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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4 내게 보복하면
욜 3: 4 내게 보복하면 -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아.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가 내게 보복하겠느냐? 만일 내게 보복하면 너희가 보복하는 것을 내가 신속히 너희 머리에 돌리리니 (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아.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가 내게 보복하겠느냐? 만일 내게 보복하면, 너희의 보복하는 것을 내가 속속히 너희 머리에 돌리리니 )
1]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아.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두로', '시돈', '블레셋'등은 베니게 지방의 온 땅을 대표하는 지명들로 고대 세계에 노예 상인이 많았던 곳이다(Patterson).
어떤 죄악보다도 사람을 상품으로 여기는 것처럼 심각한 죄악도 없을 것이다.
더욱이 하나님의 백성을 멸시하고 그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용서받지 못할 죄악이다.
(1) 두로와 시돈: 북쪽의 나라
① 두로 : 바위
시돈항구에서 약 40km지점 레바논과 이스라엘에서 약 24km북쪽에 위치해 있다.
지중해 동해안에 있는 베니게의 유명한 성.
* 겔 27: 3 – 너는 두로를 향하여 이르기를 바다 어귀에 거주하면서 여러 섬 백성과 거래하는 자여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두로야. 네가 말하기를 나는 온전히 아름답다 하였도다.
아셀 지파에게 여호수아가 나누어 주었으나 방비가 견고함으로 쳐서 취하지 못함.
* 수 19: 29 – 돌아서 라마와 견고한 성읍 두로에 이르고, 돌아서 호사에 이르고, 악십 지방 곁 바다가 끝이 되며
* 삿 1: 31-32 – 31 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32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공업과 학술이 발달된 곳으로 다윗과 솔로몬 궁을 지을 때 건축 재료와 기술자를 여기서 구하였다.
* 삼하 5: 11 –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 왕상 5: 7 –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이르되, 오늘 여호와를 찬양할지로다. 그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사 그 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도다. 하고
아합 왕이 그 왕녀 이세벨을 취하고 바알까지 취하여 섬기다가 여호와의 징벌을 받았다.
* 왕상 21: 23-26 – 23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개들이 이스르엘 성읍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 24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고 하셨느니라. 하니 25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 26 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함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조개 종류에서 취하는 고귀한 자색 염료를 생산하여 여러 나라와 무역이 성행하였다.
* 겔 27: 16-25 – 16 너의 제품이 풍부하므로 아람은 너와 거래하였음이여. 남보석과 자색 베와 수 놓은 것과 가는 베와 산호와 홍보석을 네 물품과 바꾸어 갔도다. 17 유다와 이스라엘 땅 사람이 네 상인이 되었음이여. 민닛 밀과 과자와 꿀과 기름과 유향을 네 물품과 바꾸어 갔도다. 18 너의 제품이 많고 각종 보화가 풍부하므로 다메섹이 너와 거래하였음이여. 헬본 포도주와 흰 양털을 너와 거래하였도다. 19 워단과 야완은 길쌈하는 실로 네 물품을 거래하였음이여. 가공한 쇠와 계피와 대나무 제품이 네 상품 중에 있었도다. 20 드단은 네 상인이 되었음이여. 말을 탈 때 까는 천을 너와 거래하였도다. 21 아라비아와 게달의 모든 고관은 네 손아래 상인이 되어 어린 양과 숫양과 염소들, 그것으로 너와 거래하였도다. 22 스바와 라아마의 상인들도 너의 상인들이 됨이여. 각종 극상품 향 재료와 각종 보석과 황금으로 네 물품을 바꾸어 갔도다. 23 하란과 간네와 에덴과 스바와 앗수르와 길맛의 장사꾼들도 너의 상인들이라. 24 이들이 아름다운 물품. 곧 청색 옷과 수 놓은 물품과 빛난 옷을 백향목 상자에 담고 노끈으로 묶어 가지고 너와 거래하여 네 물품을 바꾸어 갔도다. 25 다시스의 배는 떼를 지어 네 화물을 나르니, 네가 바다 중심에서 풍부하여 영화가 매우 크도다.
