리기가 쉽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내가 느상 그러잖아 아 일봉차트 적봉이나 청봉이나 긴 것을 보라.
내려긋는 청봉이 길면 그것은 매수 타임 오늘날 같이 이렇게 쭉쭉 내려 긋잖아.
그러면 장 마감해 그것은 겁에 질려서 팔라 하는 매도 타임이 아니라 매수 타임이다 이런 뜻이여.
아 내일 장이 어떻든 간에 메스 타임이야. 내일 또 내려 간다고 그렇게 장대를 그린다 하더라도 청봉으로는 역시 매수 타임이다 이런 뜻이지.
겁내지 말고 무언가 실탄이 준비되어 있으면 주식 수량을 매수해야지 거기서 밋져 있다고 마이너스 된다고 손절매할 그런 상황은 아니라는 거야.
저 아래까지 바닥 골짜기 깊이 내려간다 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역시 매수 타임이지 매도 타임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지 언젠간 유턴 할 적에 한 번 크게 먹잖아. 오늘 내가 매수햇다 하면 내일 유턴을 한다고 이를테면 하면 오늘 산 거는 그만큼 많이 먹을 수가 있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먼저 밋져 있던 건 내가 이익금 낸 것에 대하여서 그만큼 또 원상복구시키려면 더 털어도 될 수도 있고 이렇게 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머리를 잘 굴림으로 인해서 이익을 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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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봉으로 길게 쭉쭉 올라가는 것은 팔아먹으라는 표시지 매도 타임이지 거기서 추격 매수 하라는 뜻은 아니야.
좀 더 오르겠지 더 오르겠지 하는 그런 생각으로 사들이다 보면 그냥 깨지고 만다.
앞서 이런 강론을 많이 했습니다. 일봉 차트 보는 방법에서 이처럼 아 일봉 차트만 잘 본다 하더라도 그렇게 당하지 않는다.
어저께 같이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오르지 못할 형편으로 있어.
붙들어 매다시피 해갖고 처질 가격으로 계속 횡보 장세를 치다시피 할 적에 일단 장마감에 사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이여. 아 청봉을 내려 걷지 않았으니까 그것은 적봉이는 아니더라도 말하자면 매도 타임이지 거기서 매수할 타임은 아니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힘이 없으면 더 못 올라가고 말야 십자나 별표나 이런 식으로 긋고 거기서 어 그저 가만히 서 있다시피 하는 모습이지 아 그러니까 어 그건 힘이 없으니까 내려갈 확률이 더 높다.조금이라도 갭상승 십자 장마감은 내려갈 확률이 더 높으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년봉이 그렇게 폭등을 하다시피 여러 가지 호재를 띠워서 해먹으려고 올려가지고 그것을 다 내려 까고서 다시 년봉이 청봉이 죽죽 되도록 청봉이 이래 되도록 해 먹으려면 이태 3년 해먹으려면 얼마나 오래도록 개미 호주머니를 주물럭거리면서 녹이려 뼈를 녹이고 살을 녹여 들면서 그러니까 이런 데 살아갈 방법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연구해야 된다.
안 그러면 그냥 빈털터리가 되고 말고 자꾸 손절매 손 결국 빈털터리가 되고 말아 앞서서 내가 그랬지 여간에선 팔지 않으면 주식은 밋지지 않은 것이다.
손절매 하지 말아라. 어 마이너스 돼 있다고 그것이 10분지 일이 되었다 하더라도 팔지 말아라 이런 뜻이 언젠가 그 주식 상황 우량주라 한다 하면은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아 이것을 항시 염두에 두어 가지고 아 그럴 때일수록 장기적으로 기다릴 줄 아는 안목과 혜안을 가져야 된다.
그리고 여유 자금이 조금씩이라도 자꾸 생기면 실탄이 자꾸 생기면 자꾸 아래 가격대에서 그렇게 청봉을 그을 적마다 매수를 해 놓는 그것이 오히려 낮은 긴 안목으로 볼 적에는 더 유리하다.
싼 가격에 많은 수량을 매입했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
물론 이 도박사들도 이런 걸 다 알아서 개미들이 다 그걸 주식 수량을 다 내놓을 때까지 그렇게 길게 아래 가격에서 횡보 장세 몇 년이고 치는 수가 그렇지만 그럴 때일수록 그렇게 아래 횡보 장세에 등락을 거듭하는 그런 것을 잘 활용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역시 이익을 내면서 계속 주식을 매집해 가지고 저 갖고 있게 되면 그들도 계속 아래 가격대에서만 놀 수는 없는 거야.
