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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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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아들과 딸 엄마 셋이서~~ㅎ
광명화 추천 0 조회 454 25.07.07 09:54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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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7 10:01

    첫댓글 선배님 바쁜 하루 를 보내셨네요 .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지요
    아드님과 따님 대동하고
    다니시니 든든 하시고요^^
    좋은곳 만난음식 행복한 순간에 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게 맞습니다^^

    이사들어가실 아파트 이쁘게 리모델링 하시면
    즐거운 나의집 이 되시겠지요~~~^^

  • 작성자 25.07.07 10:18

    어제의 심정이 그러데요
    아들딸 키울때 생각나고 세월이 이렇게 한참 왔구나
    고생은 되었어도 너희들 키울때 그래도 참 행복했었다
    속마음이었어요

    남편이라는 존재
    가 있었기에 자식이라는 울타리가 있어 다시금 어제는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7 10:30

    저는 전연 이런쪽은
    감각이 1%도 없어요

    왠지 몰것어요
    다행히 아들은 저희들 아파트 경험이 있어 업체를 각각 하네요

    돈이 훨씬 적게들어간데요
    아들이 마 알아서 해주니 던던합니더 ㅋ





  • 작성자 25.07.07 10:56

    @비우미 네 많이 절약이 되겠네요

  • 25.07.07 10:56

    든든한 아드님 따님이 십니다 ^^
    인테리어 이뿌게 하고
    입주하시는 날이 제가 기대됩니다~^^

  • 작성자 25.07.07 11:00

    엄무도 바쁜데
    신경써주니 고맙네요
    지금 세입자가 12년째 살아서 깨끗하던데 제생각은
    도배장판만 하면 되겠다는데

    좀 절약되는 방법이 있어니 시작네요
    범계로 자주 오세요 ㅎㅎ

  • 작성자 25.07.07 11:23

    멀쩡하게 아들딸은 여섯살 차이로
    사오십대를 달리고 있거마는

    엄마는 오빠는 동생 보행기밀었다 땡겼다하며 숙제하던 모습 동생은 오빠따라 석유사러간다고 나서던 모습들 저혼자 머리로
    그리고 있더라요
    어제 그순간
    웃기지용 ㅋㅋ

  • 25.07.07 11:17


    혼자 계시는 어머니
    살뜰이 챙기는 살가운
    아드님 따님이시네요
    아파트 인테리어도 예쁘게 하시고
    이사 들어가시는 기대도
    행복이시겠어요

  • 작성자 25.07.07 11:32

    아들은 아들이더라요
    아버지 장례식에 우리 며늘 시아버지 영전 사진 가슴에 탁안고 저거신랑 옆 따라다니고

    참 보기 좋더라요

    우리딸은
    동갑내기 올케뒤를 졸졸 따르고 ㅎㅎ

    장군님들도 오시고
    상하 동료 님들 오셔서 장례식장이
    더 빛났습니다

    아버지가 얼마나 좋아하실텐데요

    뒤란님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우리 아들 며늘 딸 예기 나들이 끝에 늘어 놓게되네요 ㅋ

  • 25.07.07 12:03

    언니 아드님이 참 자상하시더라구요..

    우리가 보기에 광명화언니는 여장부이신데
    아드님은 어머니를 극진히 챙기시더라구요..
    잘 키우신 아드님과 따님 덕에 노후가 평안하시네요.ㅎㅎ

    인테리어 대대적으로 하시고 이사하시면 무지 좋으시겠어요..^^

  • 작성자 25.07.07 13:01

    영어 종목이 마감
    타동네는 턱도 없네요 ㅠ
    그래서 이번엔 수채화 왔어요 ㅎㅎ

    이거이도 재미있을거같아

    아들이랑 사주상 저랑은 상부상조
    그래서 잘맞고
    제맘을 훤히 아니요

    여장부같은데
    보리밥 ㅋㅋ

    고대병원 어느특진쌤
    넘 잘아셔~~

    우리딸은
    저랑 넘 반대
    입니다

  • 25.07.07 13:26

    든든한 아드님과 따님과 셋이서 데이또를 ...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머째이 광명화님의 입꼬리가 쭈욱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았을거같아여
    그저 건강하셔서 아들사랑도 딸사랑도 오래오래 받으셔야 됩니데이
    더운날들 건강 잘챙기세여

