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esun.co.uk/sol/homepage/showbiz/bizarre/3763938/Liam-Gallagher-Im-V-sick.html
Liam Gallagher: I’m V sick
리암 갤러거: 전 V하게 아파요
새벽 3시, 2009년 스태퍼드셔 V festival에서 팬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리암 갤러거
THERE is no better medicine than a can of the black stuff when symptoms of a
stinking sore throat start to tickle the back of your tongue.
고약한 후두염의 증상이 후설을 불편하게 하기 시작할 때 흑맥주 한 캔을 마시는 것보다 더 나은 약은 없을 겁니다.
And here's Liam Gallagher at 3am, in a cold Staffordshire field, doing a
bit of self-medicating - swigging from a tin of Guinness with fans. This
snap was taken only hours before he disappointed thousands of Oasis fans by
pulling out of V Festival in Chelmsford back in 2009.
그리고 여기 새벽 3시에 차가운 스태포드셔 들판에서 자가 치료를 하는 리암 갤러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팬들과 함께 기네스 한 캔을 들이키는 거죠. 이 스냅 사진은 그가 2009년 첼름스포드의 V festival을 취소함으로써 수천 명의 오아시스 팬을 실망하게 하기 겨우 몇 시간 전에 찍힌 겁니다.
He must have been really poorly.
그는 분명히 몸이 좋지 않았을 겁니다.
One of the fans, who asked not to be named, told Bizarre: "After the gig in
Staffordshire, Noel headed down to London. But Liam, other band members and
his close friends stayed and had a party in his trailer.
익명을 요구한 팬 중 한 명은 Bizarre에 전했습니다. "스태포드셔에서의 공연 이후 노엘은 런던으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과 리암과 리암의 친구들은 스태포드셔에 남아 리암의 트레일러에서 파티를 했습니다."
병결 증명서라...리암의 편지는 아마 이랬을 겁니다:
의사 선생님, 전 보시다시피 몸이 정말 안 좋아요. 제가 일 안 해도 되도록 승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리암-
"Liam had quite a few beers. He left at 3am to carry on elsewhere.
"리암은 맥주를 좀 마셨습니다. 새벽 3시에 다른 곳에서 (파티를) 계속하기 위해 떠나더군요."
"He didn't seem to have anything wrong with his voice."
"그는 목소리에 어떤 잘못된 점을 가진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어요."
The Beady Eye singer yesterday launched a High Court writ against his big
brother for suggesting in his press conference last month that Liam pulled
out of the gig because of a hangover. Liam insisted it was down to
laryngitis - and he had a doctor's note to prove it.
비디아이의 보컬은 어제, 지난달 기자 회견에서 자신이 숙취 때문에 공연을 취소했다고 주장한 그의 형을 상대로 고등법원 영장을 제출했습니다. 리암은 그것이 후두염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리고 그는 이를 증명하기 위한 의사의 진단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And as Liam fires off legal letters accusing Noel of going beyond
"rock-and-roll banter" - he has dished out more insults for his older
brother in the next issue of Q Magazine.
그리고 리암은 "락앤롤 농담"을 넘어섰다며 노엘을 급히 고소하는 법적 문서를 작성한 뒤 다음 호 Q Magazine에서 그의 형을 향한 더 많은 모욕을 내놓았습니다.
He said: "He blew it. He could have said, I was a dick, he was a dick, that's
life, it's 2011, here's my f***ing record'.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노엘이 망친 거야. 노엘은 자기도 병신이었고, 나도 병신이었고, 그런 게 바로 인생이다. 2011년이 됐으니 씨발 여기 내 앨범이나 들어봐라라고 말할 수 있었다고."
"Listen, our Kid's a mouthy **** too. He said we had a year to come up with a
band name and came up with Beady Eye.
"He had three and came up with the High Flying Turds"들어봐, 우리 애는 말 많은 씨발년이기도 해. 걘 우리가 1년이라는 밴드의 이름을 정할 시간이 있었는데 Beady Eye로 정했다고 하더군. 걘 3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으면서 높이 나는 똥쓰레기 (High Flying Turds)로 정한 주제에."
"I don't know who dressed him but he looks like something out of Westlife."
"누가 그 자식 옷을 입히는진 모르겠지만 무슨 웨스트라이프 멤버인 것처럼 보이던데?"
To handle all this nonsense, Liam has appointed the PR firm Heather Mills used
in her divorce from Sir Paul McCartney. And I thought he was The Beatles'
biggest fan.
이 모든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다루기 위해 리암은 헤더 밀즈가 폴 매카트니 경과 이혼할 때 사용했던 개인 대표 회사를 고용했습니다. 저는 그가 비틀즈의 팬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The only winner in this spat is the lawyers.
이 말싸움의 유일한 승자는 변호사들입니다.
