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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대한제국 애국가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성수무강하사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복록이 일신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2020년 9월 2일,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 정부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의 신중하지 못한 대처와 처신으로 국민 사이에서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전염병의 기세는 결국 공화국 국민에게 감내하기 힘든 고통으로 이어져 많은 혼란과 함께, 삶의 심각한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한민국 공화국의 소위, 문제라고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은 어떤 모습일까?
이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사실 한 가지를 언급하려고 합니다. 지난, 2020년 8월 18일에 지식공작소에서 출간된 '박원순의 죽음과 시민의 침묵'이라는 신간은, 많은 대한민국 공화국내 소위 좌파계 사람들에게는 적지않은 가르침과 반성을 갖게 했을 책이라고 평가합니다.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도 예외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과거, 두 달 전인 2020년 7월 9일 서울특별시의 전직 비서에게 성추행 혐의로 피소되었던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갑자기 의문의 사망을 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보인 무식할 정도의 무시와 침묵의 모습은, 지금 2020년 9월 2일에 다시 보인 문재인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간호사 찬양의 이율배반적인 모습과 비교해서, 두 사건이 너무나 극단적으로 서로 매우 비교가 되는 이른바,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오리지널 양아치즘 갱단의 두목(Boss of original Yangachiism gang)다운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른바, 문재인 대통령이 창시한 양아치즘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쉽게 정의내리면, 이율배반 아니겠습니까? 이율배반을 더 쉽게 정의한다면 동네 양아치 하는 짓, 솔직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명색이 대한민국 공화국을 통치하는 통치자이며, 국가 원수인데 수준은 정말 벗어나는 정도일까?
더 웃긴 것은 2020년 9월 3일에 보도된 조선일보의 "문이 직접 쓴다더니 '의료진 갈라치기' 비서관이 썼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이른바 2020년 9월 2일 문제의 페이스북(Facebook) 문재인 대통령의 글은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 쓴 글이 아닌, 오종식 청와대 기획비서관이 쓴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소위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미국판 위키백과(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에 의하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사람들이 비슷한 개인적 또는 직업적 관심사, 활동, 배경 또는 실제 관계를 공유하는 다른 사람들과 소셜 네트워크 또는 사회적 관계를 구축하는데 사용하는 온란인 플랫폼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A social networking service is an online platform which people use to build social networks or social relationships with other people who share similar personal or career interests, activities, backgrounds or real-life connections).
즉, SNS는 그것 자체로 개인적인 의사 소통 기관이라는 점에서, 타인이 자신의 계정으로 들어가 글을 작성했다는 청와대 측 소리는 공화국의 일반 국민의 상식적인 면에서도 크게 벗어날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명색이 국가 원수의 해명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그래서 너무나 부족하고 궁색한, 변명이라는 소리로 들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 대통령도 자국내 자신의 개인적 의견을 표출하는데, 트위터(Twitter)를 이용하고 있음을 우리는 많은 언론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대한민국 공화국의 문재인 대통령처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직접 쓴 글이 아닌 소위, 기획비서관이라는 백악관(The White House)내 어떤 공무원이 SNS 글을 작성하고 있었다고 한다면, 미국 사회에서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처럼 그냥 웃고 지나가겠습니까?
상상조차 못할 것입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의 연설문을 이른바 민간인인 최서원 씨가 작성했다는 이유로, 이후에 탄핵까지 된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과연 대통령의 개인적인 의사 소통 기구인 SNS인 페이스북의 글조차 타인이 작성하여 자신이 쓴 것처럼 홍보한다면, 그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인가 다소 의문입니다.
다소, 차이점이라면 최서원 씨는 민간인, 오종식 씨는 청와대 기획비서관이라는 차이점만 있을 뿐입니다. 직책을 가지고 있으니까, 대한민국 공화국에서는 괜찮다는 뜻일까? 역시 대한민국 공화국은 코미디 공화국(Comedy republic)입니다.
이랬다저랬다, 정권에 따라서, 해석의 차이가 있는 이중 잣대.
왜 이렇게 대한민국 공화국 정부는 진실된 것이 없는 것일까? 자신의 개인적인 의사 소통 기구인 SNS까지 국민을 속이는 것일까? 만약 사실이라면, 퇴임 이후에도 과연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계정을 타인에게 빌려주어 자신이 쓴 것처럼 글을 작성하겠습니까? 분명하게 문재인 대통령은 한 인간으로서 답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청와대 측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리는 글은 모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작성한다고 설명해왔던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의 확인되는 발언을 통해서도 국민은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얼마나 국민을 사기치며 속이고 기만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온갖 거짓말과 더러운 술수는 어떤 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언급했던 말의 양념에 불과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피해는 국민이 받을 수 밖에 없는 기막힌 현실, 그냥 한심하다는 말밖에 더 할 말은 없을 것입니다.