자기네들도 어지간히 또 매집했던가 매집 안 했더라도 회사가 무슨 호재거리가 다시 나게 되면 부득이 자기네들도 띠워서 해 먹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 된다.
이런 뜻이여. 회사가 그러니까 우량주를 단일 종목 우량주를 상대해야 된다는 뜻이 이래서 나오는 거야.
그래 좋은 종목이면 언제든지 회복할 가망성의 호재거리가 뜨게 된다.
아 그렇게 되면 다시 에 기관들도 그 호재에 의해서 해 먹는 방법을 연구하기 때문에 아니 올릴 수 없다 가격을 아니 올릴 수 없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되면 올라 그렇게 올라가게 되면 내가 매집한 거 저 가격대에 매입한 것은 상당한 이익을 내면서 결국은 내 본전을 다 회복 복구하면서 커다란 이익을 내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마련이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에 이번에는 산이 높은 골이 깊다는 그런 주제 하에 강론을 한 말 또 한 것 같고 한 말 또 한 것 같지만 이렇게 해 봤습니다.
다음에 또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그러니까 적자생존 양육 강식이라 하는 건 어느 곳이나 다 사용되고 먹혀든다 이런 걸 머리를 잘 굴림으로 인해 가지고 아 적응하는 자 생존한다 하는 식으로 살아나게 마련이고 이익을 낼 수 있다.
아무리 험한 구멍이라도 아 험한 곳이라도 이런 뜻 하에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오늘 같은 날 뭐 겁나 가지고 막 털어 먹히는 초자들 개미들도 들어 있을 거야.
그거 내일 더 떨어진다고 겁이 나서는 그건 바보 같은 짓들이 이게 말하자면 설사 더 떨어지고 더 떨어져서 바닥을 긴다 하더라도 절대 털면 안 된다는 거지 이유 없이 아무 가격대 남는 것도 없이 말하자면 손절매를 해 그건 바보가 하는 짓이지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다음에 또 할까 합니다.
*
계좌 하나를 갖고 주식 거래를 할 적에는 반드시 매매하는 사고 파는 것을 기록해 놔야 한다.
그러니까 매수할 적에 그 차등적 가격 자등적 매수를 하면은 그 수량과 얼마에 산 것이라는 것을 반드시 일일이 기록해 놔야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고 매도할 적에도 역시 이익이 난 금액이나 말하자 결산본 금액이 마이너스로 나오는 것 이런 액수를 반드시 기록해 놔야 된다.
이런 뜻이야. 왜 그런가 하면 주먹구구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 착시 효과를 일으켜서 밑져 있는데도 남은 것처럼 여겨서 매도를 하기가 쉽게 되거든 그런 데 당하는 거야.
그런 것을 노리고 있는 것이 바로 시장 조성자나 유동성 공급자 기관 놈들이다.
이런 말씀이여. 초짜 개미 투자가들이 대략은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수가 많아 그렇게 되면 판판이 실수 그냥 당하기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요.
이를테면 1만 원에 10장 , 9천 원에 10장 8천 원에 10주를 이렇게 매수했다면 그렇게 가격 차등된 것을 반드시 일일이 기록해 놔야 된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고 팔을 적도 그렇고 팔을 적도 말하자면 1만 2천 원에 10주 또 8천 원에 10주 이런 식으로 매도 쳤다면 반드시 그 기록을 해놔야 된다.
왜 그런가 하면은 그 가격이 자꾸 다운되어서 차등적으로 매수하다 보면 결국은 그 전체 가격 산 것은 다운이 돼 있을런지 몰라도 마이너스 밋져 있기가 쉽다.
전체 마이너스 되어 있기가 쉽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어느 시점 예를 들어서 제일 싼 가격에 말하자면 1만 원에 10주를 사 가지고서 만 2천 원에 매도를 쳤다.
그래 봐 그러면 거기 결산 본 금액이 10주면은 말하자면 수수료 제하고 뭐 한 2천 원이 그냥 남는다.
그래 봐 그러면 10주면 2만 원이 남았다 이렇게 표시되는 게 아니라 전체 상황의 말하자면 결산해서 본 것에서 말하자면 10주를 매도한 것이 돼 가지고서 마이너스 결산 본 것으로 나오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그것을 적어놓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결국 뭐야 나중에 그런 식으로 사고 팔고 사고 팔다 하다 보면은 주먹구구식으로 하다 보면 결국 플러스가 나는 그런 표시를 해 붉은 글씨라든가 혹여 그렇게 플러스 표시를 하게 된다고 5천 원이 남아 있구나.
지금 플러스 10% 플러스가 됐네. 50% 플러스가 됐네.
이걸 남은 것으로 착각한다. 착각한다.
