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쓰신 분의 생각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연인관계든 인간관계든 진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아닌 일반인(?)이상 진실한 인간관계는 관계의 범위,수와 반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능력이 안되서 일수도 있지만 말이죠. 가족과 여자친구, 그리고 주위의 정말 친한친구 챙기기도 힘드네요 ㅋ 암튼 어장관리든 뭐든 사람의 마음과 진심을 재보고 평가하는 것도 심정적으로는 비추입니다.
김삼순 안봐서.. 멀 얘기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요...저 개인적으로는 남자다운거 여자다운거 이런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여자는 상처만 주는데 미워하지말고 이해를 하는게 남자다운거면... 제 개인적바램으로는 처음부터 남자에게 상처와 고통을 주지 않는게 여자다운거 같네요. 써놓고보니 말이 좀이상하군요 -_-
님 말씀대로 하나의 인간관계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도가 심한 여자들 많습니다. 나는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연락하고 그러는건데 연락 잘 받지도 않다가 뜸할때 한번 해주는 센스.. 전 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그런것들 가식적인거 같아서 진짜 싫어합니다. 제가 먼저 거부하죠.. 그리고 내가 사귀자고 한거는 거부하고 내 친구랑 사귀게되면서도 계속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싶다는 여자.. 이런게 진짜 어장관리가 아니고먼지... -_-
그건 단순히 드라마일뿐이죠. 왜 계속 드라마를 예로 드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친구의 전남편이랑 사귀고 그러는게 솔직히 좋아보이지 않잖아요? 물론 상관없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드라마에서의 특수한예일뿐인데.. 그리고 저도 상대방도 여자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다는걸 알고있는 상황에서 다른남자를 만나면서 친구로 지내자는게 어장관리아니면 뭐겠어요..저도 그래서 더이상 안만났고요. 마침 이 글이 올라왓길래 예를들어서 쓴거뿐입니다.
난나야님// 당연히 그걸 못 받아들이는분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내가 그녀에게 어장관리 당했다는것을 자꾸 생각하시는게 피해의식이라는거죠..그래도 그 여자분 좋아했었잖아요..그렇니 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고..훌훌 털어버리신다면 좋은 여성분 만나실거에요~~ 그럼 화이팅
그냥 한명의 여자가 여러명의 친한 남자들을 만들어놓고...마치 이 여자가 자신을 좋아하는것 처럼 여기게 만들어놓고 남자쪽을 애태우게 하는거죠...나한테 관심이 없나 다른 여자 알아봐야지 할쯤에 다시 연락해서 끈을 놓지않게 만드는...;;; 비스게에 검색해보시면 어장관리 관련된 글들이 있을거에요 검색해보세요...ㅎㅎ 61662번 글 참고하시면 이해하시기 쉬우실듯...
인간의 감정은 그렇게 말과 논리로 간단히 설명되고 정리되어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밀양>의 송강호가 어장관리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을 인간으로서의 대표격으로 예시되어질 캐릭터도 아니구요. '진심' 이라는게 뭔지 보여주고자 하는 영화 캐릭터를 어장관리 생존용 캐릭터로 만들어 버리시는군요.
농구생활님// 제글을 끝까지 제대로 읽으셨는지..궁금하네여..제글에는 송강호 캐릭터가 어장관리의 대표적인 캐릭터라고 말한적도 없고.. 제가 송강호 예기를 꺼낸것은 아는 여동생 고민 들어줄때 ..저런 심지 굳고 끈기있는..남자를 만나라고 했지..어장관리 생존용 캐릭터는 님의 확대해석 같은데요.. 그리고..인간의 감정은 당연히 말과 논리로 간단히 설명되는거는 아니죠.. 하지만 15년이상 여자들을 만나봤기에 어줍잖은 경험에 도움을 얻어 제생각을 얘기한것뿐입니다.. 결국은 내가 약하면..어장관리 당하는거고.. 내가 강하다면..그녀를 차지하거나..서로 맘 편한 친구 되는거고.. 아니면..안보는거고.. 내가 좋아했던 그녀를 욕
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솔직히 저도 어장관리 비스므리한거 당한적이 있었는데..그녀가 조금 비도덕적이었지만...사랑한다고 느꼈는지..따른 여자애가 그러면..재수없을텐데...그녀가 그렇는건..이상하게 아무렇지 않더라구요...물론 헤어지고..지금은 가끔 연락하는 친구 됐지만..그녀에게 돈 많이 쓴게..후회스럽지는 않더라구요..저는 그녀 백화점 데리고 가서 사주는게 행복했었으니간요.. 그렇다고 제가 돈이 많았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다 여자에게 돈쓰는것도 자기 만족이니깐요..그렇니 여자 비난할 필요 없다는거죠..
