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9인의 숨결 삼행시
* 저 자 : 이혜우 김영숙 신영옥 오남희 이경민 이영애 이춘명 정영례 정이산
* 분 량 : 236쪽
* 가 격 : 15,000원
* 책 크기 : 148mm x 225mm
* 초판인쇄 : 2026년 04월 23일
* ISBN : 979-11-7439-116-2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김영숙┃
・한국문인협회회원
・신사임당백일장시장원
・시인시대고문
┃신영옥┃
· 한국문인협회동작문학지부고문
· 국제펜한국본부자문위원
· 시인시대 고문
┃오남희┃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시서울문학부회장
・시인시대부회장
┃이경민┃
· 한국문인협회 회원
· 서울대학환경대학원 24기 회장
· 시인시대 부회장
┃이영애┃
・국제펜문학및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시대 부회장
・한국미술협회동대문지부장
・문예마루작가회회장
┃이춘명┃
・한국문인협회회원
・시인시대자문위원
・청계문학운영이사
・하이큐시인
┃정영례┃
・한국문인협회회원
・계간문예작가회이사
・시인시대사무국장
┃정이산┃
・고려사이버대학교한국어전공졸업
・월간스토리문학회원
・시마을동인지회원
┃이혜우┃
·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詩서울문학고문
・불교문학고문시인시대회장
<작가의 말>
아주 쉽게 시작한 삼행시 짓기 시작으로 이제는 한 권의 시집으 로 출간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뜻이 있으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는 생각은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여 쉽지는 않았 지만, 열심히 참여해 주신 회원님의 성의로 이루게되어 감사합니 다. 제목 100개를 선정하고, 저마다의 가슴속에서 우려낸 작품을 완성해 낸 노력은 참으로 값진일입니다. 삼행시는 일정한 형식 속 에 한계가 있어 먼저 지은 사람이 선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 나 그것을 자신의 창작으로 남기기 위해 이렇게 책으로 엮어 발표 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제목 100편을 모두 채우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하나의 제목으로 여러 작품을 창작하여 전체 편수는 200편에 가까운 결실을 이뤄낸 회원도 있었 습니다. 출간에는 적지 않은 비용과 노력이 따르지만, 그만큼의 보 람 또한 크게 가져. 함께 동참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하지 못한 회원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보 겠습니다. 각자의 작품을 소중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04월 20일 시인시대 회장 이혜우 씀
<목차>
1장
014 성탄절 ● 절실하게 기도 올려 찬양하세
016 탈무드 ● 드높은 창조주께 감사하며 살아가네
018 겨울행 ● 행복을 한 아름 안겨주네
020 물안개 ● 개울물처럼 사랑을 나눠 주고 싶네
022 까치밥 ● 밥 먹을 수 있게 잘 봐주세요
024 겨울새 ● 새봄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026 동백꽃 ● 꽃보다 아름답게
028 마무리 ● 리엑션(reaction)을 취해봅시다
030 지하철 ● 철렁대는 바다물소리만 들린다
032 을사년 ● 년말에는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034 터미널 ● 널뛰듯이 내 가슴 뛰었다
036 겨울비 ● 비어있는 마음 채우며 봄을 기다린다
038 무궁화 ● 화려하지 않아도 검소한 삶을 주셨다
040 세미나 ● 나 같은 주름진 꽃나비는 없구나
2장
042 송년회 ● 회포를 詩로 풀수 있는 문우들을 만나기를
044 고구마 ● 마음이 지혜로우면 태평성대 세우리
046 고등어 ● 어울리는 친구들과 즐거워했지
048 붕어빵 ● 빵긋빵긋 우리 아기처럼 웃어봐라
050 병오년 ● 년초부터 연말까지 건강하게 삽시다
052 금강산 ● 산천초목도 춤을 추네
054 새아침 ● 침엽수는 청청한데 활엽수는 낙엽이 되었네