착시 효과라는 거지 아직 밋져 있는데 저 지금 밑져가지고 결산 본 것이 마이너스 5만 원 10만 원 된 걸 다 제외하고서 그 순이익이 말하자면 지금 플러스 된 것이 15만 원, 20만 원 30만 원으로 되어 있어야지만 남는 것인데 그 안쪽으로 말하자면 여기 지금 마이너스 해서 매도한 결산 본 곳이 손해 10만 원 15만 원인데 저기 말하자면 차트상으로는 5만 원 6만 원 말하자면 플러스가 되고 7만 원 8만 원으로 남는 걸로 플러스가 되는 표시를 하든가.
그렇게 붉은 글씨로 말하자 순이익이 남는 것으로 표현해 주든가 그런 증권사마다 다 그 차트가 다르잖아.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착시 효과를 일으켜서 속이려 든다.
여기 넘어가기 쉽다. 그러니까 아무리 지금 프로스가 난 것으로 표현해 줘도 실상은 밑져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넘어가면 안 된다. 그러므로 반드시 기록해 두는 정신을 가져서만이 속지 않고 결국은 순이익을 내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될 수 있다.
이것을 이렇게 또 한 번 다시 첨가해서 말해 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각론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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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시장 조성자넘들
시장 조성자 놈들이 웃기는 게 개미 하자는 대로 해도 저들은 돈을 개미보다 더 많이 먹는다 이런 뜻이여.
뭐 오늘 같이 서브레이크 두 번씩 걸린 거 이렇게 공매도 켜놓고 하면은 뭐 그렇게 큰 수확을 보겠지 25만 4천 원짜리를 내가 저놈이 저렇게 이제 서브레이크 정도 막 잡히니까 뭐 모르긴 몰라도 3만 원 이상은 깨질 거다.
그래서 22만 2천 원에 걸어놨더니 이놈들이 그 이십이만 이천 원 먹고서 한참 횡보를 하더니만 내려와서는 아 그래 먹고서 지금 장 마감에 22만 원에 걸 놓고 여봐라.
내가 싸다고 산 것이 결국은 우리보다 더 비싸게 산 것이 되지 않겠냐 이런 식으로 지금 장 마감을 22만 원에 해놨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저놈들이 사람들 개미 마음을 읽어 제키느냐 또 거기 다 돈 걸어놓는 거 다 보여주잖아.
걔들은 그렇다면 이걸 역발상을 생각해 봐. 내가 이렇게 마이너스 3만 2천 원 걸어 그정도 깨질 거다 하고 걸어서 그게 먹혁습니다[매수됫다].
그걸 중심 해 가지고 기준 잡아가지고 다른 사람들도 그만큼 싸게 사게시리 만들어 놓은 것 아니야 다른 개미들도 그럼 내일도 분명히 그렇게 폭락을 한다.
그래 봐. 그럼 내일 내가 마이너스 4만 원이야 이렇게 오늘도 내가 5만 원짜리 걸어놓은 거 있는데 5만 원 깨진다고 걸어놓은 거 있는데 20만 원에 그건 지금 못 먹혔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4만 원 3만 원씩 깨진다고 청봉을 쭉쭉 내려 긋는다고 하면 그만큼 다른 개미들은 싸게 살 수 있지 않는가 이런 뜻이야.
설사 거기 걸어놓지 않더라도 내려오는 거 봐서 그러면 확 두들겨 패면 걸어놓지 않고 미리 갖다가 호가창에 걸어놓지 않고 내려오는 거 봐서 말하자면 가격대 싸게 시리 대량 매수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공생 관계 되는 것 아니야
아 저놈들이 시장 조성자 유동성 공급자 놈들이 개미 밝가 벳길려고 그러는 것이거든.
개미 이제 종잣돈을 다 물리게 하려고 얼마나 쫓아내려가느냐 얼마나 쫓아내려가면서 말하자면 추격 매수를 하느냐 이걸 보려고 하는 거야.
그럼 지금 평균 5만 원대의 횡보 장사했던 것이 38만 원까지 뜬 것이거든.
그러니까 이게 7배로 더 뜬 거야. 이 3전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아래로 말하자면 3만 원 2만 원대까지도 말하자면 꼬꾸라질 수가 있다는 뜻 아니야.
그런데 이 세계 경제나 반도체 시장 조성된 것을 본다 한다면 그렇게까지는 하락하지 않고 그냥 금년도 오른 것 정도는 그저 말하자면 내려오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뭐 10만 원대나 뭐 거기서 이제 등락을 거듭하겠지 그만큼 끌어내려서 거기서 대량 매집 매수 하게 되면은 뭔가 호재거리가 또 뜨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유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런 뜻이야. 시장 조성자 놈들도 호재나 악재를 이용하고 활용해서 등락을 거듭하는 것이거든.
