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부안심고정에서 단체전 이 있었슴니다.
군수및 군관계자분들께서 참석 개마행사를 마쳤슴니다.
대한궁도협회 회장이 조...종인가..용성인가하는 회장 나와서
시사를 하겠다고 하는데 허참 궁도회장이나 하는 사람들이 참 부끄러워서
축구회장이 축구화도 신을줄 모르고 공은 더더욱 찰줄도 모르니참.......
궁대로맬줄몰라 전문가 뭔가하는 사람이 매주고 ....
활내는건어떻고 불멸의 이순신에서 전투장면중 엑스트라들이 활쏘는 모양하고똑같음에......개탄을 금할수 없었슴니다.
분위기는 정치입문장같아보여 마음이 씁쓸하기만 했슴니다.
우리 궁도협회임원중에 활을 제대로 다룰줄아는분이 몇명이나 될까 궁금하기만 합니다.
첫댓글 아무도 없읍니다... 대궁사무실방문해서 담당자에게 물어봤더니 대궁 사무실 선배들이 배우지 말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었답니다..
그랬군요 그런무지한자들이 궁도협회 임원진이라니.... 나원참 그럼그자들은 늙어서 돈벌이수단으로 임원진에 있는건가요?
전통 활쏘기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라 사고방식이 한계가 있지요..
씁쓸 합니다..
에





혀 한숨 소리가 길어지네요.....-
-""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