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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성10회 사랑방
 
 
 
카페 게시글
역사 탐방및 인물 내란 진압에 세월보낸 '루이' 14세 프랑스왕
박이환 추천 0 조회 424 09.01.06 20:1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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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7 09:44

    첫댓글 루이14세 라면 얼른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고급 브랜디가 생각난다. 이술은 부드러우며 다른 제품에서 찾을 수 없는 독특한 맛과 향을 가진 고급 술로 알고 있는데 정작 루이 14세는 그 술과는 맛이 다른 사람이내요.

  • 작성자 09.01.07 10:21

    한장군님 ! 지난 여름휴가를 기하여 경남 삼천포항에서 거한 술판이 벌어져 그 귀한 '루이' 14세가 즐겨 먹었다는, 아니믄 그의 이름을 도용한 술이름도 고약한 '루이' 14세 의 찐한 향을 맡을수 있었다고 댓글에 올린적이 있지요 ? 그때 한 장군께서는 중국돈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계산 해낸 기억이 있읍니다. 그것 별것 아니듯이 실은 '루이' 14세 왕도 내란 때문에 스트래스 많이 받아 여자를 밝힌지도 모를 일이지요 .동서 고금을 통하여 제왕이 여자를 밝힌건 당연 지사로 받아 들였지요. 우리나라도 임금은 여자 앞에서는 수취심을 모른다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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