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남을 원망하기만 하고
비난을 일삼는 여인이 있는데
넘 불쌍합니다
자신의 불찰을
조금도 모르니까죠
행복하게
살줄을 모릅니다요
결핍된 정서가
거짓으로 소설쓰듯이
각색 하다 보니
아리송해 ~
황폐한 세상도
내가 만들고 있고
기쁘고 즐거운 세상도
내가 만드는 건데
왜 자꾸
남을 걸고 넘어지는고?
나는 반듯하게 거짓없이 살아가는데
남들은 이중성에다 거짓된 거 같아 보이는거
이런건 착각하고 사는
나르시스. 인거라요
내가 입만 열면 거짓된 남의 비방들로
세월 보내고 있고요
부끄런거 모르는 데
자신의 오류와 불찰은
전혀 모르는 ~
나머지 인생이라도
남을 재단 하는거는 아웃!
나를 점검
해 봅시데이
내가 들어서
오염 시키고 있다는거
좀 알고. 살다 가야쥬?
여름 바닷가
서울. 한강. 대교들
버스안에서. 청평호반 샷도
인사한마당 월드팝 정모에서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내 불찰을 모르니까 남을 원망♡
리야
추천 1
조회 220
25.07.14 10: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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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발
자기자신을 점검 합시다
병든양심은
모두를 오염 시키게 합니다요
하소연 잘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경치도, 몸매도
보여주시고요.
오늘도 굳데이!!
넵
감사합니다
나로 인해서
물의가 빚어 지는데도
남이 잘못한거로
책임 회피하는 몬내미
자존감 이 넘 낮아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