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16 년 성장성 더욱 강화, 수익성도 개선 전망 [이베스트투자증권-성종화]
▶ 4Q15 실적은 매출은 호조, OP는 부진.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부합, OP는 미달
4Q15 연결실적은 매출 586 억원(QoQ 16%, YoY 44%), 영업이익 23 억원(QoQ -11%, YoY
205%)으로서 전년동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 모두 호조였고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호조, 영업이익은 부진하였다. 매출 성장성 호조는 쿠팡 취급고 비중 증가, 위메프 신규 연동및 분기별 취급고 비중 증가 등에 따른 것이었다. 4Q15 연결실적은 당사 종전 전망치(매출 581 억원, OP 31 억원) 대비 매출은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미달했다. 당사 종전 전망치 대비 영업이익 미달은 자회사 MCPAY 가 단말기(동글) 매출은 인식되지 않은 반면 관련
영업비용(원가, 판관비 등)은 인식되면서 7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 15년 매출 YoY 26% 고성장 시현. 16년 매출 YoY 40% 이상으로서 성장성 더욱 강화 전망
2015년 매출은 2014년 대비 26%의 고성장이 시현되었는데 이는 쿠팡, 위메프 등 소셜쇼핑
업체 신규 연동 및 취급고 비중 증가 등에 따른 것이었다. 2016 년 매출은 소셜쇼핑 신규
연동 및 취급고 비중 증가 지속에다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확대 등으로 2015년 대비 4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이 시현될 것으로 전망한다. → 자세한 내용은 자료본문 참조
15년은 매출 고성장에 비해 수익성은 악화. 투자 시기 과도기적 현상. 16년은 매출 고성장
강화와 더불어 수익성도 개선 전망
▶ 2015 년은 전년대비 매출은 26% 고성장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2%P 악화되면서 영업이익 절대규모는 전년대비 Flat 수준에 그쳤다. 이는 소셜쇼핑 신규 연동 및 비중 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 정책, 페이코 관련 인프라 투자 등에 따른 과도기적 현상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소셜쇼핑 업체 결제액 증가 및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로
매출 고성장은 물론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4Q15 MCPAY 매출/비용 미스매칭에
따른 영업손실 7억원 발생. 이는 1Q16 이후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귀결 예상)
TP 25,000원으로 22% 하향. Buy 유지. 주가 급락 상태 vs 고성장 지속, 페이코 잠재력 유효
TP 22% 하향은 16E EPS 4% 하향 및 적용 PER 17% 하향에 따른 것이다. TP 25,000원은
16E EPS(지배주주)에 PER 29.5 배를 적용한 것인데 17E EPS YoY 41% 감안 시 有意한
수준이라 판단한다. 어느덧 동사주가는 16E EPS 기준 PER 20 배 초반 수준까지 하락함에
따라 고 Multiple 논란은 해소되었다고 판단한다. 즉, 소셜쇼핑 신규 연동 및 비중 확대에
따른 기본적 고성장 지속에다 페이코 잠재력(특히, 페이코 동글 통한 오프라인 결제 부문)
감안 시 20배 초반대의 PER는 오히려 저평가 구간 진입이라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