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한솔제지 공장에서 동산까지
화물을 실어 나르는 철도다
이팝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으니 보기엔
그렇게 아름다울 수 가 없다
주일 오후 늦게 철길에 가 보았으나
이제 왠일!
철길을 주말에 개방한 터라 전주 시민이 다 온 듯...
천을 끼고 가장자리만 몇컷찍고 금방 되돌아 왔다
이튼랄 새벽 다시 왔다
평일엔 개방을 안하는 터라 진사님들만 20여명
건들목에 서서 기차가 오면 찍고 지나가면
뒤 꽁무니를 찍고
첫차가 6시50분 한솔제지에서 출발
7시10븐경 1대가 지나가고 여이어 또!!!
그다음은 1시간 후
10시 50분 이후엔 없다고 건널목 간수님이
친절하게 설명
철길은 절대 못 들어 감니다
월요일 새벽 상황
첫 차가 보이기 시작
첫 차가 동산역에 가서 컨네이너 실을 칸을 실고 옵니다
두 번째 차
두 번째 차
이건 꽁무니가 먼저
15시 30분차 로 상경
화요일 오전 덕수궁의 모란꽃 개화상황
첫댓글 너무 아름다운꽃들.
이팝나무도 이리크네요.
하얀모란은신비합니다.
이리도 아름다울까.
멋진사진..감사합니다 ❤️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이팝나무는 큰 것이 없는 줄 알았으나 선생님 덕분에 이팝나무도 이렇게 큰 나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팝나무 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제일 좋아하는 꽃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시절에 꽃이 쌀같이 백색이고 꽃이 작아서
가난이 한이 매쳐 그렇게 소문이 난나 봅니다.이팝나무가 그렇게 큰 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은 처음 보았습니다.서대문 형무소 앞에 가면 작은 이팝나무가 있어 신기하게,생각하며 본 기억이 납니다.선생님 덕분에 꽃구경 잘 했습니다.감사합니다.
박집사님 댓글에서 많은 것을 배움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와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장면의 아름다운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수고 하셨지만 권사님 자신도 매우 즐겁고 보람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팦나무는 슬픈 이야기를 담고잇지만
굶주림없는 우리네가 마음속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상해야게어요 또 모란의 아름다운 유혹에 감탄을 금할수
없네요 행복이란게 이런거지요
지난주일 저도 덕수궁에서 모란을 담아왔습니다
이팝나무와. 모란꽃 실제보는것같이생생합니다
멋진작품들 잘보았습니다
이팝나무 아름다운 풍경과 목단꽃 이쁜 모습을 즐감합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좋은 영상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