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 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바로 축복인 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란
사실을 잘 아시겠지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헤아리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참된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부울경지회
2026 년 6 월 08 일 - 월요일 출석부
가다 오다
추천 1
조회 60
26.06.07 22:0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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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 출첵글에 감사드리며~~
가랑비 내리는 월욜아침~
맘만은 샤방샤방!!!
기쁨이 있는 고운 밤이
되시고 편안한 쉼이 있는
시간이 되세요
좋은글에서 좋은기운을 받아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우리님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열심히 응원을보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주신
댓글 감사 합니다
마음이 편안한 시간이 되시고\
좋은 꿈 꾸는 밤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 감사 합니다
즐기는 나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