주전 331년에는 알렉산더 대왕이 포위하고 석로를 쌓고 처들어가 함락하고 백성 주민을 여러 나라에 노예로 팔고 시가는 불탔다. 후에 로마 국이 점령하고 재건하였다.
예수님이 그 성에 가셨을 때 가나안 여인의 독실한 신앙을 보시고 그 딸에게 들린 악령을 쫓아 주셨다.
* 마 15: 21-28 –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 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바울이 7일간 유하며 전도하는 중에 이곳 주민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권고하였으나 작별하고 예루살렘으로 향하였다.
* 행 21: 2-7 –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 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② 시돈 : 노략물
두로와 같이 동 지중해 연안에서 제일 큰 항구이다.
현재는 그곳을 사이다라고 한다. 베이루트에서 남쪽으로 41Km에 있는 지중해 연안 도시이다. 고대 베니게의 옛 도시로 상업이 번창했다.
통상과 같이 시도의 종교(아스다롯 여신)가 이스라엘 나라에 침투했다.
* 왕상 11: 5, 33 – 5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33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경배하며, 그의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내 법도와 내 율례를 행하지 아니함이니라.
* 왕하 23: 13 –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아합 왕은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하여 바알신 숭배를 공인하고 장려하려 하였다.
* 왕상 16: 31-33 – 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32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33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 왕상 18: 17-40 –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스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포로 시대가 지난 후 제2 신전을 재건할 때 시돈에서 좋은 백향목을 실어왔다.
* 스 3: 7 - 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
주전 351년 시돈 사람들은 바사에 반항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스스로 이 도시를 불살라 버렸다.
그때 그 비참한 광경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 후일담으로 전해 내려왔고 예수님도 이 세상 종말에 있을 비유를 이 사건을 들어 말씀하셨다.
* 마 11: 21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로마 시대에는 두로와 같이 자유 도시가 되었고, 예수의 선교와 사도들의 선교 활동에 관계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 막 3: 8 –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 막 7: 31 -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 눅 6: 17 -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 행 12: 20 –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 행 27: 3 –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시돈 일대에는 오랜지, 바나나 농원들이 있다.
시돈은 낚시란 의미로 페니키아 시대의 바이블로스, 타이레와 함께 3대 도시의 하나로 중요한 해상진출의 요충지였다.
다리우스에서 B.C 6세기 말엽까지는 페르시아 5총독의 수도였다. 47일 전쟁으로 십자군에 의해 점령당하기도 하였으나 70년 후 살라딘이 회복한 곳이다.
1228년 십자군이 건설한 바다의 요새, 대사원, 성 루이스 성, 에스마운 신전, 지하 묘지 카타콤베, 예루살렘 병원 등 유적이 남아있다.
(2) 블레셋 : 남서쪽의 나라
아스돗의 발굴지역 일부.
B.C 1190년 애굽에서 라암셋 3세에게 패배당하여 팔레스틴의 갈멜산 이남의 연안 평원에 정착했다.
영토는 욥바로부터 가사의 남쪽까지 이르는 서남부 팔레스틴의 해안 평야였다. 이 지방이 블레셋이라 불리게 되고, 또한 가나안 전토가 팔레스틴이라 불리게 된 점도 이 블레셋 사람에 의해서 기원한다.
그들의 우상은 마루나(물고기의 신) 혹은 아스다롯 등을 예배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침입 이래 적대국으로서 여러 가지 복잡한 관계를 가졌던 민족.
이 민족은 B.C 1200년경 서아시아의 서남 해안, 에게 바다 여러 섬으로부터 지중해 연안을 소란케하고 애굽까지 그 세력을 뻗힌 해양 민족이다.
그레데(갑돌) 섬에서 나왔다고 전한다.
* 신 2: 23 – 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주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에 거주하였느니라.)
* 암 2: 7 - 힘 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먼지 속에 발로 밟고 연약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이 민족은 비 셈족으로서 할례를 행치 않는다.
* 삼상 17: 36 -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올 때는 강한 블레셋 때문에 길을 멀리 돌아서 가기도 했다.