일단, 형식면에서 먼저 문재인 대통령이 문제가 많았음을 전제하고 바로 다음, 내용적인 면은 어떻습니까?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내용적인 면에서도 대한민국 공화국을 5년간 통치하고 있는 이른바, 명색이 임기가 보장된 문재인 대통령의 소위 공화국 여성관에 관한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실체적 모습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에 또 우리 국민을 즐겁게 하는, 공화국 정부에서 아주 특별히 맛있게 양념을 한 소위 소스(sauce)가 나왔습니다. 2020년 8월 3일 비교적 최근에 보도된 매일신문(每日新聞)의 기사를 보면, 당일인 2020년 8월 3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당시 김미애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박원순 전 시장, 오거돈 전 시장 사건은 전형적인 권력형 성범죄 사건이 아니냐"라는 질문에 대해 그냥 "수사 중인 사건"이라면서 답을 회피하였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다시 김미애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재차 "페미니스트(feminist)를 자처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입장 표명을 건의할 생각은 있느냐"는 질문에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가부는 수사 결과에 대해 지켜보는 입장이다. 저희는 피해자를 광범위적으로 설정하고 이들을 안정적으로 조력하는데 집중하겠다" 이것은 즉, 피해자 위로나 하며 사건을 끝내겠다는 뜻입니다. 여성을 떠나서 한 인간이라고 말하기도 추악하고 더러운 추물이라는 생각입니다. 생물학적인 성이 혹시 남성인지 아니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기 어려운 남성보다도 못한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여성가족부(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MOGEF)가 대한민국 공화국의 여성들을 위해 하는 일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근본적인 질문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냥, 하는 일 없으면 폐쇄하시기 바랍니다. 더럽게 냄새 많이 나고 추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처럼 간호사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환자 처방을 내려서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의사를 부도덕하고 나쁜 사람들로 매도를 하며, 여기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고생하는 전체 의료인들을 특별히 간호사들만 특정하여 고생한다며 편애하는 행태는 솔직히, 세계 졸장부들의 기록(Record of world idiots)에서 가장 1등(No.1)이라고 해야 맞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 공화국의 간호사들이 감복하여 문재인 대통령을 추앙하며 지금의 의료 파업 사태를 일으킨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만약,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이 맞다면 착각도 병적인 착각일 것이며, 간호사들도 페이스북 글을 보고 문재인 대통령을 가슴으로 추종을 한다면, 해당 인물 역시 문제의 문재인 대통령과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라고 치부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정말 대통령에게 충언하여 생각을 바로 잡을 생각은 안하고 그냥, 생각없고 문외한의 무식한 사람들이 여성가족부에서 공무원을 하고 있으니까, 이른바 정작 대한민국 공화국의 여성들을 위하고 대변해야 할 부처가 대통령의 입장만 옹호하고 보위하는데, 친위대처럼 혈안이 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모습을 보면 진정, 양아치즘 갱단의 졸개들이라는 인상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돈먹는 추물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 비단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재건회 뿐이겠습니까? 한심한 인간들입니다.
과연, 정말 궁금합니다. 진짜 문재인 대통령의 여성관은 무엇일까?
그냥, 필요할 때 적절하게 이용하는 국내 여성들은 정치적 도구인 것일까? 자신의 지지율, 또는 정치적인 구원 세력으로 적절하게 소위 양념을 치면서 요리하기 위한 식재료로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한데, 대한민국 공화국의 대통령을 벗어나 한 개인의 자질이나 인성의 기준에서 봤을 때도 크게 못미치는 미달의 수준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본 카페(cafe)에서는 굳이,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적인 잔머리로 쓴 페이스북의 졸렬한 글을 지저분하게 숭고한 제국의 카페(Imperial cafe)에 적고 싶지 않습니다. 대신, 위의 캡쳐(capture) 사진을 통해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과 매우 비교가 되는 한 인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본제국의 명장 구리바야시 다다미치(栗林忠道) 육군 대장입니다.