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땅 생김이 인류에 미친 영향
예.. 이번에는 중동 땅 생긴 걸 갖고서 강론을 한번 펼쳐볼까 합니다.
이 중동 땅 생긴 것이 어떻게 생겨 먹었느냐면 바로 여기 이 사진 이 사람이 나오는 그 말하자면 걸어가는 사진, 뛰어가는 사진 이런 식으로 생겨 먹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 아프리카 병든 땅 아프리카 말으릴까 하는 것을 이렇게 꽁무니 꼬리에다 달고서 발자국을 이렇게 크게 띄어놓는 거예요.
팔을 휘적거리면서 이게 팔을 이 사람 그림도 팔을 휘적거리는 모습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이렇게 팔을 이리로 휘적거리고 저리로 휘적거리고 머리는 귀신이 산발을 하듯 해가지고 유라시아로 말하자면 유럽으로서 동구라파 서구라파 쪽으로 간 모습이고, 이쪽 팔 소매는 이란을 통해서 말하자면은 어디로 갔느냐 이 아시아 쪽으로 이렇게 황량한 땅으로 뻗어나가는 모션을 그려놓는 거예요.
팔 소매가 돼가지고 이쪽 팔소매은 짧고 이쪽 팔 소매는 확 퍼뜨려 가지고 아시아로 갔다.
머리는 산발한 귀신이 돼 가지고 서구라파 동구라파 그러니까 두뇌는 두뇌 기운은 이로 갔고 그러니까 서구라파나 동구라파 유럽 쪽으로 갔고, 그 육신적인 팔 힘을 갖고 있는 그런 기운은 동쪽 말하자면 아시아 쪽 황량한 몽고 이쪽으로 말하자면 퍼져 나갔다 이런 뜻이야.
이 아프리카 병마 기운을 병마를 달고서 사람이 그런 그림으로 그려졌어.
그래서 아-이- 그런 지구 생김, 땅 생김 이런 걸 보고서도 인류 발상지는 말하잠.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렇게들 말하자면 백인놈들이 주절거리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인류 발상이 여기서 된 게 아니라 그 아프리까 말으리까 문의 하는 병든 것을 일로 퍼뜨렸다. 말바꿈 아프게 해줄가 말게해줄가 위협 공갈하는 것
이런 뜻이여 병마를 퍼뜨린 마귀 종자가 여기 말하잠 태어난 모습 여기 중동 땅에서 태어난 모습 중동 화약과 화약고에서 그런 뜻을 포함해 가지고 있다.
이런 뜻이지.
사람이 이렇게 가는 모습으로 팔을 휘적거리면서 다 발자국을 크게 내디면 병마의 발자국을 크게 내딛으면서 싸움 한번 해보 겠다 시비 한번 해보겠다는 뜻으로 나아가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이 아시아의 계통은 여기서 병든 땅에서 나온 자... 민족이 아니야.
우리는 몽고반점 환웅의 자손 이 절대 아프리카 원숭이한테서 나온 거야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원숭이가 화(化)에서 튀어나온 병들어 처먹은 귀신 나부랭이 생긴 사람이 팔을 휘적거리면서 나오는 것이 여기 동양에 태어 있는 자들한테 시비(是非) 붙으러 나오는 거예요.
말하자면 머리는 여기 제공하고 서양 말하자면 유럽에다 머리 산발한 그런 논리 체계 무슨 뭐 여기 박애(博愛) 정신 이따위 같은 걸 막 논리 체계를 말하자면 양묵지도를 여기 퍼뜨려 가지고 이걸 이제 서세동점(西勢東占)식으로 쳐들어오게 만드는 거지.
동양에 선량한 사람들이 몽고반점에 환웅(桓雄) 곰족이 사는 세상에 곰이 둔갑을 해가지고 우리는 인간이 됐다고 그랬는데 왜 원숭이가 병든 원숭이 기운을 받은 인간화(人間化) 둔갑을 한 놈이 있어 걸어 나오는 게 어째서 여기서 인류 발상지 아프리카에서 인류 발상지라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이런 것도 다 이 몽고땅 지도좀 봐 이거 이거 뭐 물개처럼 생겨 먹었잖아.
