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지난날이여 다시 한번 / 카펜터스)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내가 어렸을 적엔 라디오를 듣곤 했었어
Waiting for my favorite songs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그 노래가 나오면 나도 따라 부르며,
It made me smile
미소를 지었었지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그리 오래전 일도 아닌데 참 행복한 시절이었어
How I wondered where they'd gone
그 행복한 시절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궁금해
But they're back again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그런데 그 노래들이 다시 기억나 마치 오랫동안 잃어버린 벗들처럼
All the songs I loved so well
내가 정말 좋아했던 모든 노래들
(REFRAIN) :
***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노래 중 "샤랄랄라"~"워우워우"~라는 부분은 여전히 아름다워
Every sh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g to sing‘s, so fine
노래가 시작될 때 '싱얼링어링'~이라 부르는 부분도 정말 좋아
When they get to the part Where he's breaking her heart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가사가 나오는 부분에 이르면
It can really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그건 날 눈물나게 만들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 듯이..
It's yesterday once more...
다시 한번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
Looking back on how it was In years gone by
세월이 흐른 후 지난날엔 어떠했는지 되돌아보니
And the good times that I had
내가 누렸던 그 행복한 시절들이
Makes today seem rather sad,
오늘을 좀 슬프게 만들어
So much has changed
너무 많은 것들이 변해버렸어
It was songs of love That I would sing to then
그때 내가 부르던 노래들은 사랑 노래였는데
And I'd memorize each word
난 가사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어
Those old melodies Still sound so good to me
그 오래된 멜로디들은 여전히 내겐 좋게 들려
As they melt the years away
그들이 세월을 녹여 사라지게 하는 것처럼...
(REFRAIN) :
All my best memories come back clearly to me
나의 가장 좋은 기억들 모두가 생생하게 되돌아오네
Some can even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어떤 것들은 날 울게 만들 수도 있어, 마치 지난날과 같이...
It's yesterday once more... .
다시 한번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REFRAIN...)
노래: Yesterday Once More (지난날이여 다시 한번) 아티스트: 카펜터스(Carpenters) 캐런 카펜터(Karen Carpenter)와 리처드 카펜터(Richard Carpenter) 작사: 리처드 카펜터(Richard Carpenter) 작곡: 존 배티스(John Bettis) 앨범: [Now & Then] (1973) |
이 노래 'Yesterday Once More'은 'Richard Carpenter'와 'John Bettis'가
쓴 노래로 카펜터스의 1973년에 발표한 앨범 [Now & Then]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빌보드차트', '빌보드핫 100차트', '이지리스닝차트'.. 등에서 최상위급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그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대단한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카펜터스 (Carpenters)]
캐런 카펜터(karen carpenter,1950년생)와 리처드 카펜터(Richard,1946년생)
남매로 1969년 결성된 듀오로서, 카렌은 보컬과 드럼, 리처드는 피아노를 담당했습니다.
(원래 Carpenters는 1960년대에 5인조로 정식 결성됐으나 음악의 편곡에 따라
그 멤버가 5인조에서 7인조까지 변하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은 반주 부분만을 맡았
습니다. (그래서 두남매에 초점이 맞추어져 사람들에겐 카펜터스를 그룹보다는
듀엣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쉽게 귀에 들어오는 편안하고 서정적인 컨트리 선율이 특징적입니다.
서정적이고 호소력이 강한 캐런 카펜터의 보컬이 매력적이며 맑고 청량한 그녀의
알토 보이스는 카펜터즈를 대표하는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70년 그들은 그래미 최우수 아티스트상과 최우수 보컬상을 수상했고,
아카데미 최우수 가수상을 수상했고, 1971년에는 그래미 최우수 보컬상을
2회 연속 수상하는등 7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1983년 보컬을 맡은 동생 캐런이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에 따른 심장병으로
1983년 32세로 요절하면서 그룹은 자동적으로 활동이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