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습(Attack on Pearl Harbor)으로 시작된 일본제국과 미국과의 대전은 일본제국에게 있어서 가장 역사상 처절하고 참혹한 전쟁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육군대장은 일본인들의 기억에 가장 훌륭한 장군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국력의 차이에서 비교의 대상조차 되지 않는 미국과의 4년간 엄청난 전투가 계속된 대동아 전쟁 기간 중 그래도 가장 많은 미군 양키들(United States Army Yankees)의 희생자로 기록된 이오섬 전투(Battle of Iwo Jima)는 비록 짧은 기간동안의 전투였지만, 일본제국의 저력을 보여준 몇 개의 전투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군의 전사자는 6,821명, 부상자는 19,217명으로 집계되었고, 일본군은 17,845명에서 18,375 전사 또는 실종, 포로는 216명으로 이러한 사례는 대동아 전쟁 말기 일본제국 황군과 미군의 수많은 전투 중 유일하게 미군의 손해가 일본군의 피해를 넘은 전투였습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국무총리실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對日抗爭期强制動員被害調査及國外强制動員犧牲者等支援委員會)가 2012년 12월 9일 이오섬(硫黃島) 강제동원 실태에 대한 기초조사를 한 결과, 당시 이오섬으로 군인과 군무원 자격으로 동원된 조선인은 총 200명이었으며 그 중 137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를 하였을 정도로, 한국의 입장에서도 이오섬은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섬이라는 사실에는 부인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이오섬 방어에 총 책임을 맡고 있었던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대장은 이오섬이 실질적 마지막 대동아 전쟁의 전장임을 알고 있었고 이오섬 전투에서 최대한 오래 버팀으로서, 일본제국의 이후 미국 방어에 시간적인 준비를 갖추도록 하는데 전력을 한 인물이었습니다. 따라서, 당시 방어군 전군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이후, 전쟁이 끝나고 2006년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라는 영화에서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on Eastwood Jr.)는 미국의 가치를 최고로 알고 있는 보수주의자로서 표현할 수 있는 최상의 경의를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대장에게 바쳤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본 군인들과 함께 세심하고 정중한 방식으로, 일본 이오지마 수비대로 배려하고 보살핀 지혜로운 사령관(caring, erudite commander of Japan's Iwo Jima garrison, along with Japanese soldiers in general, in a sensitive, respectiful way)"
이것은 적국의 장군 자격을 떠나서 진정한 군인에게, 그리고 한 가장과, 한 인간에 바치는 경의였습니다.
1945년 3월 26일 당시,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일본 육군대장이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남긴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전투는 마지막 장으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적이 상륙한 이후, 내 지휘하에 있는 부하들의 용감한 전투는 신들도 울 것입니다. 특히, 그들이 계속 용감히 싸우고 있다는 사실에 저로서는 다소 기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적의 물질적 우월성의 땅과 바다, 공중에서의 공격에 대해 완전히 아무것도 없이 빈 손으로 무장한 상태입니다. 우리는 적의 끊임없는 맹렬한 공격속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의 상황은 여러분의 기대에 절망을 시켰고 매우 중요한 자리를 적의 손에 넘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겸손하게, 또 정직하게 거듭 사과드립니다. 탄약이 없어지고 물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결전을 치를 때입니다. 천황께서 주신 은덕을 의식하여 주저하지 않고 용감하게 싸워, 우리의 뼈가 가루가 되고 우리 몸을 분쇄되겠지만, 우리의 분투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나는 내가 귀신이 되어도 제국군의 패배를 승리로 바꾸는 것을 고대할 것이라고 맹세합니다. 나는 이제 마무리의 시작에 서 있습니다. 내 진심을 다하고, 동시에 제국의 변함없는 승리와 안전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원을 위한 작별 인사를 드립니다.(The battle is entering its final chapter. Since the enemy's landing, the gallant fighting of the men under my command has been such that even the gods would weep. In particular, I humbly rejoice in the fact that they have continued to fight bravely though utterly empty-handed and ill-equipped against a land, sea, and air attack of a material superiority such as surpasses the imagination. One after another they are falling in the ceaseless and ferocious attacks of the enemy. For this reason, the situation has arisen whereby I must disappoint your expectations and yield this important place to the hands of the enemy. With humility and sincerity, I offer my repeated apologies. Our ammunition is gone and water dried up. Now is the time for us to make the final counterattack and fight gallantly, conscious of the Emperor's favor, not begrudging our efforts though they turn our bones to powder and pulverize our bodies. I believe that until the island is recaptured, the Emperor's domain will be eternally insecure. I therefore swear that even when I have become a ghost I shall look forward to turning the defeat of the Imperial Army to victory. I stand now at the beginning of the end. At the same time as revealing my inmost feelings, I pray earnestly for the unfailing victory and security of the Empire. Farewell for all eternity.)"
