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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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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백두대간 진행 유도사 산행기 ㅡ 지리산과 샘물편
유도사((유성재)) 추천 1 조회 127 26.06.22 16:1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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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2 16:26

    첫댓글 살짝 졸듯 낮잠을 자야하는데,, 산행기 독촉이 있어 얼음물 마셔가며 무거워지는 눈거풀을 다독거린다. 저녁 먹을 때가 다 되어 갑니다. 다음 산행에서 만나요..

  • 26.06.22 16:36

    지리산을 아주 좋아 하시게 되셨군요 매일 오르시고 물을 마시고 글을 적으시면 아주 훌륭하신 인품의 노인이 되시겠어요~
    열정이 있으시니 멋지십니다
    지리산은 99개의 골이 어우러져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하죠
    부산에서 가까이 있기도 하구요
    이번구간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2 16:40

    홍아,님.!
    감사합니다.
    설악과 지리는
    존재해주어서 정말 고마운 산입니다. 몇 번 가보지않았지만
    진짜 마음속에 항상 있어요. 언제든 산행소식이 들리면 참석하고픈 곳입니다.

  • 26.06.22 16:54

    유성재 형님
    별호를 '유도사'라고 누가 지은는지는 모르겠으나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도인의 멋과 풍이 흘러 넘칩니다.
    헤어스타일, 산신령님께 막걸리 공양등. 이제는 물의 기운까지 섭렵하시다니...

    흐린 날씨, 높은 습도임에도 안전 산행,
    즐거운 산행 하시어
    다행입니다.

    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26.06.22 17:51

    승승장구,님.!!
    내일부터 또다시, 설레임으로 산행일까지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겉모습은 노인네.,! 마음은 이제 이팔청춘입니다. 하고픈것도 많고,,,

  • 26.06.22 23:05


    유도사님 지리산과 샘물편,
    산행기를 읽다가 생각 난
    지리산은, 개인적으로 숨겨진 비화를 쓰려면 장문이 될 것 같습니다
    지리산에 다녀오면 무언가 결정을 했던 기억들이 있었으니까요
    지리산 매력에 푹 빠지신 유도사님은 진정한 산꾼이 되어가고 계시네요
    우와~~ 멋져요

  • 작성자 26.06.23 06:42

    무쏘꿈,님.!!
    내가 장착한 강력한 무기, - 친절.재미.호기심.기타 등등-
    에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말.!!
    지리산과 얽힌 장문의 사연?? 뭐 따로 만나 들어야지,, 하는데, 어떻게 다음에 연재식으로 올리기요. 아-
    궁금하면 오백원인데,--

  • 26.06.22 23:22

    ✨️🍃
    글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늘 안전하고 청량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라며, 다음 유도사님의 산행기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6.23 06:49

    오,-왕서방,님.!!
    나의 생각을 다 쓰면, 정말 장문이 될것같아, 맛보기 정도로 슬쩍 소개했어요. 칭찬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별 희안한 짓거리를 쫌 많이 한것같아요. 또, 그만큼 할 얘기가 있다는,--ㅎㅎ

  • 26.06.23 15:41

    연하천 샘물, 참으로 시원하고, 맛있었지요. 선비샘 샘물도 부족함이 없는 맛좋은 샘물이였습니다.
    저도, 산행 경험이 전혀 없었던 학창시절, 절친과 화중 종주 웃지못 할 에피소드가 있지요.
    지난번 종주후에 에피소드 몇자 적어보다, 글이 너무 길어져 그냥 지우고 말았네요.
    ㅎㅎ~~~
    날이 아무리 가물어도 지리산 계곡물은 마르지 않는다고 하지요.
    그래서 역시 지리산은 지리산이다 하곤 하는것 같습니다.
    산과 샘물을 이토록 광범위하게 잘 알고 계시니, 참으로 부지런하시고, 진정 도인 이신가봅니다.
    이제 축지법을 써시는지, 산행 발걸음도 점점 빨라 지시는듯 합니다.
    장거리, 안전산행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3 15:50

    산사랑제이,님.!
    안보이니 허전.!
    에피소드가 또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지금 올려 봐요.
    이제 허파 기능이 제대로 돌아 왔으며, 운동을 매일 하니 점점 몸이 좋아지고 있어요.-또, 설레이며 기다려지는 산행이 있기에, 마음부터 젊어지는것이 이유일것이라
    사료됩니다.
    다음 산행에서 봅시다.

  • 26.06.24 06:10

    초반에 모처럼 함께 걸으면서 들려준 인생 길 한 토막. 아들과 소통하며 지냈던 이야기를 비롯한 흥미진진했던 사연...
    내 발걸음이 느리고 굼떠 도사 님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도를 통한다'는 경지까지 다다르고, 그 신비한 체험을 어제 일인 듯 생생하게 기억하는 님의 정신 세계를 어렴풋이 짐작합니다.
    좋은 물은 몸에 보약이 될 터인데, 전국에 있는 좋은 물에 관해서 많이 알고 알려주어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 작성자 26.06.24 06:31

    한길,행님.!!
    함께 좀 걷고 싶었어요. 얘기하는걸 좋아해서요. 그후론 슈우웅 쌔앵- 행님의 지나간 이야기가 재미있듯,, 내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소설같으니까요. 담에도 계속 함께 하는 산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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