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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English Fellowship Sabbath - Ignatius and Justin Martyr
하토브 추천 0 조회 101 13.07.24 13:2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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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24 15:40

    첫댓글 올라오는 글들 하나하나를 천천히 끝까지 읽는 편인데, 윗 글은 난감하네요^^

  • 작성자 13.07.24 19:42

    여기 캐나다에 이란인 등 외국인 가족들이 몇이 있어서 읽기만 하는 분들이 있어서 영문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윗 글의 요지는 예배일이 성경 안에서는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뀐 적이 없습니다만 성경이 기록되던 시대를 벗어나자 마자 100년 경 이그나티우스라는 사람이 부활하신 날인 일요일에 예배하자로 바뀐 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날 이그나티우스의 글들은 15개의 편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의 유세비우스와 제롬은 유명한 학자들인데 그들은 이그나티우스의 글이 7개 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8개가 추가되었는데 그것들은 대개 마리아 숭배와 일요일 성수에 관한 것으로 대체로 1400-1600 AD

  • 작성자 13.07.24 19:46

    사이에 제조 조작되어 삽입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성경 외의 자료로 성경을 반박하거나 개조하는 일에는 찬성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다음으로 순교자 져스틴의 경우 ( 유스티아누스) 터키 지역에 거주하다가 로마로 옮겨간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가 거주하는 터키 지역의 사람들은 안식일도 지키고 유월절도 지키며 무교병으로 만찬을 행사하는데 자기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믿어지며 그들과 교제하지 않는다고 하였고 또한 폴리캅 같은 사람도 그와 교제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30세까지 그리스 철학의 철학자로 지내다가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는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읽은 적이 없고

  • 작성자 13.07.24 19:48

    구약 율법이 가르치는 바에 대하여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었으므로 깊이있는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그가 영지주의의 영향도 받았고 그외에 신약성경의 여러 율법에 관한 말씀에 오해하였을 수 있습니다.
    바울은 구약시대에도 율법으로 구원얻은 사람이 없으며 율법의 원래 기능은 죄를 깨닫게 하는데 있었으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인 동물의 희생제사를 통하여 속죄받고 하나님 여호와를 청종( 듣고 믿음) 함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런 점까지 그는 깊이있게 배우지 못하였고 그가 진정한 순교자였는지 배도자였는지는 하나님이 아실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 작성자 13.07.24 20:10

    제가 토론하는 곳에서는 미국인들 중에, 이그나티우스의 15개 글중 유세비우스와 제롬이 인용했던 글들 중에서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예배일이 바뀌었다고 증언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확인한바는 바로 그 글 마저도 안식일을 주일로 말하는 대목을 변개하고 일요일로 삽입시켜놓은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식일 준수자들은 그런 거짓말을 안하는데 일요일 성수주일론자들은 증거들을 조작해오고 있습니다.

  • 13.07.25 09:48

    세심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 아들한테 미리 알았던 것처럼 얘기해 줄 수 있겠네요.
    여기 한국의 남부지방은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 작성자 13.07.25 10:13

    여기는 현재 기온은 18도인데 낮에는 21-25 도 정도 인것같습니다. 2001년도쯤에는 여름철 저온 현상이 벌어져서 이보다 써늘한 여름을 보냈는데 올해는 그정도는 아니고 2-3주전 폭우가 쏟아진 이후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안식일 문제는 저 또한 안식일 준수는 고사하고 그냥 안식일에 예배하는 모임에 나가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진실이며 우리는 양심적으로 무엇이 옳았는가? 를 분별해야 한다고 믿어집니다. 고전 16장 2절이나 행 20장 7절이나 계 1장 10절, 골 2장 16절 등 여러 구절들을 잘못 해석하여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고 주장하는데 하나님 앞에 서는 날에는 거짓이 드러날 것입니다.

  • 작성자 13.07.25 20:30

    320AD 까지는 예배일이 로마제국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토요일이었습니다.다만 로마와 알렉산드리아에서 일요일 예배 모임들이 소수 혹은 상당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그 지역들은 일종의 국제도시로서 이방종교들이 워낙 성행하였으므로 진정한 기독교 진리를 고집하지 않는 교회들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외에는 321년 콘스탄틴의 칙령과 실베스터 교황의 추인,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363년 라오디게아 공의회를 거쳐서 안식일 예배에서 일요일 예배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주일 성수나 주일날이라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왜냐하면 주일은 토요일 안식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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