  • 작성자 25.07.07 13:28

    아이구
    사실은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더 아량이 넓고 바다같이 깊은 맘이예요

    늘 멀리서 응원해주시는 맘이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글쓰는 동안에
    부산 대연동 친구 전화벨이 계속 울립니다 ㅋㅋ

  • 25.07.07 13:37

    언니야~
    좌청룡 우백호
    얼마나 든든하셨을까요~^^

    젊으신날 언니께서
    열심히 살아오시면서
    자제분들을 훌륭히
    키우 셨기에 그 보답을
    다 받고 계시는것이지요..

    지금처럼 건강하시면서 오래도록 효도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하신 날들 되시와요~~♡♡♡

  • 작성자 25.07.07 16:35

    동상님아! ㅎㅎ

    그러이까
    동네 어느 색씨가 목욕탕오면 애들둘과 할머니를 모셔와서는
    때밀어드리고 머리댕기 꼭 땋아드리는데 난 친정엄마인줄 알았징

    나중 알고보니 시엄니라
    신랑 사우디가고
    단칸방에서 살다가

    남은가족 색씨가 어띠 잘모시는지
    새끼는 자기자식이지만 노시엄니를

    근데 그색씨가 날더라 자꾸 잔소리한다

    아들을 외롭게 형제를 안들어준다고
    여섯살때

    그날밤 그이한테 예기했더만

    마 ~그날이 바로
    울 딸이 생겼넹 ~~
    오빠 7살에 낳았지
    ㅎㅎ
    옛날이야기가 한 삐까리요 ㅇ~~~♡♡♡

  • 25.07.07 14:06

    이사날짜
    잡아노셨나요?

    더워서 어떠케
    세 로만줬다가
    본집으로 가시나바요

    좋으시겠어요
    새집으로 가니깐
    예쁘게 꾸며
    아자씨 안계셔도
    행복하게 ~~^^

  • 작성자 25.07.07 16:40

    예 이사가는 집은
    제가 한번도 제대로 살펴보기전 바로 세를 놓아서 구조도 잘몰랐는데 한 보름전에 아들이랑 한번 가봤어요

    깨끗히 잘 썻어요
    22년째이네요
    그러니 손좀 봐서 들어가시라고 하네요

    아자씨도 저도 지금 살고있는 동네가 사실 좋아요

    근데 이제 저도 무릅이 안좋아서 에레베타가 없어니 오르내리기 힘든차에

    환경도 좀 바뀌보려구요

  • 25.07.07 14:33

    행복한 하루를 보네셨군요
    자식들은 다 성장해서 이젠 부모님을
    모시는 자리가 되니 더 든든하시겠어요^^

  • 작성자 25.07.07 16:45

    딸냄이는 운전을 못하니
    아들이 운전하는 차를 타면 신나요

    며늘 함께 나올때는
    서로 앞자리 둘앉아
    먼거리는 서로 교대하면서 운전하는데

    참 던던하고 좋아요
    그럴때는 뒷좌석이 또 얼매나 좋은지 ㅋㅋ
    서니님 번개 일정이 안맞아 아쉽네요
    월금토로 때리야나
    ㅎㅎㅎ

  • 25.07.07 16:42

    언니 모처럼 사랑하는 아드님과 딸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맛난 음식도 같이 드시고 언니에 행복하신 모습이 그려지네요
    그행복 쭈욱 이어지세요