They'll be laughing all the way to the bank...
낄낄 웃으면서 돈을 벌겠죠...
첫댓글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신뢰성은 몰라도 암튼 기사는 재밌게 잘쓰긴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기사가 재밌게 잘써진건가요ㅠㅠ? 전 리암이랑 비디아이멤버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할까싶은데ㅠ 증거라도 제대로 댔으면 모르는데 무조건 까자는식의 악성기사는 좀
음;;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전 다들 웃으면서 넘어가실줄 알았는데.. 사실 비디아이 멤버들이 이런 타블로이드 찌라시 기사에 신경이나 쓸까요? 그리고 좀 오해하신것 같은데 비꼬는걸 재밌게 잘했다는거지 그 내용이 타당하고 좋다는게 아니에요.
리암 스스로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리 찌라시가 난무해도 팬들이라도 진실을 알아줄거라고 믿었는데, 거짓말이 계속 쌓이면 마치 그게 진실인마냥 사람들이 믿게 된다는걸 오아시스 해체를 거치면서 깨달았다더라구요. 그래서 비디아이 최근 인터뷰 보면 이런식의 근거없는 비방기사 때문에 이유없이 욕먹는게 신물난다더군요. 황당한 찌라시이긴해도 당사자인 멤버들이 더이상 저런 기사들 보기싫다는데.. 팬카페에서 다들 웃고 넘어가긴 어렵겠죠
리암이 그렇게 신경쓸 줄 몰랐네요; 암튼 기사가 진실이 아니라면 빨리 손을 써서 정정해야겠죠
오아시스가 해체하는 과정에서 일부 오아시스팬들이 보인 행동에서 리암이 좀 충격을 먹은거 같더라구요;
좋게 말하면 순진하게.. 나쁘게 말하면 좀 멍청하게; 리암은 자기가 굳이 해명안해도 지인들과 팬들은 진실을 다 알거라고 믿었대요;;; 라디오에서 겜이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리암이 팬들을 신뢰하고 자기사람(자기와 동류;;)으로 생각해와서, 그만큼 쇼크먹었다더라구요. 팬들조차도 리암자신을 오해하고 있다는걸 해체과정에서야 알게 됐다고 말했다네요. 그래서 여전히 언론을 싫어하지만 무시는 못하게 됐대요. 비디아이 인터뷰 보면 예전에 비해 조심스러워진거 같아요. 심지어 멤버들이 가끔 유툽댓글도 읽는다더군요;
유툽댓글을....;; 가슴이 아프네요
;; 그렇다면 리암이 그간 너무 안일했던것 같아요. 암튼 무슨 오해가 있던 빨리 풀렸으면 좋겠어요
진짜 이렇게 끌수록 두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어감..
에고..그랬구나..리암의 행동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네요. 이런 논란이 유쾌하진않지만..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낄낄 웃으면서 돈을 벌겠죠 ㅠㅠ..
허.... 뭐라할말이 없다...ㅎ....
이럴수록 더 리암이 고소해야한단 생각이 드네요; 언론들도 고소해야겠네; 가만있으니까 언론이 더 날뛰는군요;; 리암이 거짓말한거라면 비디아이 멤버들도 거짓말한단 소린데 이 기사도 안믿겨요-_- 사진출처도 정확치않고 의사한테 편지썼을거라면서 소설까지 쓰다니 갈수록 형제싸움붙이는 찌라시들 가관도 아니네요;;
222 형제싸움 너무 부추김 ㅋㅋ... 넘어가지는 않을거 같지만 참...한심함
444444하여간 기자들 ㅡㅡ... 형제싸움이 그렇게 좋나..
익명의 팬이라던가 리암의 편지는 이랬을거라던가의 모호함이라니ㅋㅋㅋ 진짜 신뢰 안가는 기사네 역시 더썬!
나참..언론들 가만히좀 있어주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정작 둘은 가끔 한마디씩만 욕을 주고받는데 주위에서 그걸 부풀리고 오래 끌고 소설을쓰고 각색을하니..더썬이니까 뭐 말은 다했지만말입니다..ㅠㅠ
birds -> turd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소한다는거 아니죠? 고소한다는 이야기부터가 그냥 잡지 팔라고 만든 이야기 같은데...더썬에서 신난 느낌!
신났네 신났어 기름을 붓는구만
더썬 이자식들 싸울래
더썬진짴ㅋㅋㅋ이로디망 ㅡㅡ..기름을부어대네 아주
걘 3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으면서 높이 나는 똥쓰레기 (High Flying Turds)로 정한 주제에. 에서 뿜었어요ㅋㅋㅋ
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쓰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쓰레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저도 높이 나는 똥쓰레기에서 쓰러졌어요......그럼 과연 저 갤러거 형제들 사이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사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