이렇게 물개 다 물개들 여- 그것만 물개 아니에요 여기서 요것도 물개 요것도 물개 이 아래 중국 땅에 치아 맞물림 현상이 일어나는 거 다 물개 대가바리 서로 그리고 맞대고 있는 모습 아니야 이런 식으로 생겨 먹었다.[국경 경계]
여기에는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웅족의 세상인데 곰 발바닥하고 사람 발바닥하고 다 같아 먹는 방법도 같고 단지 얼굴 생김만 좀 틀렸다 뿐이지 어찌 원숭이 한테서 우리가 나왔어 그건 잘못된 생각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곰한테 한번 시비 붙겠다고 이것도 이걸 말하자면 물개 종류도 다 곰 종류로 보면 될 거예요.
여기서 기어 나오는 것 말하자면 병든 땅에서 병든 것을 꽁무늬에서 발에 붙들어 매 가지고서 사람이 팔을 휘적거리면서 말하자면 이 짝으로 머리를 산발해가지고 유럽으론 말이야 양묵(楊墨)의 생각을 퍼뜨리려고 산발을 해 가지고 올라간 모습이고 이쪽으로 팔 가지고 오른쪽 팔은 휘적거리면서 이쪽 말하자면 아시아 쪽으로 확 그렇게 병마(病魔)를 퍼뜨리려 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려놓은 거여.
시비조로...
그러니까 이거는 이 땅 생기면 아주 악질적으로 생겨 먹은 땅이여...
이거 말하자면 그래 여기 있는 그런 이념 사상을 우리 인간들이 그렇게 숭상을 하고 세상을 못 잡아먹어 난동을 부리는 거 아니야 그게 바로 여기 유태 짚시라는 놈 땅에서부터 시작된다.
이거지 유태 짚시란 땅이 이렇게 이걸 키워봐 이거 똑같은 논리여 이렇게 잘 봐.
여러분들이 레바논 대갈바리에서 아가바리 이렇게 벌려서 병마가 나가니까 다 마스크 써 그러잖아 마귀가 많이 썩였어 하는 소리도 되지만은 그 정화조 레바를 놨기 때문에 그 말하자면 정화조로 들어가는 똥물이 막 악취를 풍기는 것이 이리로 퍼지기 때문에 그냥 있으면 병균 전염 당김이 심할 터니까 모두들 다 마스크를 쓰라고 여어 권하는 지명으로 된 것.
다 마스크 써 이렇게 말해놓는 거여. 그리고 이건 이제 요르단 팔소매에서 아프리카 요르단 팔소매에서 이라크나 시리아 손가락 이렇게 가르치는 거 이렇게 해가지고 부채질을 해가지고 워이 워이 해서 그 말하자면 악취 기운이 유라시아르 퍼지라고 특히 아시아아르 퍼지라고 이렇게 사악한 짓을 벌이는 거여.
이렇게 말하자면 이렇게 요르단강 생김 창 맞은 귀신이 창 맞은 귀신 여기 말하자면 지중해에 매달린 거 지중해(地中海)라 하는 것은 땅 지자(地字)라고 하는 것은 평평한 땅 위에다 십자가라고 흙 토(土) 자(字)지 흙토를 십자가를 세운 모습이다.토(土)야(也)좌칠 맞추려고 어퍼진 칠[파인 홈타구가 똑같이 맞아야지 열리잖아 하도 도둑넘이 많으니 적어도 일곱 홈타구는돼야 한다는 거지] 현관문 여는 열쇠이다 소이 문제 제기에 답이다 열쇠이다 야자(也字)는 그런 뜻이다
거기서 인간이 이렇게 사람이 붙어가지고 말하자면 창 맞은 인간이 붙어 있는 모습이지.
