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강화도 이웃사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어느 귀촌인의 하루 2월 7-8일
홍성환 추천 0 조회 179 17.02.09 00:0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7.02.10 14:47

    첫댓글 소설쓰기는 눈치 보지 마시고 일단 그 남다른 에너지를 꺼내 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단이 있어야 디자인도 하고 재단도 할테니까요.
    저는 시공부 하러 다닐 때. 보자기만한 원단을 가지고 가서 손수건 쯤 만들어 올 줄 알았는데 걸레를 만들어 올 때가 많았습니다.

  • 작성자 17.02.10 15:54

    제비꽃님. 선물도 격려도. 꾸준한 관심도.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17.02.10 16:46

    @홍성환 남편과 제가 선생님의 역활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심도학사와 이웃사촌에 선생님 활동이 이니면 맥이 빠질 거라고요.
    옆구리 한 편을 허물어 사람 깃들 자리를 마련하느라 검열관(?)들에게 충고도 들으시는 거라고요.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