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전유성이 쓴
"하지말라고 하는 것은 다 재밌다" 는 글속에 깡패이야기가 나옵니다.
깡패는
보통사람과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다릅니다.
보통 사람은 볼펜을 사면 잘 나오나 안나오나를 보는데
진짜깡패는 볼펜으로 사람을 찌르면 몇주나 입원할까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평범한 사람은
목욕탕에 가면 얼마나 뜨거울까?
를 생각하는데 깡패는 뜨거운 물을 사람에게 찌크리면 진단이 몇주 나올까?
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진짜로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깡패생활 하던 분이
마음잡고 50명이 넘는 회사를 운영하게 되는데
결재판을 가져오면 결재판을 던지면 몇주나 입원할까?
깡패 였을때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ㅎ
글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맞다는 생각을 하면서 내가 깡패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는 산소에 가면
후손들이 잘되게 어떻게 산소를 가꾸지?
나무를 어떻게 심어서 후손들에게 좋은 바람이 불게하지~
어떻게 해야 산소를 잘 가꾸었다는 말을 듣지~
묘지위에 나타난 티풀은 어떻게 없앨까?
잔디가 예쁜 산소를 어떻게 만들까?
를 생각하는데
그러다보니 산소가 갈수록 좋게 만들어 집니다.
사람이 좋은 쪽으로 미치는 것은 괜찮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있느냐?
에 따라서
생각이 나오고
말이 나옵니다.
생각이 무섭습니다.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서
표정도 나오고
말도 나오고 하는데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