  • 작성자 25.07.07 16:57

    그러게요
    환경은 늘 바뀌어가는데 어쩌면
    아들이 또 외국으로 나갈거같아서

    잠깐잠깐씩이라도 보니 좋어네요

    아들은 우리 손녀 채원이 이야기에 또
    신나합니다

    저거들 식구들 이야기 재미있어요ㅋ
    한창 대학1년생 이쁘요

  • 25.07.07 17:01

    @광명화 어짜면 손녀 딸 하나라서 좀 서운하시겠어요
    귀한딸 자랑에 재미있으셨나봅나다
    대학생이면 참 이쁠때지요

  • 작성자 25.07.07 17:07

    @산 나리 하나 더 낳았어면
    얼매나 좋어랴요

    우리 며늘 시집오기전 갑상선이
    있었나봐요
    애기 기형나올까봐
    더 안나어려했어요

    저거들 의견이 중하지요
    아버지 닮은 아들 하나 나왔어야는데
    ㅎㅎ
    키도 183에 인물도
    좋은디 ~~
    우리애들 둘이가 성향이 저랑 달라서 사진을 잘찍지도 않고 올리는건 더 질색~~

    조심되서 아예 제가 안올립니더
    ㅋ

  • 25.07.07 17:12

    @광명화 언니 아드님이 인성도 좋고 잘 생기고 똑똑하니까 군에서 인정 받아서 외국에도 가시고 승승장구 하시겠지요
    아빠 닮은 아들 하나 더 있면 하는 아쉬움이 왜 제가 생길 까요 ㅎㅎ ㅈ히송합니다

  • 작성자 25.07.07 17:19

    @산 나리 그러게요 ㅎㅎ
    제맘은 그랬지요

    근데
    원체 아들이 저거 각시 의견도 잘들어요
    약한자들의 편에 잘 도우더라구요

    그래도 아내 건강이 최고니요

    그래도
    우리집 시집와서 건강해져요

    아들부부 사주가
    며늘한테는
    아들이 산소역할을 한데요

    사는거 보면 그런거같아요
    친정가있어면 아파요

    저거신랑 해외갈때

    우리 며늘이가 느끼더라구예

    좋은 현상이죠
    저거둘이
    좋어면 제일입니더 ㅎㅎ

  • 25.07.07 17:21

    @광명화 천생 연분 찰떡 궁합이네요
    아님이 배려가 많으시네요

  • 작성자 25.07.07 17:23

    @산 나리 예 그런거같아요 ㅎ
    며늘 엄마사이에 아들이 중간에 딱 버티고 있는격이라

    며늘과 저는 큰정이 드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고 ㅎㅎ

    중간에서 아들이 총괄을 해부니
    편합니다

  • 25.07.07 17:18

    광명화님은 지혜롭게 잘 지내는군요.

    봄에 이사 한다더니 아직 다 마무리가

    안됐군요. 더운데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래요.

  • 작성자 25.07.07 17:30

    바람이여님 덥지요
    큰맘 잡수시고 번개때 마 이른아침차타고 오이소
    역에서 4호선 편리도 하구요

    매매는 일찍 이루어졌는데 잔금날짜가 멀리 잡더라요
    8월에
    중간 집비우는 날짜가 보름이 더 되니 이럴때 공사하려구예

  • 25.07.08 15:51

    멀리 다녀 오셨나 봅니다
    무슨 말이 필요 있나요
    아들 딸과 같이 다니는데 ^^

  • 작성자 25.07.07 22:02

    멀지는 않는데
    시흥쪽으로 갈때는 꼭 서해안 고속도로 얹어 시흥쪽으로 들어가는것 같았어요
    저도
    운전은 못해서 도로망은 잘몰라요

  • 25.07.08 02:12

    지가 늘
    피같은 아들
    눈물같은 딸이라
    말하곤 했는데...
    일찌감치 혼자되믄서~

    자상하게 엄마챙기는 모습을 보니
    지가 다 든든합니다...
    늘
    지금처럼 요♡♡




  • 작성자 25.07.08 06:26

    좋은아침!~~ㅎ
    희수님 언제 함 뵈요!

  • 25.07.08 09:41

    기쁠때는 기뻐서
    슬플땐 슬퍼서
    이래저래 늘 생각나는게
    부부지요.^^

  • 작성자 25.07.08 10:13

    예 그렇습니다
    슬퍼도
    기쁘도
    그럴거 같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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