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려대학교 역도부 82대 주장 12학번 안성수입니다. 봄이 가고 여름의 문턱에 다다른 바로 어제 고양어울림누리별무리 운동장에서 [고려대학교 역도부 선후배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배님들이 참석해주셔서 재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김승기(71)선배님은 체육대회 참석을 위해 서울까지 오시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선배님들 모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각종 게임은 홍진호(84) 선배님의 능숙한 진행하에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홍진호 선배님과 역우회 사무총장 윤승호(80) 선배님의 공정한 판정하에 재학생과 역우회 선배님들 모두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후에 뒤풀이는 근처 참좋은갈비 집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양질의 고기를 먹으며 선배님들에게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참석해주신 선배님들에게 재학생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