전쟁터에서 부하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마지막 적과의 전투를 위해 다짐을 하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통해, 비록 한국을 병합한 적국, 일본제국의 장군이지만, 일국의 장군으로서 중과부적한 미국과의 결전을 준비하는 모습은 지금도 일본 국민의 가슴에 큰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도 마지막 전투가 끝난 후,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장군의 시신도 찾지 못할 정도로 치열했던 전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12월 9일 일본에서 첫 개봉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Letters from Iwo Jima)'는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79th Academy Awards) 최우수 작품상(Best Picture- Clint Eastwood, Steven Spielberg & Robert Lorenz), 최우수 감독상(Best Director- Clint Eastwood), 최우수 각본상(Best Original Screenplay- Iris Yamashita & Paul Haggis), 음향 편집상(Best Sound Editing- Alan Robert Murray and Bub Asman)에 지명(Nominated)되었고, 그 중 음향 편집상을 수상했던 영화였습니다. 특히, 일본어 영화가 외국어 영화상이 아닌 작품상 부문에 지명된 것은 사상 처음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일본 국내에서도 많은 호평이 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는데, 특히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영화가 당시 일본 사회에 대한 우수한 연구를 대본으로 작성하여, 그동안 현실감이 떨어졌던 일본 관련 영화의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진행된 것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칭찬하였으며, 그동안 일본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려는 영화로 주목받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국내 병원의 가장 핵심 관계자들인 의사와 간호사 사이를 이간질까지 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의 통치자로서 국내에서 지향하려고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는 뚜렷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설사, 그렇게까지 하여 의사들이 포기하여 파업을 종료하고 현직에 복귀하였을 때,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일까? 대한민국 공화국의 대통령이 단지 국민 지지율만 관심있고, 그러한 지지율 향상을 위해 지나친 포퓰리즘(populism), 그리고 자신들의 측근들만 득세를 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전, 선동(propaganda)을 일삼는 양아치즘으로 일관한다면, 그것은 훗날, 민족과 역사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끊임없이 실패와 욕을 먹더라도 반대 세력에 대한 설득, 그리고 이해를 위해 끝이 없는 토의와 토론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이른바, 자신을 지지하는 특정 세력들을 이용하여 양념이라는 이름하에 반대파에 대한 집단적인 테러(terror)를 자행하고, 치졸한 이간질이나 하는 이러한 시도가 결코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국민 통합과 소통을 강조하며 그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심하게 자격없다고 매도했던 자신의 과거 모습을 덮을 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일본에 대해 정부를 비롯하여 많은 국민도 일본에 대한 호감을 많이 갖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 대한 비판은 사라지면 사라질수록, 역으로 중국과 북한에 대한 증오와 비판만 남은 대한민국 공화국의 상황에서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일까? 과거, 대청제국과 일본제국 사이에서 사분오열되고 친일본적인 친일파 세력이 득세하면서 결국, 종속되고 멸망되었듯이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사리분별을 못한다면,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할 것입니다.
지나친 배일도 문제겠지만, 적어도 극일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일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민족 의식과 정신력, 그리고 과학 기술은 받아들이면서 일본의 잘못된 정치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맞서는 모습이 바로 극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한 모습에서 일본제국의 명장인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장군의 명예로운 모습을 문재인 대통령이 본받아 스스로 깨끗하게 사퇴한다면, 지금의 의료계 사태에 대한 최소한의 도덕적 예의는 지켜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당사자들과 협의 한번 안하고 자신의 생각만 강조하고 관철시키려는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쓸데없는 망종과 기만 행위, 지저분한 야합과 선전 선동은 양아치즘의 전형이라고 할 것입니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동네 양아치만도 못하게 행동해서 되겠습니까?
심지어, 2020년 9월 5일 보도된 중앙일보의 기사를 보면 아예 "문 서서하는 연설은 신동호, 앉아 하는 건 오종식이 쓴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지금까지 일반 국민이 고민정이라는 전 청와대 부대변인이 2018년 5월의 어떤 방송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의 SNS 메시지(message)는 "직접 써서 올린다"고 해서 알고 있던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사실로서 매우 충격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청와대가 집단으로 국민에게 상습적인 거짓말과 속임수로 린치(lynch)를 가하는 이러한 기괴한 모습은 대한민국 공화국 역사상 찾아보기 힘든 광경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언론에서 고민정 전 청와대 부대변인에게 사실관계를 묻는 'SNS 메시지를 문 대통령이 직접 다 쓰는 게 맞느냐'는 질문을 하니까, "현재의 사실관계를 묻고 싶으셨다면 저를 부를 것이 아니라 현직에 있으신 분들을 부르셨어야 될 것 같다"며 자신이 명확하게 해야 할 답을 피했습니다. 일개 국회의원이라고 부르기도 혐오스러울 정도의 더러운 책임 회피라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까지 되는지 정말 한심하고, 바로 이러한 문제가 대한민국 공화국 자체가 갖는 문제점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11만명 대 2만명의 전투, 그리고 하늘과 바다, 육지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물량공세속에서 자신의 부하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같이, 옥쇄하여 시신도 찾지 못한 일본제국의 장군, 이오섬 전투를 이끈 일본제국의 장군이 바로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육군 대장입니다.
대한제국 만세! 존왕양이 만세!
감사합니다.
대한제국 재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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