그것을 이걸 그대로 표현하는 거여... 이 노이즈 마케팅을 이렇게 해주는데 이 야소(耶蘇)라는 놈이 십자가에 매달린 거 창 맞아가지고 그걸 이제 이렇게 표시해 준 땅덩어리 그 풍수 기운이 그렇게 생겨 처먹은 걸 그대로 이제 인간한테 그 빌붙어 가지고 인간 숙주(宿住)가 영혼 이 땅의 영혼들이 땅 기운이 인간한테 인간을 삼아 가지고 기어 나와 가지고 그런 행위 보따리를 시간 성향으로 펼쳐 보여주는 걸 말하는 게 병든 땅에 이렇게 여기도 앞서서 많이 강론 드렸지 이렇게 유다라는 놈이 이렇게 우리 선생님 뒈졌나 안 뒈졌나를 말야 죽었나 안 죽었나를 보느라고 드레스를 들춰가지고 보는 거여.
이렇게 드레스를 들춰 머리가 붙은 두꺼비 아프리카 샴 쌍둥이 붙은 놈하고 둘이서 그래 너만 왜 그렇게 훔쳐보느냐 하면서 이 말야 엉덩이 짝을 손가락을 콱 찌르는 모습 아니야 여기 이렇게 아 그렇게 생겨 먹었어 땅생김이 희안토 안해 그래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아마 병마가 이리로 확 퍼져 가지고서 온 세상을 그렇게 양묵지도(楊墨之道) 종교 병을 퍼뜨려 가지고 세상을 그렇게 쥐락펴락하는 그런 말하자면 기축 통화니 뭐 말하잠 핵무기를 만드는 말하자면 이게 그는 혓바닥 헤헤 내미는 누구야 그 노이즈 마케팅 해주는 거 아인슈타인넘이 여기서 기어나왔다.
아인슈타인넘이 여기 유태(猶太) 종족으로 그래 그런 놈이 핵무기 해가지고 동양에다가 이거 핵투하 시키잖아 나가사키 히로시마 팻맨이나 리틀 보이.
그러니까 우리하고는 원수 진 놈들이라. 그런데 그걸 모르고 여길[중동땅] 은인이라고 이 종교를 떠받들고 있어.
그놈의 종교가 어디로가 동쪽으로 동쪽으로 기어와 가지고 더는 갈 데가 없어서 조선 팔도에 여기 와 가지고 말하잠 퍼져가지고 더군다나 그것도 다 퍼진 건 못 되고 남쪽에만 그렇게 퍼져가지고 육갑 들을 한다 이런 말씀이여....
갑자을축 만 육갑이 아니라 그 종교 양묵지도(楊墨之道) 말하자면 야소(耶蘇) 아이들도 여기 와서 육갑지롤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요 뭐 다 그래요 공관(空觀)이라 하는 이 석가 도(道)도 이리로 온 것이고 공자의 도(道) 유교(儒敎) 도리(道理) 여기 곡부에서 태어난 산동성 곡부에서 태어난 공자도 여기 와 가지고 퍼져 있는 것이고 그렇게 돼 더는 못 가잖아.
이게 용여(龍女)가 여기 이렇게 말하잠 방파제 형식으로 파도 방파제 형식으로 거꾸로 서 있는 모습이고 이 지도를 바로세워 거꾸로는 바로 서 있는 것이지.
잘 키워라 봐. 기모노 입은 여성이 또는 스모 선수 같은 놈이 여어 -조선 팔도 들어오려고 엉금엉금 생겨 먹은 거 아니야 발까지 다 그려져서 머리통에 발하고 이렇게 이 사람 형국이여.
이게 용녀 이게 머리 통이고 그래 그래서 임진록(壬辰錄)에 그렇게 나오지 않아.
예전 사람들이 다 이 지도 보고 말했는지 그건 알 수가 없지만은 임진년에도 이런 지도가 있었는지 몰랐지만 그렇게 왜놈이라고 여성이 그렇게 나락 쌀 자루를 나락단을 말하잠 머리에 이고 머리에 인 거야.왜(倭)자(字) 형(形)
머리에 인게 입으로 뿜는 모습이여. 머리 이고서 말하자면 이렇게 불을 붙여서 이거 불을 성냥불 붙인 거랑 마찬가지여...
