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 적심천선생님께서 만병의 원인은 요산수치가 높아서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말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요산수치가 낮을 때는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지요? 건강검진에서 요pH 가 5.5 - 7.5 이면 건강양호이고, pH 5.0 - 5.4 이거나 7.6 - 8.0 이면 건강에 이상은 없으나 자기관리 및 예방조치가 필요하다고 판정합니다.
질문 1) 요산수치가 높다함은 pH8.0 이상인가요?
아니면 5.0 이하인가요? 중성이 pH7.0 이므로 5.0이하 쪽이 요산이 높은 것으로 생각되는 제 생각이 맞나요?
질문2) 요산수치가 8.0 이라면 몸속의 요산이 신장을 통하여 많이 배출되어
혈액속이나 몸속에 남아 있는 요산의 수치는 낮아진 것인가요?
아니면 배출된 비율과 같이 남아 있는 요산의 농도가 같은 비율인 8.0 인가요?
물론 몸속의 구석구석이 요산의 함량이 틀린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은 전체적인 일반사항입니다.
질문3) 요산수치가 낮을 때 발생되는 질병은 어떠한 것이 있고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인지요? 너무 좋은 심천사혈요법을 공부하다 보니 궁금증이 있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끝
답변 조류나 파충류에서는 질소대사의 최종 산물이지만,
사람의 경우 대부분 조직 속에 있는 푸린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심한 근육노동이나 백혈병 또는 화상으로 인하여 핵산 붕괴가 일어날 때
오줌으로 배출이 증가합니다.
사람의 오줌에는 하루 0.6 내지 1그람정도 요산이 배출됩니다.
따라서 배출을 못 시킬 때 혈중 요산수치가 증가하고
여기저기 근육대사가 비정상적이 됩니다.
그런데 님께서 질문하신대로 요산수치가 낮다면 근육활동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되어 있거나 핵산붕괴가 일어나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낮게 되고,
신장의 신진대사, 신장의 먹이 부족으로 온몸이 정상보다
무기력하게 되어 있겠지요.
정상적인 신체는 아닐 때라는 짐작이 되는군요.
질문1에 대하여] 산과 알칼리 개념으로만 보면 산이 강하다는 이야기는
PH 1에 가깝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혈중 요산수치는 PH가 아닙니다. 질문2에 대하여] 혈액검사 상 요산수치는 mg/dl 로서 데시리터당 함유된
밀리그램입니다. 따라서 정상치보다 혈중 요산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질문3에 대하여] 위에 짐작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저도 자세하게 모르니까 님께서 더 공부하셔서 후학들을 위해서
질문3에 대한 정답을 공부가 완성되는 대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사랑으로……./질문에 답이 되었기 바랍니다……./김 진 수 올림
추신: 적당한 농도의 혈중요산은 굳어가는 혈액이나 콜레스테롤, 중성지질 등을 녹여서 피가 잘 돌게 해주는 역할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팽이 생각 (TV 생노병사및 인터넷에서)
요산은 신진 대사의 찌거기로 혈관을 따라 온몸을 돌게 되는데,
정상적인 경우 3.4~7 mg/dl 이며 ,
소변(콩팥기능)으로 매일 0.6~1.0 g 배출되지만 신장(콩팥) 기능저하로
배출되지 못하는 경우 이상증상이 발생되어 혈관(혈액)따라 흐르다
냉한 곳 {손, 발등 관절(뼈주변)}에 머무르러 ,
혈액 흐름에 지장을 주고 염증이 발생되며 통증을 유발시킨다.
<치료법>
위와 같이 요산은 많아도 적어도 병이 된다.
따라서 이를 치료하려면
1. 신장기능 보완해야 하며 (간유, 신유 사혈및 뜸뜨기)
2. 천응혈 사혈및 뜸 치료가 필요하다.
3. 면연력 증가를 위한 제중 뜸과
4. 영양공급(고단백질과 채식) 과 운동,
5. 족욕(가슴에 땀날 정도 20~30분) 좋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