요샌 나이가 먹어갈수록 여자 외모보다는 여자 성격 쪽에 무게중심이 쏠립니다. 저도 어릴땐 예쁜여자 좋아라했고 여친 조건 1순위는 이쁜가 안이쁜가 였는데, 이쁜 애들도 많이 겪어보니 별거 없더라구요..시간지나면 이쁜애들도 다 단점 보이고 다른 새로운 여자 눈에 들어오고 그러더군요..근데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이쁜여자=싸X지 가 될 확률이 높은게 걔네들도 지네들이 이쁘단걸 알거든요.. 남자들이 호의 많이 베풀어주고 어딜가던 주목을 받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으로 변할 확률이 높습니다. 단지 얼굴 좀 된다는 거 믿고 정말 성격 개떡같은 애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요새 만나는 여자가 한명 있는데 아주 미인형은 아닌데 나름 귀여운 외모에 저와 저의 일을 잘 배려해주는 여잡니다. 한눈에 반할 스타일은 아닌데 자꾸 지내다보면 대화가 즐겁고 개념도 나름 탑재되어있고 착하다란 느낌이 드는데 이쁜 애들 사귀는 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예후도 물론 좋겠지요. 여자 외모를 안볼수야 없지만 너무 거기에 무게중심을 두면 안되요. 어장관리한다고 하는 애들 보면 다 자기가 이쁜걸 아는 애들이 태반이거든요. 넘 거기에 말려들지 말고 세상에 괜찮은 여자 찾아보면 많다고 생각하시길..
어장관리 안하는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속칭 어장관리라는거 하는 여자보다 안하는 여자가 더 많을 듯 합니다. 어장관리라는 것도 할 수있는 분들만 할 수 있을테니까요.. 방법은 눈을 낮추고 상대방을 좀 더 진실되게 바라보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어차피 어장관리라는 것도.. (비하자면) 편식하니깐 생기는거 아닌가요?..
첫댓글 던컨같은 포스를 키우기위에서는 키가 34cm가 커야되고...몸무게는..40kg는 찌어야된다는 ㅠㅠ
던컨 할아버지 갑바는 별로..
어장관리용 남자는 어짜피 처음부터 분류가 되는 거죠. 의도적으로 어장관리를 하는 여자를 어떻게 해보려고 하다간 결국 다람쥐 쳇바퀴 돌기....
어장관리의 문제점이 단순히 인간관계의 선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 이상의 고통(흔히 이것저것 뜯긴다고 표현하죠..)를 동반하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남자의 잘못도 있다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제가 봤을때 뜯긴다는 표현은..전 하나의 피해의식이라 봅니다.. 사주고 길들인건 남자아닐까요? 사줄때 뭘 바라고 사주지 말고...그녀가 좋아서 애인이 돼던안돼던..넘사주고 싶어서 사주는게..올바른거죠..
전 보기만해도 좋은 사람이라면 물고기라도 상관없어요..다만 바라는게 있다면 떡밥 좀 자주 던져줬으면 하는..
전 글쓰신 분의 생각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연인관계든 인간관계든 진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아닌 일반인(?)이상 진실한 인간관계는 관계의 범위,수와 반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능력이 안되서 일수도 있지만 말이죠. 가족과 여자친구, 그리고 주위의 정말 친한친구 챙기기도 힘드네요 ㅋ 암튼 어장관리든 뭐든 사람의 마음과 진심을 재보고 평가하는 것도 심정적으로는 비추입니다.
님글은 이해됩니다만..제글에 진심이 안중요하다는 글은 어디에도 없는데요? 그리고..그리고 상대방의 진정성을 시간을두고 보는게..외모나 학벌..돈..을 재보고 선택하는것보다 저는 나빠보이지 않는데요?
어장관리라는게 시간을 두고보는 사람들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짜 관심도없고 친하게 지내고싶지도않으면서 가식적으로 관리하는 관계 말하는거죠... 진짜 고민하고 시간두고 보려는 여자보고 어장관리한다고 안합니다
아..죄송/꼭 대니 그레인저 님의 글에 대한 거라기보다는 어장관리,인맥관리에 대한 저의 투덜거림이었습니다. 제가 좀 보수적이라....그리고 어장관리라는 것 자체가 진심성이 결여된 표현인 것 같습니다. "관리"란 말자체의 부정적 어감때문일까요?