* 민 20: 21 – 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이 그의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 강대한 5대 도시(가사, 아스글론, 아스돗, 에그론, 갓)와 동맹을 맺어 이스라엘을 위협했다.
한때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가 다윗 왕 시대에는 이스라엘의 예속적 위치에 놓였다.
* 삼하 8: 1 -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
* 삼하 21: 5 - 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이스라엘 왕국 분열 때 돌깁을 꾀하였으나 실패하여 공물을 바치게 되었고 나증에 앗수르의 사르곤 왕에 의하여 정복되었다.
* 사 20: 1 –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니라.
블레셋 사람의 종교는 이스라엘 사람과는 달리 가나안의 종교를 혼합하여 셈계의 신 다곤을 섬긴다.
* 삿 16: 23 –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이 나라들은 사람들을 포로로 집아가거나 노예 사업을 통해 부를 만들었다.
하나님은 환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속히 건지시는 분이시다.
* 시 31: 2 -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
하나님은 악인은 속히 망하게 하신다(수 23:16).
여호람 왕(B.C. 853-841) 시대에 블레셋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미디안)들이 예루살렘과 유다를 약탈한 사건이 있었다.
* 대하 21: 16-18 – 16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17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를 침략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8 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두로는 솔로몬과 서로의 국민을 노예로 삼지 않기로 언약을 맺었다.
* 왕상 5: 12 -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고로 히람과 솔로몬이 친목하여 두 사람이 함께 약조를 맺었더라.
그러나 그 언약을 파기하고 유대인을 사로잡아 헬라에게 노예로 팔아넘겼다.
* 암 1: 6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가사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에돔에 넘겼음이라
결국 이스라엘과 원수가 된다.
* 겔 28: 20-24 – 20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1 인자야. 너는 얼굴을 시돈으로 향하고 그에게 예언하라. 22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시돈아.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가운데에서 내 영광이 나타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그 가운데에서 심판을 행하여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지라. 23 내가 그에게 전염병을 보내며, 그의 거리에 피가 흐르게 하리니, 사방에서 오는 칼에 상한 자가 그 가운데에 엎드러질 것인즉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겠고 24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그 사방에서 그들을 멸시하는 자 중에 찌르는 가시와 아프게 하는 가시가 다시는 없으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이스라엘은 헬라로 팔려가 약속의 땅에서 격리된 시절을 보내게 되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어디에 있든 다시 돌아오게 하신다.
* 사 43: 5-6 –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 사 49: 12 - 어떤 사람은 먼 곳에서, 어떤 사람은 북쪽과 서쪽에서, 어떤 사람은 시님 땅에서 오리라.
* 렘 23: 8 - 이스라엘집 자손을 북쪽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살리라 하시니라.
(3) 두로와 시돈, 블레셋은 그들의 죄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① 시돈 : B.C. 345년 바벨론 아닥사스다 3세에 의해 포로로 잡혀갔다.
② 두로 : B.C. 332년 마게도냐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포로로 잡혀감.
③ 블레셋 : 다윗의 시대에 멸망 당함
* 대상 18: 1 -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앗수르 왕 사르곤에 의해 재 정복 당함
* 사 20: 1 - 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결국 바벨론에 의해 다시 정복을 당함으로 지도상에서 사라졌다. 심판과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배울 수 있는 도구입니다.
(4) 스바는 아라비아 남쪽에 위치한 나라.
유대인들이 과거에 인신매매를 당하며 어려움을 격었지만, 미래에는 오히려 압제했던 자들을 지배하는 때가 올 것이다.
이스라엘이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등 주변국가에게 땅덩어리를 찢기고 영적인 터전인 예루살렘이 황폐하게 된 이유가 비단 군대의 수가 부족하거나 국방력이 약해서 그랬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확신하건대 결코 그것이 결정적 이유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약속의 백성 이스라엘이 성결되고 신실한 삶을 잃어버렸기에 마치 힘 빠진 삼손처럼 사회를 향해 아무런 영향력도 발휘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굴욕적인 삶을 살게된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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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다양한 어려움과 장애물에 직면했을 때, 자신을 믿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강한 의지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일 아침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잠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