기모노 입은 여성이.. 거꾸로 보면 이렇게 불꽃이 일어나는 걸로 보여.
거꾸로 어 대궐 문지방에다가 탁 놓으니까 그 화광이 충천하더라고[선조 꿈에...] 그래 그래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이렇게 풀리는 거여...
이게 용녀가 이렇게 거꾸로 이렇게 이게 여기 개다 짝 신은 게 여기 말하자면 이 도끼가 돼가지고 끊어치워가지고 이게 개다 짝이 됐다고 이 꼭대기 여기 새로 나온 지도는 좀 확실하게 잘 안 그려놨는데 게다 짝을 뚝 끊어 이 발이 끊어진 모습은 아니 도끼로 끊어놓는 바람에 그런 흉칙한 모습을 그려놨어.[바다속에 발이 잠긴 것일수도 있고 빠져 못나오게 생겨먹었으니깐 천상간에 도끼로 끊고나올수밖에... 그전에 광부가 굴속에서 일하다간 굴이 붕괴 무너져선 발목을 치어선 못나오게 생긴 것 발목이라도 끊고 살려달라고 그래선 선산부 도끼로 발목을 끊어선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도 그전에 들었다]
이거 가오리 같은 그림도 그려놓고 이게 이렇게 또 이제 지도를 갖고서 또 세상 생긴 이치가 돌아가는 거 사상 이념 돌아가는 것을 한번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이렇게 펼쳐봤습니다.
아주 이거 하고 사진이 거의 같잖아. 이거 이게 이거 하고 이렇게 팔을 휘적거리는 거 이렇게 휘적거리는 거라면 이렇게 휘적거리는 거는 맞잖아.
발을 이렇게 확 내디디면서 ‘오만 에멘] 싸움 한번 해보자.
싸우다 사우디 이래 이런 식으로 짚세기 신발이 돼가지고 대략은 그 왈패 짝들이 옛날에 조선시대 그 왈패들이 짚세기 신고 그 서대문 그림도 그렇게 그려놨잖아.
서대문 서대문구 그림도 그 상투 짠 사람이고 왈패가 돼 가지고 한번 해보자고 씨름 한번 해보자 하는 모션을 그려놓고 있지 않아.
서대문구와 행정구역 그림이 또 여기 송파 왈패라고 송파는 그렇게 말야 발걸음을 내려놓잖아 뭐야?
그 택산함괘(澤山咸卦) 삼효동(三爻動) 함기고 집기수 소집이 하야라 그러면서 막 내려 뛰어가는 모습을 그려놓잖아요.
왈패가..머리가 짱구 머리가 돼가지고 아 그렇게 행정구역 그림이 그려진다 이런 말씀이지 막 그 발을 내딛어서 다리발을 벌려서 나아가는 모습은 말이야.
뭔가를 잡으려고 말이야 이권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모습이다.
그런데 어디로 가느냐 강물 내려가는 아래쪽으로 잡으려고 내려가는 모습이다.
소집이 하야라 잡으려 잡으려고 내려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여 짱구머리로 그려져 있어 발을 벌리면서 송파구 그림이 행정구역 그림이 예.. 이번에는 이렇게 지도를 갖고 이러쿵저러쿵 강론 ..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봐 이렇게 머리를 산발해가지고 이렇게 기운이 유럽으로 퍼지는 거고 말이야 소매춤 말이야 서유기 영길보살 소매춤 모냥 확 벌어져 가지고서 아시아 쪽으로 퍼져 나가는 모습이고, 발을 크게 내 디뎠다는 표현이고, 여기는 그렇게 아픈 병마를 꽁지에 달았다는 표현이고 아주 틀림없지 이쪽 팔은 작게 그렸어 여-.
이쪽 말하자면 불가리아 쪽으로 나아가는 팔은 좀 작게 그렸고 오른팔 이쪽 거만 그렇게 크게 그려서 확 퍼지게 해놨다 이거지 병마를 아시아 쪽으로 확 퍼지라고 예 ..이렇게 말하자면 지도를 갖고서 중동 지도를 갖고서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