난나야님~~ 저는 어장관리를 시간을 두고보는 사람을 얘기한게 아니고..제 아는 여동생에게..연애관을 얘기한거구여.. 제글의 논지는..어장관리는..남자가 문제의 원인이고..그래도 그녀가 좋다면..도전해서 내여자로 만들지..뭐하러..포스떨어지게..고민하냐 이거죠..
남자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요? 비스게에 그런글들을 올리시는분 대부분이 도전을하고 있고 또 노력해서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어하는데.. 상대방 여자는 그럴틈도 안줄분더러 그냥 관리하는 인맥정도로만 치부해버리는데 상처 안받을 남자가 어디있나요...
난나야님// 비스게분들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는..모르겠지만..그여성분에게 특별함을 못줬으니깐..애인이 아직 안?거이구여..진짜 노력 피똥싸게 했는데도..안됐다하더라도..그녀를 좋아햇더라면..그녀를 미워하지말고 이해해줘야죠..그게 진짜 남자죠.. 순수한 남자중에는..꼭 애인이 안돼더라도..그녀에게 친구로써 잘해줄수있느것만으로 행복해하는 분도 계세요.. 이런것도 저런것도 얼마나 포스가 강하냐에 따른거죠.. 김삼순에서 다니엘 헤니보세요..물론 드라마이지만.. 그런게 남자다운거죠..
김삼순 안봐서.. 멀 얘기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요...저 개인적으로는 남자다운거 여자다운거 이런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여자는 상처만 주는데 미워하지말고 이해를 하는게 남자다운거면... 제 개인적바램으로는 처음부터 남자에게 상처와 고통을 주지 않는게 여자다운거 같네요. 써놓고보니 말이 좀이상하군요 -_-
님 말씀대로 하나의 인간관계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도가 심한 여자들 많습니다. 나는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연락하고 그러는건데 연락 잘 받지도 않다가 뜸할때 한번 해주는 센스.. 전 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그런것들 가식적인거 같아서 진짜 싫어합니다. 제가 먼저 거부하죠.. 그리고 내가 사귀자고 한거는 거부하고 내 친구랑 사귀게되면서도 계속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싶다는 여자.. 이런게 진짜 어장관리가 아니고먼지... -_-
난나야님// 제가 봤을때.. 그여자가 싫으면 안만나면되지.. 그녀가 친구로 지내자는걸 가식으로 단정지의시고...순수성을 의심한다는 자체가 약간의 피해의식이 아닐까요? 물론 제생각입니다..
↑ 의 제댓글은 2가지 예를 든거고요.. 친구랑 사귀면서 계속 만나자는 여자 어장관리라고 하는게 왜 피해의식인지 모르겠네요.
난나야님// 님이 그런여자를 이해못한다면 할수없지만..남녀간의 관계가 애인으로서의 관계만 존재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님이 그걸 극복하고 만나는게 도저히 힘들다면 안만나면 돼지..그의도를 꼭 어장관리로 비꼬울 필요는 없죠.. 하이킥에서도..신지하고 민용하고 친구하잖아요..물론 드라마이고..상황이 틀리지만..
그건 단순히 드라마일뿐이죠. 왜 계속 드라마를 예로 드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친구의 전남편이랑 사귀고 그러는게 솔직히 좋아보이지 않잖아요? 물론 상관없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드라마에서의 특수한예일뿐인데.. 그리고 저도 상대방도 여자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다는걸 알고있는 상황에서 다른남자를 만나면서 친구로 지내자는게 어장관리아니면 뭐겠어요..저도 그래서 더이상 안만났고요. 마침 이 글이 올라왓길래 예를들어서 쓴거뿐입니다.
난나야님// 당연히 그걸 못 받아들이는분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내가 그녀에게 어장관리 당했다는것을 자꾸 생각하시는게 피해의식이라는거죠..그래도 그 여자분 좋아했었잖아요..그렇니 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고..훌훌 털어버리신다면 좋은 여성분 만나실거에요~~ 그럼 화이팅
ㅋㅋ어장관리라는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설명좀 부탁해요 ㅋㅋㅋ
그냥 한명의 여자가 여러명의 친한 남자들을 만들어놓고...마치 이 여자가 자신을 좋아하는것 처럼 여기게 만들어놓고 남자쪽을 애태우게 하는거죠...나한테 관심이 없나 다른 여자 알아봐야지 할쯤에 다시 연락해서 끈을 놓지않게 만드는...;;; 비스게에 검색해보시면 어장관리 관련된 글들이 있을거에요 검색해보세요...ㅎㅎ 61662번 글 참고하시면 이해하시기 쉬우실듯...