그럼 호재가 연실 난다 한다면 부득이 그렇게 유턴해서 쭉 올려주지 않을 수가 없다.
자기네들도 그런 호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끌고 올라가게 매련이다.
물론 그 많이 그 대량 자기네들이 매집을 못 했다 하더라도 그렇다 이거야.
그러니까 회사 실적이 좋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지금 가격대가 마구 폭락한다 해도 하나도 걱정할 게 없다.
그러니까 저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 징조다 하는 그런 회사를 우량 종목을 고르라 여러 종목에 투자할 것 아니라 한 종목에 그렇게 단일 종목에 투자하면 어차피 여러 종목에 리스크 맞게도 해봐야 시이소가 되니까 그것도 안 되는 논리고 단일 종목 우량 중에 그렇게 집중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지 않겠는가 이런 뜻이기도 해여.
지금 내가 이렇게 이렇게 창을 호가창을 들여다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지금 해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쟤들도 내가 걸은 거 만 22만 2천 원에 걸었는데 거기서 조금 더 내려와 가지고 약오르지 이놈아 이런 식으로 논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지만 그렇게 푹 떨어뜨리지 못하잖아. 푹 떨어뜨리지 못해.
거기서 내가 4만 5천 원이나 이렇게 깨진다고 그래 봐.
5만 원이나. 그럼 내가 5만 원에 지금 깨지는 걸 걸고서 20만 원에 걸어놨는데 5만 원 5만 4천 원 깨진다고 못 내려오잖아.
저희들도 그렇게 내려오면 역시 손해 나는 면이 있을 거다.
물량 뺏기고 그래 그렇게 지금 저기서 지금 21만 1천 원에 내가 산 금액에 천 원 빠진 데서 지금 춤을 추고 있는 거야.
이렇게 또 이 막걸리 한 잔 먹고 취중해 이렇게 이런 말 저런 말 해 보는 것입니다.
시장 조성자 놈들이 말하자면 개미 깝데기 벗기려 하지만 도리어 역으로 당하는 수가 있다.
한 사람이 이렇게 끌어내리면 다른 사람을 눈여겨 봤다가 아 이거 많이 싸졌네 하고 한꺼번에 확 두들겨 패면 저들도 물량 뺏기는 건 확실하잖아.
시장 조성자 놈들이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도 강론을 이어볼까 합니다.
추가 논해 본다 것 같음 나야 뭐 밑질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여.
아이 자식 놈들아 아버님 심심하니 그저 이 놀이 삼아 말하자면 고스톱도 붙이는데 그렇게 저들 주식 시장 목림(木林)다방(茶房)에 한번 나가서 놀아보세요.
아 이런 거 뭐 용돈 삼아 조금 주는 거 가지고 하는데 뭐 손해 날 게 뭐가 있어?
나는 다 털어먹어도 아무 소용 아무짝에 손들 손해날 게 하나도 없다 이거여.
그런데 내가 이렇게 저놈들 가격을 내 끌어줌으로 인해서 다른 개미 투자가들이 말하자면 싸게 살 수 있다.
먼저 산 건 다 밋졋다 하더라도 실탄이 넉넉하고 그런 사람들은 종잣돈을 잘 여유롭게 관리를 잘 한 사람들은 지금 싸게 얼마든지 살 수 있어.
저게 이제 5만 원대에서 오른 거거든. 그럼 지금 22만 원대나 이렇게 간다고 지금 해봐.
그래도 아직 네 곱이나 올라 있잖아. 그러니까 거기서 또 5만 원대 횡보 장세 할 때에 부터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그럼 2만 5천 원까지로 떨어진다 해봐.
어떻게 주가가 똥값을 쳐 사원듪 성과급 논하겠어 그만큼도 뭔가 악재가 자꾸 생김으로 인해서 주식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주가가 그렇다 그렇다 하면 점점 거기서는 또 대량 매수할 수가 있잖아.
개미들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말하자면 가격 다운 시켜주는 것이 오히려 여러 개미들한테는 공생관계식으로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아어새와 악어처럼 내가 악어새가 악어가 뭐 음식을 먹으면 악어새가 이빨에 끼인 거 다 빼내주잖아 이쑤시개처럼 그러니 얼마나 좋아 점점 더 말하자 고기를 더 잘 먹을 거 아니야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래 또 이렇게 말하자면 자랑아닌 자랑 내 자랑을 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난 상관없어. 너들이 뭐 뭐 38만 원 가는 게 만 원 천 원을 간다 한들 뭐 하나도 까먹은 건 없다 이런 뜻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