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 발표회, 잘 마쳤습니다.
대덕복지관 선생님들 지원과 응원 속에서,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90여 명 함께했습니다.
신청한 선생님들께 미리 발표자 여섯 명의 원고를 보냈습니다.
여섯 사회사업가의 실천 이야기는 동일합니다.
당사자의 이런저런 어려움을 돕는 가운데,
그 일을 당사자가 주관하게 하고, 어떻게든 둘레 사람과 함께하게 합니다.
우리 도움의 결과로 풍성한 관계가 만들어지게 애썼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대덕복지관 신동혁 관장님께서 환영인사 들려주셨습니다.
장경호 선생님 사회로 참가한 선생님들 소개했습니다.
기조강연에서는
다가올 미래, 더욱 이웃과 인정으로 이뤄가자 했습니다.
몸+맘= 뫔, 사회사업가의 일이 더욱 몸 쓰고 맘 쓰는 시대로 진입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사회사업가에게는 대화의 기술과 모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사회사업가의 지원이 시작된 뒤 늘어난 관계가 오직 공적 서비스나 공식 조직에만 치우쳐 있다면,
이는 당장 생존(빵)에는 기여할 수 있지만, 삶의 연속성을 보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의 삶이 생동하기 위해서는 장미와 음악 같은 ‘사적 관계(이웃, 친구, 비공식 지지망)’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생태도에 이 두 관계가 명확히 구분하여 드러나야, 균형 있는 지원 환경이 잘 조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기조 강연 뒤 점심은 각자.
첫 번째 발표는
장경호 선생님, 이지윤 선생님, 이예지 선생님 발표했습니다.
잠시 쉬는 동안, 대덕복지관에서 준비한 빵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두 번째 발표는
방소희 선생님, 문은선 선생님, 이가영 선생님 순서로 나눴습니다.
모든 발표 마치고, 잠시 쉬었다 발표자 모두와 질의응답 진행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을 간신히 지켰습니다.
더 깊이 나누고 싶어 질의응답 시간을 넉넉하게 잡았는데,
발표가 조금 길어지면서 한 시간밖에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모든 선생님 돌아가고, 뒷정리 마치고,
장경호 선생님 이지윤 선생님과 저녁하면서 뒷 이야기 나눴습니다.
정기적으로 각자 자리에서 이웃과 인정을 향하여 나아가는 선생님들 모여 나누자고 했습니다.
서로 도전과 자극이 되게, 모일 때마다 글을 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함께한 모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 발표회_참가자 모집 26.07.20.
https://cafe.daum.net/coolwelfare/Qctd/642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 발표회_참가자 명단 26.08.09.
https://cafe.daum.net/coolwelfare/Qctd/643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 발표회_식당 및 카페 안내 26.09.06.
https://cafe.daum.net/coolwelfare/Qctd/645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 발표회_강당 및 둘레 사진 26.09.15.
https://cafe.daum.net/coolwelfare/Qctd/646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 발표회_발표자 원고를 모두 보냈습니다. 26.09.21.
https://cafe.daum.net/coolwelfare/Qctd/647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3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