주위에 몇몇 남자들을 어장관리하는 여자후배를 본적이 잇긴 한데...솔직히 남자들도 문제가 잇다고 생각됨...
어장관리가 그렇게 싫으면 안만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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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하고 비슷하네요 ㅎㅎㅎㅎ
그런여자를 내 어장에 넣어놓으면 되지 왜 관리를 당하나? 이런 웃긴사람들을 봤나... 참고로 나는 솔로!
동감...그리고 어장관리라는 말 자체가...........
제가 어장관리를 하겠습니다
어장관리 당하면 돈이 깨지잖아요.ㅋ
인간의 감정은 그렇게 말과 논리로 간단히 설명되고 정리되어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밀양>의 송강호가 어장관리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을 인간으로서의 대표격으로 예시되어질 캐릭터도 아니구요. '진심' 이라는게 뭔지 보여주고자 하는 영화 캐릭터를 어장관리 생존용 캐릭터로 만들어 버리시는군요.
농구생활님// 제글을 끝까지 제대로 읽으셨는지..궁금하네여..제글에는 송강호 캐릭터가 어장관리의 대표적인 캐릭터라고 말한적도 없고.. 제가 송강호 예기를 꺼낸것은 아는 여동생 고민 들어줄때 ..저런 심지 굳고 끈기있는..남자를 만나라고 했지..어장관리 생존용 캐릭터는 님의 확대해석 같은데요.. 그리고..인간의 감정은 당연히 말과 논리로 간단히 설명되는거는 아니죠.. 하지만 15년이상 여자들을 만나봤기에 어줍잖은 경험에 도움을 얻어 제생각을 얘기한것뿐입니다.. 결국은 내가 약하면..어장관리 당하는거고.. 내가 강하다면..그녀를 차지하거나..서로 맘 편한 친구 되는거고.. 아니면..안보는거고.. 내가 좋아했던 그녀를 욕
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솔직히 저도 어장관리 비스므리한거 당한적이 있었는데..그녀가 조금 비도덕적이었지만...사랑한다고 느꼈는지..따른 여자애가 그러면..재수없을텐데...그녀가 그렇는건..이상하게 아무렇지 않더라구요...물론 헤어지고..지금은 가끔 연락하는 친구 됐지만..그녀에게 돈 많이 쓴게..후회스럽지는 않더라구요..저는 그녀 백화점 데리고 가서 사주는게 행복했었으니간요.. 그렇다고 제가 돈이 많았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다 여자에게 돈쓰는것도 자기 만족이니깐요..그렇니 여자 비난할 필요 없다는거죠..
네 그러시군요.
어장관리라~ 결혼 해보세요~ ^^ ㅋㅋ
요샌 나이가 먹어갈수록 여자 외모보다는 여자 성격 쪽에 무게중심이 쏠립니다. 저도 어릴땐 예쁜여자 좋아라했고 여친 조건 1순위는 이쁜가 안이쁜가 였는데, 이쁜 애들도 많이 겪어보니 별거 없더라구요..시간지나면 이쁜애들도 다 단점 보이고 다른 새로운 여자 눈에 들어오고 그러더군요..근데 꼭 그런건 아니지만 이쁜여자=싸X지 가 될 확률이 높은게 걔네들도 지네들이 이쁘단걸 알거든요.. 남자들이 호의 많이 베풀어주고 어딜가던 주목을 받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으로 변할 확률이 높습니다. 단지 얼굴 좀 된다는 거 믿고 정말 성격 개떡같은 애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요새 만나는 여자가 한명 있는데 아주 미인형은 아닌데 나름 귀여운 외모에 저와 저의 일을 잘 배려해주는 여잡니다. 한눈에 반할 스타일은 아닌데 자꾸 지내다보면 대화가 즐겁고 개념도 나름 탑재되어있고 착하다란 느낌이 드는데 이쁜 애들 사귀는 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예후도 물론 좋겠지요. 여자 외모를 안볼수야 없지만 너무 거기에 무게중심을 두면 안되요. 어장관리한다고 하는 애들 보면 다 자기가 이쁜걸 아는 애들이 태반이거든요. 넘 거기에 말려들지 말고 세상에 괜찮은 여자 찾아보면 많다고 생각하시길..
어장관리 안하는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속칭 어장관리라는거 하는 여자보다 안하는 여자가 더 많을 듯 합니다. 어장관리라는 것도 할 수있는 분들만 할 수 있을테니까요.. 방법은 눈을 낮추고 상대방을 좀 더 진실되게 바라보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어차피 어장관리라는 것도.. (비하자면) 편식하니깐 생기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