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인 수강강좌명(반드시 적을 것!):
연간패키지(기출분석반 강의 질문)
수강생의 질문 영역(구체적으로 책의 페이지, 기출 시 기출년도와 문항번호 정확히 알려주세요):
기출인출집 하권 p.428(학습장애 33번)&p.434(학습장애 39번)
질문 내용:
33번: 학습장애 진단 받은 학생이 ‘1분동안 사칙연산을 얼마나 정확하게 많이 계산할 수 있는지‘
->이를 평가하는 것은 유창성
39번: 학습장애 학생 ‘ABAB 규칙 습득하였으나 가끔 틀고 시간이 오래 걸림‘
-> 이 단계(숙달)에서 교수 목표로 삼아야할 능력은 처리속도
이렇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각각의 답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1) 둘 다 공통적으로 ’학습장애학생의 수학적인 능력‘이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왜 답안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2) 33번에서 처리속도, 39번에서 유창성이 답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만약 안된다면, ‘학습장애, 수학에서의 어려움’이라는 단서 외에 문제에서 물어보는 것이 두 가지 중 어떤 것인지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일단 1분동안 정확하게, 많은 양을 해야 한다.라는 측면에서는 유창성 평가를 엄두해둔 키워드입니다.
평가해야하는 것을 물어본 것이기에 유창성입니다.
다음문제는 시간내 빠르게 많은양을 하는 목표가 아니라 익숙해지기 위해 시간 줄이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자동화, 처리속도능력을 1차 키워드로 보았습니다. 능력을 쓰라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