056 적토마 ● 마음이 통하니 저절로 해결되네
058 제주도 ● 도대체 머물지 못하는 삼행시 짓기 모두장원
060 삼행시 ● 시인시대 꽃이 피네
062 방송국 ● 국민 위한 삼권분립 제대로 지켜지길
064 목화솜 ● 솜사탕 같은 사랑 나누어요
066 오페라 ● 라인댄스 추고 있어요
068 아버지 ● 지날수록 첫사랑 못 잊어
3장
070 명왕성 ● 성공하였어도 겸손 보여라
072 태평양 ● 양처럼 순하게 살리라
074 형광등 ● 등뒤에서 보아도 엄마모습판바기
076 수선화 ● 화장하지 않은 여성 없더라
078 강화도 ● 도란도란 옛이야기도 정겨웠는데
080 일기장 ● 장래 글 쓰는데 도움이 된다
082 동서양 ● 양심을 팽개치니 사방이 어두워라
084 고무신 ● 신이 인간을 창조하심을 알라
086 경복궁 ● 궁금해서 물어보니 쌍둥이라 더 큰 복
088 비행기 ● 기다려 주지 않아도 헤쳐나가리라
090 복수초 ● 초저녁부터 밤이 새도록 공 드렸다
092 아파트 ● 트럼벧 소리에 눈시울 적시네
094 여장부 ● 부끄러움 없는 시인시대
096 뽕나무 ● 무색한 얼굴 홍당무 되었네
4장
098 봄마중 ● 중년에 오는 외로움
100 우주선 ● 선택밭은 대한민국이다
102 명상시 ● 시집살이 잘하고 있어요
104 연하장 ● 장미꽃 세상이 열려요
107 밤이슬 ● 슬퍼하기보다 아쉬움이 너무 많다
109 방하착 ● 착각 착오 오보도 분수가 있는 것이지
112 고생끝 ●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자
114 노다지 ● 지독한 물방울로 바위를 뚫는다
116 자가용 ● 용서와 용기가 공존 하기를
119 보양식 ● 식사는 하셨을까 걱정이 앞선다
122 여의주 ● 주인을 몰라보고 짖어대는 개가 있단다
124 불노초 ● 초록바다 두 가슴이 백년해로 웃고 가네
126 손오공 ● 공교롭게도 친정엄마 생각에 눈물짓고 있다
128 새만금 ● 금방이라도 춤을 추고 싶다
5장
130 사군자 ● 자연의 섭리는 무한하구나
132 천억원 ● 원하는 대로 사는 삶은 없더라
134 오솔길 ● 길가에 핀 들꽃은 외로움을 달래준다
137 유행가 ● 가장 좋은 것은 건강이랍니다
139 야생화 ● 화려하지 않아도 볼수록 귀엽구나
142 상호간 ● 간들간들 부는 봄바람도 밑지 못하네
144 산천어 ● 어느덧 먼동이 튼다
146 황금기 ● 기쁨으로 감사한다 인생으로 가는 길
148 고향길 ● 길이길이 보존해요
151 등잔불 ● 불쑥 어머님생각에 눈물 지웁니다
153 동창생 ● 생명의 향기가 넘실댄다
155 설명절 ● 절실히 필요하다 AI시대 소통시간
158 세뱃돈 ●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저승 갈 때는 빈손
161 무작정 ● 정들면 서로 존경하게 되는 것이지
6장
164 이기심 ● 심적으로 만족하고 부러울 게 없다
166 진시황 ● 황금이 민중보다 앞섰기 때문이다
168 엄마품 ● 품속은 마르지 않는 영혼의 샌
170 이태원 ● 원 없이 살고 가네
172 생동감 ● 감동과 기쁨을 준다
174 모성애 ● 애정 어린 사랑으로 아가는 성숙해진다
177 문명국 ● 국민도 깊은 사유(私有)를 즐겨야 한다
180 반도체 ● 체계화된 과학 조직의 열성이 있었다
182 봄소식 ● 식구들과 봄마중 가네
184 장독대 ● 대를 잇는 밑거름 된다
186 한세상 ● 상큼한 홍매화 꽃향기도 감도네
188 동인지 ● 지혜와 사랑으로 이루어 가는 이곳
190 휴전선 ● 선물도 좋지만 온천욕 좋아요
192 단종묘 ● 묘한 인생사
7장
194 청남대 ● 대통령님들의 아늑한 쉼터였지요
196 자연인 ● 인생이 별거더냐 만사 행복 하면 되는 것이지
199 비상구 ● 구출할 수 있는 길을 찾아라
201 간호사 ● 사명감이 투철한 백의 천사
203 보조개 ● 개성 있게 웃으면 마음이 편안해요
205 구세군 ● 군침 도는 군것질 접고 모금함에
207 건망증 ● 증명해 보라니 우산공장을 차려라 한다
210 대조영 ● 영원히 간직할 역사의 인물들이다
212 풍경화 ● 화폭에 담아내는 신윤복. 김흥도
214 산성비 ● 비경 찾는 관광객 발길 모은다네
216 자화상 ● 상사병이나 앓으면서 살아가겠다
218 인생길 ●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했다
220 가부장 ● 장다리 꽃이 씨앗으로 영글고 있다
223 하마평 ● 평범한 봄햇살 같은 그리운 사람
226 인사동 ● 동서양 최고의 초상화를 볼 때에
228 소나무 ● 무엇보다 소중한 가르침을 주시네
230 새출발 ● 발아(發芽)되어 경제성 높은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